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선교교회
    동양선교교회, 1만 8천 달러 상당 의료물품 전달
    LA 지역 한인 이민교회를 대표하는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에 처한 가정과 의료진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교회는 지난 7일(현지시간) 헐리우드 차병원을 방문해 의료진 마스크 3천장, 의료용장갑 5천매, 방호복 9백벌 등 모두 1만8천달러 상당의 의료물품을 전달했다. 향후 방호복 9백벌을 추가로 전달할 예정이다. 의료 물품을 전달 받은 병원장 로버트 알..
  • 최병호 목사
    NCKPC 최병호 총회장 “온라인 목회는 황금어장”
    PCUSA 소속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최근 회원교회들에 총회장 메시지와 함께 PCUSA교단의 180만 달러 규모의 재난지원금 책정에 관한 소식을 전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격려했다. 최병호 총회장은 메시지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의 교회를 바라보며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을 준비하자”면서 “요한 웨슬레가 ‘세계는 나의 교구’라고 ..
  • 김영한 박사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한 신학적 성찰(3)
    기독교 신앙은 십자가 고난을 거쳐 부활에 이른다. 기독교 신앙은 십자가 대속 죽음을 통해서 부활을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른다. 그러므로 사순절과 고난주간, 성금요일, 부활절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드러내는 절기이기도하다. 고난주간은 사순절의 절정으로서 예수님께서 잡히시고 유대의 최고 법정인 산헤드린과 빌라도의 법정에서 심문받으시고 오는 성 금요일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으시는 기간을 ..
  •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사랑의교회, 10일 현장 주일예배 복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근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온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0일 현장 예배를 복원했다. 교회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회를 섬기기 위한 예배 공동체의 회복을 통해 코로나19사태도 종결되고 모든 어려움이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바라며 기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능가하는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본당 출입 인..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젊음을 늘 새롭게
    저의 젊음을 독수리처럼 늘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서로 사랑하여 자기를 버리게 하옵소서.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서로 닮아가게 하옵소서. 서로 섬기어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히 이루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온전하심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아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제가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되면 좋겠습니다..
  • 신애라 컴패션 활동
    [간증②] 배우 신애라 “내 딸, 입양하지 않았으면 어쩔 뻔했나…”
    자는 모습이 예뻐서 한참을 바라보는데 내가 입양을 안했으면 ‘어디서 어떻게 자랐을까, 입양을 안하면 어쩔 뻔했나’ 하고 너무 소름 끼치게 무서웠던 적이 있어요. 처음 이 아이를 데려올 때 옆에 많은 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들도 분명 이 만큼 자랐을 텐데 어디서 어떻게 자라고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입양은 선교라고 할 수 있어요. 그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복음을 전하면 신앙을 심어줄 수..
  • 클럽
    블랙수면방… “동성애 실태 드러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서울 신논현역 인근의 ‘블랙수면방’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곳에서 동성애자들이 성행위를 한다고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동성애자들이 주로 찾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전해지고 이곳과 관련된 확진자가 다수 나오면서,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확진자..
  •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자가격리”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9일 교회 홈페이지에 ‘영적 자가격리’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이 목사는 “외로움을 잘못 다루면 병이 되지만 잘 다루면 약이 된다. 홀로 있을 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볼 기회를 얻는다”며 “난해한 내면을 읽는 것은 어렵고, 대개는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많은 경우 문제의 원인은 자신의 무지에서 비롯되고, 자신을 알려고 하는 것을 거부하는 것이 일..
  •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용인 66번째 환자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7일 오후 환자가 다녀간 클럽의 모습.
    3차감염 막으려면 속도전이 '답'
    닷새도 채 안 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50명을 넘어서면서 방역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 8일(현지시간) CNN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대변인인 케이티 밀러(사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의 개인비서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뉴시스
    美부통령 대변인과 이방카 개인비서도 확진… 백악관 비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근거리에서 보좌하는 백악관 파견 군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소식에 이어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대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의 개인비서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이은 백악관 인사의 코로나19 확진에 정계의 긴장감도 고조되는 모습이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질본, 16년 만에 질병관리‘청’으로 승격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3주년 대국민 특별연설에서 "방역시스템을 더욱 보강해 세계를 선도하는 확실한 '방역 1등 국가'가 되겠다"며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