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 영 펠로우십 교회
    美 대형교회 목사 “유행하는 문화 시류 맹목적 편승 말라”
    미국의 많은 기독교 지도자와 목회자들이 성경의 렌즈로 걸러지지 않은 대중적인 문화 사조를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고 한 대형교회 목회자가 지적했다. 1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와 인터뷰한 에드 영(Ed Young) 펠로우십 교회 담임목사는 “오늘날 너무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속적인 세계관의 소용돌이에 빠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 본교회와 함께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성결신문 창간 30주년 기념 본교회(조영진 목사)와 함께하는 제2회 작은교회 목회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17일 서울 강남구 이비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성결신문 발행인 한기채 총회장, 한국성결신문과 본교회 관계자, 수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목회사역을 펼친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
  • [힘내라! 한국교회] 순복음전도교회 정의훈 전도사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는 전도자”
    “복음은 예수님 믿고 구원받는 것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을 전도자로 완성시키는 것이다.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는 전도자다. 마태복음 28장에 보면 ‘너희는 가서 제자 삼으라’고 나왔다. 성경공부에서 나아가 그 사람을 전도자로 삼으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보통 복음을 ‘나만 구원 받으면 끝’이라고 가르칠 수 있다. 그러면 믿은 후에도 타락할 수 있다. ‘죄 지어도 회개하면 되고, 구원 받았..
  • 소강석 목사
    우리의 삶보다 중요한 하나님의 시그널
    저는 작년 이맘때 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고 총회에 등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독후보가 되어 38년 만에 무투표로 부총회장에 당선되었습니다. 부총회장이 되어 지나온 1년 동안 총회장님을 잘 모시고 총회 운영을 배웠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2주 전에 노회에서 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노회에서는 ‘후보’라는 말..
  • 대북전단
    “대북전단 살포 탈북민 단체 법인 취소, 민주주의 가치 위반”
    정부가 대북전단을 보낸 탈북민 단체 2곳의 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한 가운데 미국 인권 관계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미 정부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전담했던 전직 관리와 워싱턴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의 조치가 정책 결정 시 지켜야 할 원칙과 민주주의 가치를 모두 위반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 권태진 목사
    정부와 한국교회에 바란다
    지금은 누가 보아도 교회와 성도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 예배드리고 식사하는 것은 불법이고, 세상과 사회에서 모임을 갖고 식사하는 것은 합법인 상황이다. 이 불합리한 규제를 그대로 수용하면 다음은 전도 금지, 교육 금지 등 교회를 존폐위기로 몰아넣게 될 것이다...
  • 제 105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장·부총회장 선거
    기장 제105회 부총회장에 최초 女목사 단독 입후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육순종, 기장)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목사) 후보로 김은경 목사(익산중앙교회, 익산노회)가 단독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여성 목사가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한 건 교단 역사상 처음있는 일로 알려졌다...
  • 대법원의 원심 파기환송으로 지사직을 유지하게 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6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에서 입장을 밝힌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한국교회언론회, 대법원 이재명 지사 판결 관련 논평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대법원의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 판결에 대한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이들은 “오늘은 72년을 맞는 제헌절이다. 우리나라는 1948년 국가의 근간이 되는 법을 먼저 만들고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제헌절’로 삼은 것”이라며 “법은 인간의 도덕성을 규율하기 위한 방법이며, 인간이 다른 동물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는 중요한 항목”이라고 했다...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CCC에 마스크 2만 장 전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실천 캠페인'을 진행해 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에 마스크 2만장을 전달했다. 이에 CCC는 24개국에 해외 선교사로 파송된 84개 가정에 1만 장을, 광주CCC에 나머지 1만장을 전했다. 마스크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새에덴교회, 서산이룸교회, 평창군청 신우회, 최수경 평창군청 공무원..
  • 페어링턴 목사
    캘리포니아 페어링턴 목사, 주지사 예배 중단 명령 거부
    개빈 뉴섬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다시 실내 예배중단 명령을 내린데 대해 캘리포니아주의 한 교회 지도자가 종교 자유를 외치며 반발하고 나섰다. 새크라멘토 외곽에 위치한 데스티니 크리스천처치(Destiny Christian Church) 그렉 페어링턴(Greg Fairrington) 목사는 주지사의 예배 중단 명령에도 불구하고 현장예배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