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성교회 홍석균 목사
    [설교] 멸망으로부터 탈출
    예레미야 50장은 바벨론의 패망에 대해서 예언하고 있다. 바벨론은 우리가 잘 알듯이, 남유다가 범죄 했을 때 하나님이 심판의 도구로 들어 쓰신 나라이다. 그 바벨론이 하루아침에 망한다고 예언하셨으니 어찌 된 일인가? 게다가 예레미야가 바벨론 패망을 예언했을 당시 바벨론은 최고의 전성기였다. 느브갓네살 왕은 파죽지세로 주변나라를 정리해 갔고, 전쟁의 전리품으로 경제대국으로 서 있었다. 만약 갑..
  • 포괄적 차별금지법 긴급대담
    CTS 차별금지법 대담, 법정제재 ‘경고’ 위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위원장 허미숙)가 21일 회의를 열고 CTS기독교TV가 지난 7월 1일과 4일 방송한 ‘[생방송] 긴급대담-포괄적 차별금지법 통과 반드시 막아야 한다’에 대해 법정제재 ‘경고’를 결정했다고 미디어 소식을 주로 다루는 <미디어오늘>이 이날 보도했다...
  • 장애인콜택시 요금·배차시간 지역 편차 최대 ‘12배’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도입된 장애인 콜택시의 지역별 요금과 배차 간격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용호 의원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로부터 제출받은 '장애인콜택시 운영 현황' 자료에 따르면 기본요금 적용 거리 1㎞당 최저가 지역과 최고가 지역의 차이가 12배에 달했다...
  • 1년 안에 코로나19 백신 개발될 경우 접종 의사
    경기도민 62% “코로나 백신 개발돼도 안전성 입증까지 접종 유보”
    경기도민 10명 중 6명 이상은 1년 안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더라도 바로 접종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연구팀·경기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경기도 거주 성인 남녀 254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해..
  • 전성민 교수
    전성민 교수 “우리가 기독교 신앙을 가진다는 것은…”
    전성민 교수(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가 지난 14일 시애틀 온누리교회 수요예배특강에서 ‘관, 세계, 그리고 기독교’(레19:2 롬12: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전 교수의 수요예배특강은 ‘기독교 세계관은 평화의 세계관이다’라는 주제 아래 10월 14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각각의 소주제로 진행된다...
  • 미국 기독교인
    “美 백인 복음주의 유권자, 타 종교 집단과 의견 차”
    새로운 여론 조사에 따르면 미국 정치에서 중요한 투표권을 가진 백인 복음주의자들은 미국 대중이 우려하는 거의 모든 이슈에 대한 의견이 일반적인 경향과 달랐다고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 사랑의교회
    “종교개혁 503주년… 시대적 사명, 온전히 감당하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종교개혁 503주년을 맞이하여-주님 주신, 세상을 향한 시대적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금년으로 종교개혁 503주년을 맞이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종교개혁을 말할 때에 개혁교회(개신교회)가 탄생했다, 혹은 하나의 교회에서 또 하나의 종파가 생겨난 정도로 생각한다”..
  • 낙태 태아
    생명을 살리는 것이 진짜 진보다
    요즘 우리 사회는 언어 사용에 많은 혼란이 있는 것 같다. 같은 단어를 사용하지만, 그 단어의 뜻을 사람마다 모두 다르게 해석한다. 예를 들어 '극우'라는 단어는 원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즘이나 파시즘처럼 폭력적인 국가 전체주의나 사회주의를 일컫는 말이었는데,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보수 개신교라는 단어와 세트로 사용되고 있다. 기독교가 폭력집단도 아니고 전체주의나 사회주의와는 상극인..
  • 뉴욕교협
    뉴욕교협, 차기 회장·부회장 입후보 등록 공고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제49회기 회장, 부회장 입후보자 등록을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시작한다. 등록마감은 29일 오후4시까지이며 입후보 자격은 회칙 제4장 10조 7항에 따라 목사 안수 10년,뉴욕지구 거주 만 5년 이상 된 자로 임원 및 실행위원 역임했고 인격과 품행에 결격 사유(법정 금고형 이상 인자)가 없어야 한다...
  • 미국 교회의 한 예배당.
    ‘현장 예배’ 복귀했지만 참석률은 ‘절반 이하’
    미국 개신교 목회자 대부분은 현장 예배로 복귀했지만, 주일예배 참석율은 코로나 팬데믹 이전으로 회복되지 않고 있다고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발표했다. 라이프웨이가 9월 2일부터 10월 1일까지 1,007명의 미국 개신교 목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및 전화 여론조사에서 목회자 중 87%는 9월부터 현장 예배를 시작했으며, 13%는 아직 복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다민족연합기도회
    “이 땅을 치유하소서!” 2020 다민족연합기도회
    코로나19로 집회가 제한된 상황에서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열린 다민족연합기도회에서 남가주 한인 성도들은 미국의 지도자들과 코로나 종식, 미국의 영적 부흥과 회복을 부르짖었다. 10월 16일(현지시간)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 다민족연합기도회는 100명으로 제한된 현장 기도회와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 선출..
  • 이효상 원장
    “어느 편이세요?”
    매주 이메일로 칼럼의 구독자가 5천여 명이고, 문자 SNS로 까지 최소 1만여 명 선이다. 기타 온·오프라인 신문 방송으로 접하는 이들까지 포함할 경우 대충 20여만 명에 접하고 있다. 글을 쓰는 이유는 단지 국익(國益)과 우리의 삶을 위해서다. 비정상이 일상화된 현실에 분노하며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의 삶을 위해 고민과 진액을 쏟아내며 글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