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광훈 목사는 "많은 사람들이 전 목사가 지나치게 겁을 준다 말하는데, 북한이 공산화된 과정을, 유고와 체코, 오스트리아, 북 구라파가 공산주의에 어떻게 넘어갔는지를, 월남이 어떻게 공산화 됐는지를 공부해 보길 바란다"며 "지금 그 모든 과정이 대한민국에서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산주의자들은 자기들 힘이 약할 때 반드시 '평화'란 주제로 사기를 친다"고 말하고.. 
트럼프 비판한 채너티 사설 논란, 2020년 복음주의자들의 투표 전망은?
크리스차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 편집자 마크 갈리(Mark Galli)의 사설은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가운데 정치적 상황을 계속 파고 들고 있다고 지난 24일(현지시간) 크리스찬 포스트(Christian Post)에서 보도했다... 
호주 알파크루시스신대 김경진 교수 "나는 동성애 지지자 아냐"
얼마 전 호주 알파크루시스 신학 대학 김영현 학생이 “김경진 교수가 수업 중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지지했다”며 유튜브에 영상을 찍어 올린 일이 있었다. 이에 김경진 교수는 “김영현 학생의 나에 대한 주장은 모두 거짓”이라며 반박 메일을 본지에게 보냈다... 
"2020년은 한국교회가 하나님 말씀 따라 가길 소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는 말씀처럼, 2020년은 한국교회가 하나님 말씀 따라 가길 소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조선 선교초기부터 선교부들이.. 
"성령의 은혜로 하나되는 한국교회 되길"
세계성령중앙운동협의회는 신년사를 발표했다. 세계성령중앙협의회 대표회장 이수형 목사는 “성령의 내주와 인도로 지금 나부터 변화되는 한국교회”를 당부하며, “오직 성령으로만 인간은 새로워진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성령의 은혜로 세계 오지에 살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실천을 행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웰패션, 밀알복지재단에 8억7천만원 상당 의류 기부
코웰패션(주)(대표 임종민)가 27일(금)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 8억7천만 원 상당의 자사 상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로 코웰패션(주)가 밀알복지재단에 2014년부터 물품기부로 누적한 총액은 약 26억여원에 이르게 됐다... 
"한국교회 대부흥의 주역, 강남중앙침례교회 김충기 원로 목사 소천"
한국교회 대부흥의 주역이시자,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을 역임하신 강남중앙침례교회 김충기 원로목사가 향년 88세의 일기로 25일 오후 4시에 평안 중에 소천 했다. 장례예배는 28일 오전 9시 교회 본당에서 기침 총회장(總會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독자유당 성명서] 현 정부의 위선적인 민낯을 강력히 규탄한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2019. 12. 26일 전광훈, 이은재, 조나단 목사에 대해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과 특수공무집행방해, 특수공용물손괴, 청와대 앞 불법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10월 3일 ‘개천절 광화문 집회’ 당시 전광훈 목사가 폭력시위를 주도하였다고 매도하며, 심지어 내란 선동을 하였다고 주장했다... 
전광훈 목사 구속 영장 신청 소식에 한국교회 일제히 비판 목소리
경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한국교회가 발벗고 나서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교연 성명서] 경찰의 전광훈 목사 구속영장 신청에 대한 입장
경찰이 어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지난 10월3일 개천절에 열린 보수단체 집회에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고,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을 한 혐의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우리 경찰, 왜 이러나?
우리 경찰 제대로 가고 있는가? 최근에 불거진 울산시장 선거 개입 문제로 시끄럽다. 그런 경찰이 26일, 모 지방경찰청에서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이 한국교회언론회에 낸 학력관련 자료를 제공하라고 하지 않는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구속하려고 하지 않나, 기독교계를 무력화하겠다는 것인가?.. 
[이효상 칼럼] 올드보이들의 귀환
아는 지인이 소일삼아 어항에 물고기를 키우기 시작했다. 그런데 물고기들이 얼마가지 않아서 자꾸 죽어가기 시작했다. 그 분이 열 받아서 “아니 싱싱한 물고기들을 넣었는데 왜 죽느냐”고 짜증을 내었다. 옆에서 지켜보던 필자가 그 분의 말씀을 듣고 어항을 잘 살펴보니 ‘수질’이 영 엉망이었다. 물고기만 자주 바뀠을 뿐 물을 한번도 바꿔 본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썩은 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