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24일은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운동'이 시작되는 날이다. 지난 1992년부터 매년 이슬람의 라마단 금식 기간에 맞춰 무슬림들이 예수님 앞에 나아오길 바라며 기도하는 이 운동은 올해도 수십만 명의 성도가 참여할 예정이며, 30개 언어로 번역한 기도 책자가 40개국에 배포됐다. 국내에서는 십여 년 전부터 기도 운동과 기도 책자 보급이 이뤄져 대형교회뿐 아니라 작은교회들도 참여하.. 
[CCM 인터뷰] 김지혜 첫 싱글 ‘주가 홍해를 가르시네’(Feat. 강찬)
찬양사역자 김지혜 씨의 첫 싱글 ‘주가 홍해를 가르시네’(Feat. 강찬)가 16일 발매됐다. 김 씨가 직접 이 곡을 작사·작곡했고, 강찬 목사가 노래를 불렀다. 강 목사 특유의 힘찬 보컬과 애니메이션 ‘이집트의 왕자’의 장면들이 떠오르는 듯한 곡의 구성이 인상적이다. 특히 김 씨는 ‘주사랑’이라는 예명으로 일반 가요계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아래는 김 씨와의 일문일답... 
‘목사 정년(70세) 연장’ 필요한가?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정년연구위원회(위원장 고영기 목사)가 21일 오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정년 연구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지난 제104회 총회에서 나온 ‘정년(만70세) 연장’ 헌의에 따른 것이다. 이날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 양현표 교수(총신대 신대원 실천신학), 이희성 교수(총신대 신대원 구약학), 김근수 교수(칼빈대 총장)가 .. 
CNN ”김정은, 수술 후 위독한 상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수술을 받은 이후에 위중한 상태에 처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현지시간) CNN방송은 미국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김 위원장이 최근 큰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이후에 '중대한 위험(grave danger)'에 처해 있다고 보도했다... 
김진홍 목사 “여당, 6개월 후 분열 예상”
김진홍 목사(동두천두레교회)가 “(여당 내에) 주사파 세력과 그들에게 우호적이지 않은 세력 간의 간격이 생길 것”이라며 “한 6개월이 지나면 분열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6개월 동안 보수 애국 세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열린사회를 지키는 데 전력을 다해야 한다. 선한 세력들이 뭉치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온라인 예배를 바라보며
지금 우리는 대부분의 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온라인 영상예배를 드리고 있다. 정보화 시대에 맞추어 새로운 시도겠지만 예배의 의미가 훼손되지는 않을까 하는 의구심도 든다. 오늘 본문에 3가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첫째는 무조건적으로 믿지 않는 부류의 사람들이다(37절).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으나 저를 믿지 아니하니 이들은 누가 뭐라고 하든 무슨 일을 하든 관계.. 
[아침을 여는 기도] 새 예루살렘입니다
죽음의 어두움을 뚫고 빛으로 사신 주님께 할렐루야를 외칩니다. 산도 언덕도 나무도 풀포기도 모두 반깁니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께서 우리를 지키시고 이끌어 주옵소서. 우리 모두 선한 목자를 따라 하나님의 양 떼로 살아갑니다. 선한 목자 예수님은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십니다. 주님의 양들인 저희를 잘 아시지 않습니까? 저도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잘 알게 하옵소서. 선한 목자의 음성을 잘 알.. 
기업 19.4% ‘한명도 신규채용하지 않겠다’
코로나19로 올해 한명도 신규채용하지 않겠다는 기업이 2배로 늘었다. 올해 한 명도 채용하지 않겠다는 계획은 코로나19 발발 이전 8.7%에서 발발 이후 19.4%로 늘었다. 채용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기업도 7%에서 25.6%로 증가했다... 
강남3구와 용산 초고가주택 거래 비중 16% 이상 줄었다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20일 지난해와 올해 들어 지난 16일까지 공개된 자료를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서초구에서 15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의 거래 비중은 지난해보다 16.3%포인트(p) 줄어든 37.5%이다... 
재택근무 10명당 6명의 시대, 만족도는 3.8
우리나라 직장인들 10명 중 6명이 재택근무를 한적 있으며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8점 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생교육 전문업체 휴넷은 이달 10일부터 나흘간 직장인 6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서해5도의 열악한 통신환경에 학생과 교사들 진땀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막기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대해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과 가까운 서해 5도(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우도)는 육지처럼 유선 네트워크가 아닌 무선네트워크로 외부와의 통신을 의지하고 있어 통신환경이 좋지 않다... 
금융위기 이후 韓수출 고용 기여도 줄었다
한국 수출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소득 기여도는 늘고 고용 기여도는 줄어드는 양상으로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서비스업과 취업 효과가 큰 스타트업 육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