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통일을 위한 정기 기도모임
    “위기 속 한반도, 교회가 깨어 기도해야”
    기독교통일전략연구소가 28일 저녁 서울 생명나래교회에서 통일을 위한 긴급 기도모임을 가졌다. 이 모임은 매년 3~5월을 제외한 6월부터 2월까지 매달 열리는 행사지만 최근 북한의 급박한 상황이 예견됨에 따라 이날 열리게 됐다. 강의를 맡은 하광민 목사(생명나래교회)는 “북한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우리 마음이 하나님 앞에 더 은혜를 구해야 한다. 북한의 현대사를 돌아보고 정세를 나눠보면서 하나님..
  • 사랑의교회
    온라인, ‘양극화’ 낳을까 ‘블루오션’ 될까
    코로나19가 바꾼 목회 환경이 있다면 단연 ‘온라인 예배’ 활성화다. 그러면서 ‘출석 교회’ 개념도 옅어지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주로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교회와 예배를 ‘선택’한다. 이것이 ‘양극화’로 나타날지, 아니면 또 다른 기회의 ‘블루오션’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튜브 검색창에 ‘설교’를 넣고, ‘필터’ 기능에서 ‘업로드 날짜’를 ‘이번 달’로, ‘정렬기준’을 ‘조회수’로 ..
  • 메신저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운영마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뭉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 씨가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조주빈 첫 재판, 檢은 조주빈 14개 죄명 적용 기소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이현우)는 이날 오전 10시20분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조주빈 등 3명에 대한 1차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한다...
  • 컨테이너
    기업경기, 금융위기 때만큼 '추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의 체감경기도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이달 기업들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기업경기실사지수가 2008년12월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으로 곤두박질쳤다...
  • 자기팬티빨기
    “속옷 빨기 인증샷 숙제 낸 초등교사 즉각 파면하라”
    최근 한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학급 학생들에게 성적으로 부적절한 댓글을 달아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은 28일 ‘해당 교사를 즉각 파면하라’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해당 교사는 학급 온라인 커뮤니티인 ‘밴드’에서 제자들에게 ‘팬티 빨기’ 숙제를 내주면서 ‘매력적이고 섹시한 OO’, ‘OO이 이쁜 잠옷’, ‘이쁜 속옷(?) 부끄뿌끄’ 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 유튜브 채널에 자..
  • 눈물샘 스위치
    한의사가 밝히는 인체의 비밀, 치료스위치
    대한민국 최고의 병원에서 해결하지 못한 비염, 축농증, 천식 등의 호흡기질환과 두통, 중풍, 파킨슨, 심장이상 등의 심뇌혈관질환 환자를 30년간 10만여 명 이상 치료했다. 난치 환자의 고통을 치료하는 전문가로서 임상 사례들을 떠올리며 현장에서 발견하거나 이미 알려진 중요 포인트들을 '치료 스위치'라 이름 짓고, 자신을 건강하게 만드는 셀프치료법을 이해하기 쉽게 전하고자 한다...
  • [회개와 소망의 시] 붉은 십자가
    [회개와 소망의 시] 붉은 십자가
    코로나19대구경북방역지원운동, 나라를 사랑하는 시인 모임은 ‘회개와 소망의 시 공모전’을 이달부터 5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접수된 시 한편을 소개한다...
  • ⓒ이천시
    이천시 선린교회, 증포동에 코로나19 키트 50박스 전달
    이천시 증포동은 이천선린교회에서 2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힘내라 증포동’이란 이름으로 식료품과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이 되는 손소독제, 마스크를 담은 키트 50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 ⓒ예장합동
    김민교 목사, 예장 합동 본부 사무총장 등록 선언
    김민교 목사(함북노회·인천임마누엘교회)가 예장 합동총회 본부 사무총장에 등록을 선언했다고 기독신문이 27일 보도했다. 김 목사는 이날 함북노회 135회 정기회에서 “오랫동안 기도한 끝에, 사무총장이 그동안 기도해왔던 것을 이룰 수 있는 길이겠다 싶었다”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진행해가겠다. 기도해 달라”고 했다...
  •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결산 두고 ‘잡음’
    지난 12일 열린 2020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예산 중 코로나19 관련 후원금으로 책정된 돈이 500만 원인데 반해 준비위가 자체 경비로 잡힌 돈이 과도하게 많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준비위가 뒤늦게 코로나19 후원금을 늘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교계 매체 보도에 따르면 부활절연합예배 수입 1억 597만원 중 각 교단이 낸 분담금이 1억70만 원이고, 연합예배 당일 드려진 헌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