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서해안, 전라도, 제주도와 울릉도·독도는 해기차로 인해 생성된 구름대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눈이 내리겠습니다... 
건강한 가정 지키기 위해 적극 의정활동 펼쳐온 국회의원들 수상식 개최
국회의원 제 1간담회실에서 26일 오후 2시 ‘건강한 가정과 교육 지킴이 상’을 개최했다. 이번 자리는 건강한 가정 및 교육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썼던 국회의원들에 수상하는 자리였다. 길원평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는 “총 10명의 국회의원을 선정했다”며 “우리나라 건강한 가정과 교육을 위해 의정활동에 힘썼던 사람들에게 주는 상”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교과서 집필 기준에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삭제를 지시한 조항 문제 있어"
‘사실과 다른 교과서’라는 제목으로 제 7차 교과서 국회포럼이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최근 개최됐다. 바른교육학부모연합이 주관하고, 바른교육교수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 주최한 이번 교과서 포럼에는 최대권 서울대 법학 명예교수, 최정훈 탈북의사 겸 고려대 공공정책연구원, 한은옥 보건교육학 방사선안전부문 박사가 발제했다... 
"동성애 옹호하는 뉴스앤조이, 탈세의혹 명백히 해명하라"
’동성애 적극 옹호하는 뉴스앤조이 규탄 기자회견‘이 26일 오전 10시부터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자리는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이 주최했다. 더불어 이상원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 예장합신 동성애대책위원 김선우 목사, 길원평 부산대 물리학과 교수, 자유와 인권 연구소 박성제 변호사가 발제했다... 
"민중당 ‘에스더 대표 고발사건’ 검찰의 각하결정은 올바른 결정"
에스더기도운동 측은 24일 성명을 통해 "지난 10월 5일 민중당 공동대표는 한겨레신문의 언론보도에 근거하여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지만, 이 고발 사건을 맡았던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는 최근 해당 고발사건을 ‘각하’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봉헌예배 드려
군선교의 요람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이 지난 22일 오후 1시 봉헌됐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 군선교연합회) 민·군공동건축위원회(위원장 김진영 장로)는 새 예배당 건축이 완공됨에 따라 성탄절을 맞이해 봉헌예배를 드렸다... [26일 날씨] 구름조금 / 남부 흐린 가운데 경북남부, 전라, 경남, 제주 오전 한때 비 조금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남부지방은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많다가 점자 개겠고, 남부지방은 흐린 가운데 전라, 경남, 제주는 새벽에서 낮사이에 한때 비가 조금 오다가 그치겠습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다일공동체 31번째 “거리성탄예배”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예배를 통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어 온 다일공동체는 31번째 거리성탄예배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전 11시부터 시작한 이번 거리성탄예배는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의 개회 인사와, 오성춘 목사의 ‘나라와 민족과 교회를 위하여, 소외된 이웃들과 북한동포를 위하여’란 제목의 중보기도로 시작을 알렸다... 
[김영주 목사] 어디로 갈까?
예수 탄생의 계절이다. 모두들 예수를 맞이하기 위해 분주하다. 이제 예수탄생은 먼 갈릴리의 한 작은 마을 나사렛에서 몇몇 사람들이 알았던 사건이 아니라, 온 세상의 사람들이 알고 축하하는 큰 사건이 되어 있다. 교회는 말할 것도 없고 거리는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되고, 크리스마스 캐럴 노래가 흘러나고 있다... [25일 성탄절 날씨] 중부 점차 구름많아짐 / 남부 대체로 맑음 / 경기북부, 강원영서북부 흐려져 눈 또는 비
남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져 서울, 경기, 강원영서지방은 밤사이 한때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소리 없이 조용히
소리 없이 조용히 내리시었습니다. 너무도 어두워서 길을 찾지 못하고 아우성 소리만 가득하던 땅에 하나님이 빛이 되어 오셨습니다. 버림받은 사람들의 이웃이 되기 위해 가장 열악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2018년 12월 24일 예수님 이 땅에 오신 기쁜 성탄을 맞이해 한국교회 연합단체 및 단체들이 목소리를 내고 주님의 나심을 감사했다. 다음은 각 단체별 축하 메시지 전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