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캔자스-네브라스카 남침례교 예배 사역 담당 데이빗 매너(David Manner) 목사가 '처치리더스닷컴'에 '참된 예배를 준비하는 4가지 방법'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마음의 준비 예배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개인적으로 준비 할 책임이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신령과 진정으로"(요한복음 4:24) 예배하도록 부르셨으므로 마음의 준비 상태에 대.. 
“총신대 관선이사 체제, 개혁 위해 필요할 수도”
예장 합동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가 30일 오전 서울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에서 ‘미래정책수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발제를 맡은 서울대 행정학 정용덕 명예교수는 “조직 운영은 이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즉 자유주의, 케인즈 주의, 신자유주의, 사회주의 등”이라며 “국가 개입인지 민간 자율인지가 기준이다. 가령 문체부 종무실, 교육부 관선이사회 등은 국가가 기독교 단체에 개입하는 .. 
中, 기독교 장례 금지… “죽은 후에도 박해받아”
중국 공산당의 종교 활동에 대한 규제로 인해 중국의 기독교인들이 종교적 색채의 장례식을 치를 수 없게 됐다고 29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중국 잡지 '비터 윈터'(Bitter Winter)를 인용한 이 보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장례식에서 종교 관습과 의식을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 장저 주의 동부에 위치한 원저우 시 당국이 장례.. 
트럼프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 ‘중동 평화 협상안’ 발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주권을 인정하는 '중동 평화 협상안'을 지난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협상안은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발표된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예루살렘은 분리되지 않고 이스라엘의 매우 중요한 수도로 남을 것"이라고 했다. ..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프랑스 구호 활동가 4명 실종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프랑스 비정부기구 자선활동가 4명이 실종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프랑스24'라는 현지 언론을 인용해 지난 20일(현지시간) 바그다드 프랑스 대사관 근처에서 이들이 실종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4일 '중동의 크리스천들'(Christians of the Middle East) 대표인 벤자민 블랜차드(Benjamin Blan.. 
[여론조사] 10명 중 8명 ‘기독 정당’에 ‘반대’
(사)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지난 2017년에 이어 다시 한 번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했다. 주요 결과에 따르면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31.8%, “신뢰하지 않는다” 63.9%였다. ‘가장 신뢰하는 종교’는 가톨릭(30.0%), 불교(26.2%), 개신교(18.9%) 순.. 
홍정길 목사 등, 총선까지 ‘시국 기도회’
오는 2월 12일일부터 국회의원 선거(총선)일인 4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아침 7~9시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이 열린다. 여느 모임과 달리 눈에 띄는 점이 있다면, 초청인이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 원로)·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정주채(향상교회 은퇴)·유기성(선한목자교회)·이재훈(온누리교회)·주승중(주안장로교회)·지형은(성락성결교회)·화종부(남서울교회) 목사라는 점이다... 
대한의사협회, "국적항공사의 中 운항 제한 필요해"
대한의사협회는 "감염병 관리의 핵심은 해외유입환자의 차단을 위한 검역관리, 국내 발생 환자의 2차 감염 예방과 적극적 감시, 그리고 최선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제공"이라 밝히고, "효과적인 검역관리를 위해서는 중국발 국내 입국 항공편의 단계적 제한 및 중단조치와 같은 적극적 대책도 검토해야 한다"면서 "이미 다수의 외국 국적 항공사들은 중국.. 
[포토] 한기총 제31회 총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30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31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광훈 목사가 총대 전원의 기립박수로 제26대 대표회장에 추대되면서 연임에 성공했다... 
한교연 “우한 폐렴 공포, 반드시 이겨내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우한 폐렴의 공포, 반드시 이겨내자”라는 제목으로 30일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폐렴이 온 세계로 번지면서 감염 공포감 또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며 “중국은 30일 현재 확진자 7,700명에 사망자가 170명을 넘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 희생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 .. 
한기총 통합 상대, 한교연 ‘맑음’ 한교총 ‘흐림’
한기총 대표회장을 연임하게 된 전광훈 목사가 30일 열린 선거 직후 취임사에서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의 통합 의지를 피력했지만, 임기 내 실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전 목사는 이날 교계 연합기관 통합에 대한 청사진을 밝히면서 우선 한국교회연합(한교연)에 대해서는 “한 달 안에 한교연과의 완전한 통합을 이뤄낼 것”이라고 했다. 실제 한교연도 이 부분에 매우 긍정적이어서 그럴 가.. 
전광훈 목사, “하나님 까불면 죽어” 발언 첫 공개 사과
설교 중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해 비판을 받았던 전광훈 목사가 해당 발언이 알려진 후 약 2달 만에 처음으로 공개 사과했다. 전 목사는 30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31회 총회에서 대표회장으로 추대되기 직전, 이 발언을 해명해 달라는 한 총대의 질문에 “이미 유튜브에서 다 해명하고 설명했다”면서도 “공개적인 자리에서 말해서 신앙이 어리거나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