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부처 153건의 제도와 법규사항 등을 정리한 '2020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비롯한 어린이 학대 방지 등 사회 안전 질서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소개돼 있으며, 국민이 주요 내용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총 39건을 삽화로 표현했다... 
“홍콩 보안법 시행되면 조슈아 웡 등 체포될 것”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이 30일 통과돼 다음달 1일 시행될 것으로 확실시 되는 가운데, 홍콩 ‘우산 혁명’의 주역 조슈아 웡(黃之鋒)과 반중국 성향의 빈과일보 사주 지미 라이(黎智英) 등 민주화 인사들이 체포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코로나19, 절망 아닌 축복으로 가는 시간”
“모두가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지나고 있다. 절망이 아니다. 이 시간은 축복으로 가는 감춰진 시간”이라며 “한국교회는 더더욱 위기일 수 없다. 지금까지 더 많은 위기가 있었지만 죽음에서 일어났고 곤고함을 떨쳐냈다. 한국교회는 언제든지 일어서왔다”.. 
김정은 신뢰도 하락… 국민 90% "한미동맹 필요"
한국 정부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20년 통일의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정은 북한 정권에 대한 한국 국민들의 신뢰도는 15.8%를 기록했다. 2017년 8.8%로 바닥을 찍었다가 2018년부터 미국과 남북한 정상 외교가 펼쳐지면서 2019년 4월 33.5%까지.. 
“크리스천이 가야 할 길은 ‘좁은 길’”
인생의 끝에서 기적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최철규 작가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만화로 읽는 천로역정'(전 3권)을 펴냈다. 이 책은 5만 권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지난해 기독 출판계에서 가장 놀라운 성적을 거뒀다. 천로역정의 내용처럼 크리스천의 최종 목적지는 하나님 나라다. 그렇기에 최 작가는 땅의 복에 더 많은 관심과 가치를 두지 않고, 모든 관문을 거쳐 천성을 가는 진정한 믿음의 순례자가 .. 
코로나 확산에도 담대함 주시는 ‘십자가 보혈’
어제 선별진료소에서 내가 진료한 60대 환자가 코로나 양성으로 판정됐다. 감염관리실에서 환자 상세정보를 알려주니 그제야 진료했던 기억이 난다. 이틀간 38도 이상의 발열이 있었던 당뇨 환자라 내심 코로나가 아니길 바라며 점액을 채취했었는데, 덜컥 양성이 나온 것이다... 
오정현 목사 “한국교회 회복이 민족을 회복하게 해”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28일 주일예배에서 ‘한국 전쟁 70주년, 질투하시는 하나님’(스가랴1:7~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최근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면서 오늘부터 3년 동안(2023년이 될 때까지) 오늘 보게 될 스가랴서에서 나온 첫 번째 환상을 우리가 잘 접목하고 이것을 기도제목으로 삼고 집중하면 하나님이 오늘 이 가운데 역사하신 그 은혜가 재연될 것을 확..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이모저모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29일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우리를 회복시키소서’라는 주제로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교단에서 정기총회 다음으로 큰 행사인 이 기도회는 원래 매년 5월 중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 사태로 연기돼 이날부터 7월 1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된다. 참석 인원도 거리두기로 인해 예년에 비해 축소됐다... 
[간증] 이영표 “꿈이 이뤄졌는데 행복하지 못했다”
그는 하나님을 본 자들이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것을 배우면서 하나님을 눈으로 보는 것과 믿는 것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는 진짜 믿음은 눈으로 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임을 배우면서 지금도 하나하나 신앙을 배워가고 있다며 간증을 마쳤다... 
“국회의장실 탁자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원구성 협상 결렬 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한국의 의회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렸다. 이른바 민주화 세력으로 불리는 이들이 한국의 민주주의를 목 졸라 질식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與, 17개 상임위 싹쓸이… 예결위 정성호·정무위 윤관석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개의한 본회의에서 정보위원장을 제외한 11개 상임위원장을 자당 의원으로 선출하기 위한 선거를 진행했다... 
丁총리 “교회 중심 집단감염 우려… 비대면 행사 우선을”
정 총리는 "특히 여름철을 맞아 적지 않은 종교시설에서 다양한 모임이나 활동을 계획하거나 대규모 행사를 추진 중이라고 한다"며 "최근 사례를 보면 성가 활동, 단체급식, 소규모 모임 등 밀접 접촉에 의해 집단감염으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사회로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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