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코로나 도전 앞에서 종말신앙 가르쳐야”
    김성원 교수(서울신학대 조직신학)가 2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 사태의 전망과 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WHO가 코로나.....
  • 전광훈 목사
    ‘보석’ 전광훈 목사 “박근혜, 저보다 더 억울하게 구속”
    법원의 보석 허가로 지난 2월 24일 구속된 후 약 2개월 만인 20일 풀려난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저의 석방을 위해 기도해주신 국민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전 목사는 이날 오후 서울구치를 나오며 소감을 묻는 지지자들과 취재진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어 “저와 같이 억울하게 지금 여기(서울구치소)에 갇혀 있는 자가 전국에 약 6만 명이라고 들었다”며 “그들의 구출을..
  • 데이빗 플랫
    “1%도 안 되던 한국 기독교인, 어떻게 천만 넘었나”
    버지니아 주 비에나에 소재한 맥린 성경 교회의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미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도에 헌신하라고 권유했다. '처치리더스닷컴'에 따르면 플랫 목사는 지난 19일(현지시간)부터 켄터키 루이즈빌에서 열리고 있는 T4G 컨퍼런스에서 "하나님에 대한 절박한 필요를 인식하고 더 많은 시간을 기도에 할애하라"면서 1년 전 그는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철야기도모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JTBC 측 명성교회 내 코라나19 집단감염 사실 없어 정정반론보도
    JTBC “‘명성교회, 코로나19 집단감염 없어” 정정 및 반론보도
    종편 방송사 JTBC가 20일 ‘명성교회 내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실 없다’는 정정 및 반론보도를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JTBC 제작진은 “본 방송은 3월 21일 자 ‘JTBC 뉴스룸’ 프로그램에서 <일부 교회 “예배할 것”… 서울시, 현장점검 ‘경찰 동행’>이란 제목으로 최근 서울 시내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은 강동구 명성교회 등 교회를 중심으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며 “그러나 명성교회 ..
  • 도서 『전능자의 그늘 아래 머물리라 1』
    <4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복을 먼저 체험하게 하시고 전달해 주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받지도 않은 복을 전하고 나누라고 하지 않으신다. 내가 가지지 않고, 경험해 보지 않은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선교는 내가 받은 복을 전하는 ‘전달자’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복은 선교다. 재정이 많이 남아 선교하는 것이 아니다. 선교해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
  • 광림교회 김정석목사
    김정석 목사 “부활의 주님 만나는 눈이 열려지길”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19일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눅 24:30~35)는 제목으로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모여서 공동체 예배를 못 드린 지 8주째가 된다. 교회 들어올 때 마스크 쓰고, 열 체크 하고, 방문기록도 적고, 손세정도 하고, 예방적 거리도 지키고, 교회에서 음식 제공도 안 하고, 스티커도 하나씩 붙였다. 그렇게 함은 예배가 다른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귀..
  •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사회적 거리두기, 신앙엔 적용 말길”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멀리서 더 가까워지는 공동체’(엡 2:13~18)라는 제목으로 19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요즘은 서로 거리를 두는 일이 미덕이 된 세상이다.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e)라는 단어가 세계적인 표준어가 됐다”며 “우리가 안전을 위해서는 이를 꼭 실천해야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생활에 있어서는 이 단어를 뒤집어야 한다”고 했다..
  • 전광훈 목사
    법원이 정한 전광훈 목사 보석 조건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4형사부가 20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에 대한 보석을 허가하면서 주거를 서울 자택으로 제한하고, 재판과 관련해서는 변호인만 접촉할 수 있도록 했다. 재판부는 보석 지정조건을 이 같이 정했다. 다만 주거를 변경할 필요가 있는 때에는 서면으로 허가를 받도록 했으며, 사건과 관련될 수 있는 일체의 집회 및 시위 참가도 불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