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교회 예배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 논쟁’”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에 ‘오늘날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19 논쟁’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그들은 매일 우리 팀에 연락한다. 그들은 옳은 결정을 내리고 싶어하지만 어떤 결정은 그들을 곤경에 빠뜨리는 것 같다..
  •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 연대(진인서)가 21일 오전 서울대 인권센터에 방문해 서울대 인권헌장의 졸속 추진을 규탄하고 성명서와 관련자료를 전달했다.
    5,316명, ‘성적지향’ 논란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서명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 연대(진인서)가 21일 오전 서울대 본부 학생처와 인권센터를 방문해 ‘서울대 인권헌장의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성명서와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 진인서에 따르면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서명에 5,316명이 동참했다(서울대 재학생 181명, 서울대 교수 23명, 서울대 교직원 11명, 서울대 동문 403명, 학부모 등 서울대 관계인 252명, 일반국민 4,446명)..
  • 왼쪽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오른쪽은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각막이식을 받고 시력이 회복된 최 모환자.
    코로나 19에도 전해지는 생명의 빛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인준기관이자 보건복지부 장기이식등록기관인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대표 임석구 목사)은 최근 각막기증으로 한 실명환자가 시력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감리교회의 후원으로 시각장애인 각막이식수술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청주에 거주하는 최 모(남. 56세)씨의 각막이식수술이 강남세브란스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병원관계자는 “최..
  • 7일 오후 ‘이동환 목사 회개 or OUT촉구 기자회견’을 개최
    “이동환 목사 재판 간섭한 NCCK 인권센터 규탄”
    ‘감리교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제4차 기도회’가 20일 오전 수지선한목자교회(담임 강대형)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이동환 목사의 정직 2년 판결을 비판한 NCCK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를 규탄하는 성명서가 발표됐다. 이날 기도회는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협의회(감거협)와 감리교회 바르게 세우기연대(감바연)이 주관하고 감리회 서울연회(감독 원성웅) 후원으로 열렸다...
  • UBF 김갈렙 목사
    [기독청년, 답 있수다] 경건의 유익
    사람들은 유익한 것은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앞다투어 한다. 그러니까 무엇을 권면할 때, 그 일이 얼마나 유익한가를 가르쳐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자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하려면 공부하면 얼마나 유익한지를 가르쳐 주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경건을 익히는 것도 그러하다. 경건이 얼마나 유익한가를 가르쳐 주어야 한다. 한마디로 경건은 추상적 가치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삶에 큰 유익을 준다. 손해..
  • 최철준 목사
    기적을 경험하는 인생(2)-기도를 멈추지 마라
    기적을 경험하는 인생이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예배를 멈추지 않아야 될 뿐만 아니라, 기도를 멈추지 않아야 된다. 적수인 브닌나가 격노케함에도 불구하고 한나는 브닌나와 싸우지 않았다. 또한 남편을 달달 볶지도 않았다. 한나는 사람과 다투거나 사람에게 매달리지 않고 하나님앞에 나왔다. 9절에 보면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 한국오픈도어
    “성찬 포도주 마신 이란 MBB 성도 채찍질 80대 맞아”
    무슬림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성도 요한(사진)은 가정교회 활동을 이유로 2년간 수감되고, 다시 2년간 유배 생활 중에 80대 채찍질 형을 받으러 유배지에서 1,000km 떨어진 고향에 가야했다. 요한은 성찬식 포도주를 마신 이유로 2013년에 이어 지난 10월 14일 두 번째로 채찍형을 받았다. MBB 삼과 마리얌 부부는 개종자라는 이유로 2살이 안 된 입양한 딸을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 도서『기도의 자리로』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빈손에 주신다”라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말도 있습니다. 양손에 짐이 가득한 사람은 하나님의 선물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짐이 늘 죄나 세상 염려는 아닐 겁니다. 우리의 방식대로 그분을 예배하려는 조급한 시도도 때로는 짐이 되니까요. 내 경우만 하더라도 가장 단골로 기도를 방해하는 잡념은 중대한 내용이 아니라 잠시 후에 하거나 삼가야 할 일과 같은 자잘한 내용이지요...
  • 장대선 목사
    장대선 목사 “성도에게 있어 기도와 은혜란…”
    장대선 목사(가마산장로교회)가 지난 17일에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신자에게 있어 은혜와 기도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장 목사는 “우리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단어는 단연코 ‘은혜’(Gratia)일 것”이라며 “물론 은혜 외에도 ‘감사’나 ‘기쁨’같은 단어들도 흔히 사용되지만, 신앙의 대화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 단어가 바로 은혜이며 거의..
  • 미국 연합감리교회
    “美 UMC, 쇠퇴 속에서도 복음주의자들 성장 중”
    재정 문제와 교단 내 분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성직 허용 문제에 있어 보수적인 입장을 가진 ‘전통주의자’(traditionalists)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고 2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 존추
    SBS ‘K팝스타’ 톱10 존추 “돈, 명예보다 주 은혜를”
    -존추님에게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는 어떤 게 있나요? “모든 크리스천들의 고백이겠지만 너무나도 자격 없는 나를 하나님께서 사랑해주시고 찾아주셨다는 것에 감격하였습니 다. 저는 정말 너무나도 작고 아무것도 아닌데 왜 나를 사랑해주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매일 죄와 싸우고 넘어 지는 저를 왜 계속 지켜주시는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내 자신을 아는데 나에게 왜 잘해주시는지, 또 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