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구리시가 종교 단체에 보낸 것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공문을 비판하는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관공서에서 마음대로 예배를 제한하나? 예배는 함부로 중단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최근 중국 허베이성의 우한에서 발생한 폐렴으로 인하여 우리 국민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가운데,.. 
“우한폐렴 뒤에 숨어 종교의 자유 박탈 말라”
기독자유당(대표 고영일)이 12일 “우한폐렴 뒤에 숨어 종교의 자유를 박탈하는 문재인 정부와 구리시장을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했다. 기독자유당은 “2020년 2월 5일, 경기도 구리시에서 국내 17번째 신종 우한폐렴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에 대한 조치로 구리시청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배, 미사, 법회 등 중단 요청’ 이라는 공문을 구리시기독교연.. 
‘창세기 1장 어떻게 해석?’ 29일 창조론오픈포럼
창조론오픈포럼(공동대표: 박찬호·양승훈·이선일·안명준·조덕영·허정윤 박사)이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신성교회(담임 정 민 목사)에서 제26차 포럼을 개최한다... 
권종범 장로, 한신대에 대학발전기금 전달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13일(목)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남신도회 전국연합회 상임총무 권종범 장로의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권 장로는 한신대의 발전과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400만원을 기부했다... 
[기독교 공연] 창작오페라 ‘아쿠아 오 비노’ 15일 초연
이번 주말에 보면 좋을 공연을 소개 한다. 오는 15일 초연하는 창작오페라 ‘아쿠아 오 비노’이다. 이태리어 ‘아쿠아 오 비노’는 ‘물이야, 술이야?’라는 극중 클라이맥스에 나오는 질문이다. 이 오페라는 ‘물과 같이 밋밋한 인생을 살 것인가, 아니면 붉은 와인처럼 짜릿하고 맛있는 인생을 살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이 오페라는 예수님의 첫 기적, 가나의 혼인잔치를 모티브로 창작됐.. 
[포토] 가나 대통령 만난 오정현 목사의 기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아프리카 가나의 수도 아크라의 아낙카조 성경사역훈련센터에서 현재 10여 개 교단 2천여 명의 교역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자훈련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또 6일에는 오 목사가 아크라에 위치한 대통령궁인 ‘주빌리 하우스’(jubilee house)에서 나나 아쿠포 아도 대통령을 만나 환담을 나누기도 했다... 
사랑의교회, 아프리카 가나에서 ‘제자훈련 콘퍼런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아프리카 가나의 수도 아크라의 아낙카조 성경사역훈련센터에서 현재 10여 개 교단 2천여 명의 교역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자훈련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강사로 나선 오정현 목사는 “사역자에겐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안목과 건강한 교회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또 돌아온 탕자의 비유처럼, 아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바.. 
코로나 바이러스와 예배자의 자세
아무도 예상치 못한 복병이 등장해서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복병 말이다. 2019년 12월 12일 중국 우한에서 첫 감염자가 발생한 것을 기점으로 해서, 현재 18개국을 넘어 확산되어 확진 환자만 6천 명을 넘어서고, 사망자가 132명에나 달하는 비극을 맞고 있다... 
[다시 읽는 명설교] 하용조 목사의 ‘세븐 터치’ 6강
기독교의 핵심 진리 가운데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창조의 대한 진리, 부활의 대한 진리이다. 이 두 가지가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란 어렵다. 왜냐하면 창조의 대한 진리가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인간의 이성으로는 딱 맞다. 그러나 창조론은 믿음으로 이해해야만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기독교 핵심 진리이면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부활이다. 십자가는 이해할 수 있다. 죽음.. 
한교총, ‘차별금지법 반대’ 서명지 여야에 전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에 반대하는 110만여 명의 서명지를 최근 양대 정당에 전달했다. 한교총은 “지난 1월 29일 자유한국당 김재원 정책위의장, 2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에게 각각 전달했다”며 “각 정당에서는 한국교회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고 했다... 
만인제사장 교리와 장로들의 각성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실 때에 성소에서 제사장과 성도들을 가로 막고 있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짐( 마 17:51)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은 자들은 유일한 중보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직접 하나님께 예배 드리고 하나님과 직접 만날 수 있음을 가르치는 사건으로 베전 4:9 의 말씀과 더불어 만인제사장 교리를 뒷받침한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루다
제가 홀로 하나님을 찬양할 때 망망대해를 유유히 지나는 배처럼 아름다운 노래가 되고, 함께 모여 찬양할 때 다양한 소리가 서로 옆으로 가고, 끌어안으면서 조화로운 화음을 만들어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모든 일이 서로 협력해서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롬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