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경찰서가 2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한 것과 관련, 전 목사가 반박 성명을 발표하고 "경찰의 중립성이 훼손되었으며, 국가 권력기관의 지시에 따른 좌편향적인 편파 수사에 따른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유린한 수사"라 비판했다... 
"2019년 세계 박해 순위 TOP 5"
크리스천 포스트는 26일자 기사에서 2019년 세계 박해 사건 5건을 뽑았다. 먼저 첫째로 중국 위루그 신장 소식이다. 신장 위구르는 중국 서쪽에 위치한 도시로, 중국 내 소수 민족으로 분류되고 있다. 700만 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데, 그 중 약 100만 명 넘는 무슬림들을 강제 수용소에 억류됐다. 중국가 종교 탄압의 일환으로 시행한 정책이다. 중국 정부는 “대부분 학생들이며, 이들의.. 
"올해는 함께 살고 같이 구함 받는 해가 되기를"
대망의 2020년 새해가 밝았다.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로움을 구하고 건강한 변화를 원한다. 지난해에는 대학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 가운데 1위가 공명지조(共命之鳥)로, 함께 죽는다는 것이었다. 2위는 어목혼주(魚.. 
"2020년 갈등이 화해, 반목이 화목으로, 증오가 이해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2020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들은 “새해는 온전히 치유되지 못한 채 슬픔 속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게 위로의 소식이 들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해고 노동자,.. 
"한국교회는 분열을 극복하고 하나 돼야"
한장총(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135년 전 토마스 선교사의 대동강 순교 후, 성경이 전해지면서 대한민국에 빛이 비췄다”며 “혼돈과 어둠이 물러갔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정신으로 분열의 과오를 인정하고, 한국교회는 하나 돼야한다”고 당부했다... 
"총신대 재단 이사회, 복음에 기초해 이상원 교수 건 결정해야"
최근 총신대학교는 성희롱/성폭력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동성애반대강연을 한 이상원 교수의 강의가 성희롱인지에 대하여 관련 법률전문가의 보고서를 검토하고 숙의를 거친 결과, "이상원 교수 사안은 성희롱에 해당되지 않고, 징계위에 회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구세군, 2019 전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 개최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은 26일(목)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금융감독원 및 금융기업들과 함께 생계 및 활동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을 확대하고자 ‘2019 전 금융권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NCCK "3.1운동 100주년 이벤트성이 아닌 뼈아픈 성찰 필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언론위원회는 2016년 6월부터 매월 그 달의 현안과 이슈를 선정하여 ‘<주목하는> 시선’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동 위원회는 ▲생명과 인권에 기초하여 힘없고 가난한 자의 목소리를 담는 시선.. 
"한국교회, 소리높여 기도드리는 2020년도 되길"
한교연(한국교회연합)은 2020년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들은 “한국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인적·물적·양적 복을 자신들의 영달을 위해 사용했다”며 “권력과 야합해 한국교회를 어둡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불신앙과 어둠의 권세가 득세하는 곳을 변화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야 한다”면서 “하나님 앞에서 소리 높여 기도회를 드리는 2020년도가 되자”고 강조했다... 
미 크리스처니티투데이 편집국장 '트럼프 지지 기독교인, 대부분 고졸에 실업자나 생산직 종사' 논란
미국의 기독교 잡지인 크리스처니티투데이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촉구하는 사설을 내고, 이 신문의 편집국장이 자신의 관점에 반대하는 이들에 대해 CNN과의 인터뷰에서 "극우"라고 비난하면서 큰 논란이 일고 있다. 약 200여명의 복음주의 지도자들은 이러한 크리스처니티투데이에 대해 강하게 성토하고 나섰다... 
해돋는 마을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초청 크리스마스 선물 밥사랑 잔치
쪽방촌과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어르신을 섬기는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의 엘드림노인대학(학장 최에스더 신한대교수) 주최로 12월 25일 노인대학강당에.. 
거리의 천사들과 함께하는 '거리 성탄예배' 열려
다일공동체는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이하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는 32번째 거리성탄예배를 드렸다. 1988년부터 매년 거리성탄예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