• 안양대학교 뒷거래 매각 의혹 조사를 촉구하는 집회에 모인 안양대 재학생과 교수, 동문, 교단 관계자 등의 모습.
    안양대 뒷거래 매각 의혹 조사 촉구하는 집회 개최
    안양대학교 뒷거래 매각 의혹 조사를 촉구하는 집회가 8일 세조시 소재 교육부 앞에서 열렸다. 이날 안양대 재학생과 교수, 동문, 교단 관계자 등 5백 여 명은 안양대 비상대책위원회 중심으로 열린 집회에서 우일학원 김광태 이사장 및 이사진들에 대한 특별감사와 조사를 촉구했다...
  • '교단연대 연금관련 비상대책위원회'가 결성되어 연금관련 비상대책 기도회가 개최된 가운데, 기도회 후에는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기자들을 만나는 자리를 가졌다.
    기하성 '교단연대 연금관련 비대위' 결성…기도회 개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3개 교단이 연대해 '교단연대 연금관련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강희욱 목사, 이하 비대위)를 구성하고, 8일 낮 순총학교 법인빌딩 강당에서 '연금관련 비상대책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후 비대위 관계자들은 기도회 개최 배경..
  • 국가인권위원회
    동반교연, 한동대 사태 지적 나선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한동대는 지난 2018년 12월 ‘흡혈사회에서 환대로 성노동과 페미니즘, 그리고 환대’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한 관련 재학생에 대해 징계를 내렸다. 재학생 1명 무기정학, 4명 특별지도라는 징계를 내린 한동대는 기독교 건학 이념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이번 결정을 내린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국가인권위는 “종교의 자유, 운영의 자유 등을 보장받는 종교사학이라 하..
  • NCCK, 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 23일 구세군영천교회에서
    NCCK는 1월 18일부터 25일까지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으로 정했다. 특히 2019년 그리스도인 일치기도주간 공동담화문을 발표하는 ‘2019년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회’는 23일 구세군영천교회에서 개최된다. NCCK는 “70년 간 분단으로 불신과 무관심, 경제 발전 과정에서 야기된 불평등과 불의로 우리는 이웃 사랑을 망각했..
  • 파인텍 썸네일
    "파인텍 문제 한 사업장의 문제가 아닌,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사태"
    기장총회(한국기독교장로회)는 스타플렉스(파인텍)문제 해결을 바라며 연대와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또한 NCCK 인권센터 소장 박승렬 목사도 지난 2018년 12월 18일 부터 종교시민사회 대표(박래군 소장 나승구 신부 송경동 시인)와 함께 스타플렉스(파인텍) 문제해결을 위한 무기한 연대단식에 돌입했다. 현재 스타플렉스(파..
  • NCCK 언론위원회, 2018년 12월의 시선으로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망한 김용균씨 사건 주목
    NCCK 언론위원회는 2018년 주목하는 시선을 결산해, 12월의 시선으로 ‘다시 김군’을 선정했다. 지난 12월 11일에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망한 김용균씨 사건을 주목한 것이다. NCCK 언론위원회는 “2016년 6월부터 시작된 ‘시선’ 시리즈가 당시 구의역 스크린 사로고 목숨을 잃은 김군 사건을 다룬 이후 2년이 지나도록..
  • 스토리텔링 성경
    [신간소개] 스토리텔링 성경
    1. 책 소개 이야기로 풀어쓴 성경! 이 책을 통해 그 동안 몰랐던 성경스토리를 알게 된다. 내 가슴이다시 뛰기 시작한다! 소설처럼 성경을 쉽고 흥미진진하게 풀어놓았습니다...
  • 안양대학교
    "기독정신으로 세워진 안양대, 대순진리회에 매각되어선 안돼"
    샬롬나비는 안양대 매각사태에 대한 논평서를 냈다. 샬롬나비는 “안양대는 1950년 김치선 목사가 설립한 대한신학교를 전신으로, 건학 70주년을 맞이하는 명문 기독 사학”이라며 “1985년 김영실 명예총장이 대한신학교를 인수한 후, 기독교 정신으로 국보급 인재를 키우겠다는 일념으로, 학교를 성장시켜 2년 전 교육부로부터..
  •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과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7일 오전 11시, 서울 그랜드 앰배서더호텔에서 '2019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교단장회의와 한교총, 합동 신년하례회 개최
    이날 예배는 이승희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의 인도로 홍동필 목사(예장 합신 총회장)의 대표기도, 김영희 목사(예장 합동중앙 총회장)의 성경봉독, 김성복 목사(예장 고신 총회장)의 설교, 윤기순 목사(예성 총회장)의 축도 순서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