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김태영·문수석·류정호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서울 서빙고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및 출범식’을 개최했다. 교단장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도회와 2부 출범식 순서로 진행됐다... 
김동호 목사 “내가 사회주의자?”
김동호 목사가 11일 ‘마이웨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신에 대해 제기되고 있는 여러 의혹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김 목사는 “나를 주사파라고 하는 사람, 북한 지령을 받고 활동하는 간첩이라는 사람, 심지어 마귀라는 사람도 있다”며 “어제 오늘 일은 아니다. 동성애에 관해서,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도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개 상대하지 않는다. 상대하다 보면 끝이 없게 되기 때.. 
“다음세대 예배자들이 새 문 여는 신호탄 될 것”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얼라이브 처치(생명이 넘치는 교회, 박대길 담임목사)의 예배팀 ‘로드웨이브’가 첫 싱글앨범 [MEDIATOR(중보자)]를 6일 발매했다. 히브리서 9장 15절을 바탕으로 쓰여진 [MEDIATOR (중보자)]는 어려운 시대를 지나고 있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에게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은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곡을 만든 로드웨이브의 워십 리.. 
배우 유이, 굿네이버스 국내주거지원 캠페인에 재능 기부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12일 배우 유이가 국내주거지원 캠페인 ‘아이들이 꿈꾸는 집’에 재능 기부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10일부터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아동의 현실을 알리기 위한 국내주거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별히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유이가 캠페인 영상에 출연해 주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지원의 필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독려했다. 배우 유이가 참여한 국내주거지원 .. 
뉴저지교협, 현장예배 준비하는 교회 돕기 나서
뉴저지교회협의회(회장 장동신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인해 현장예배를 중단했다가 예배를 재개하는 교회들을 대상으로 예배시 필요한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뉴저지교협은 한 교회당 손세정제 60병과 손세정티슈 100팩, 비접촉 체온계 1품, 온도계용 삼각대 1품 등을 필요 교회들에 지원하며 오는 2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미 폭동 일던 도시서 열린 찬양집회… 수천 명 참석
미국 내 흑인 인권 시위와 폭동으로 휩싸였던 오레건주 포틀랜드와 워싱턴 시애틀에서 지난 주말 열린 예배 콘서트에, 수천 명이 참석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부활을 향한 폭동(Riot to Revival)’이란 제목의 예배 콘서트는 예배음악 사역자인 션 퓨츠(Sean Feucht)가 주도해, 지난 8일 포틀랜드 워터프런트 파크와 9일 시애틀 칼 앤더슨 파크에서 .. 
“광복절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의 선물”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세기총)가 광복절 75주년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일본의 압제로부터 해방의 기쁨을 맞이한 지도 어느덧 75년의 세월이 흘렀다.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하심과 역사가 없었다면 지금의 위대한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국권 회복을 위한 3.1운동과, 임시정부의 수립과 독립운동, 광복의 시간을 지나, 6.25 전쟁.. 
크리스천 국회의원들에게 고함
제21대 국회의원 중 기독교인은 20대 국회에 비해 23명 증가한 125명으로 전체 국회위원 중 41%다. 역대 국회 중 가장 높다. 국회조찬기도회장인 김진표 의원을 비롯해 여야 원내대표가 모두 포함되어 있어 기대되고 감사하다. 이들에게 부여된 시대적 사명은 국론 통합과 신앙의 자유, 양심과 정의의 가치를 지켜내는 것이다... 
“코로나로 인한 ‘흩어지는 교회’, 선교 동력 될 수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목회신학연구원(원장 송창원 목사, 이하 목신원)이 한국교회의 회복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한 ‘하계 열린 특강’이 지난 10일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이날 부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한기채 총회장이 이끈 지난 1차 특강과 마찬가지로 전면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에는, 코로나 시대 속 목회 방향을 고민하는 전국의 교단 목회자 및 교역자, 신학생들.. 
“소돔의 멸망이 동성애 때문이 아니라고?”
‘기독교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가 11일부터 오는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6시 30분 에스더기도센터에서 진행된다. 첫날 이상원 교수(총신대)가 강사로 나서 ‘동성애 합법화를 막아야 하는 성경적 이유’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특히 성경의 소돔과 고모라 멸망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누가 세상을 사랑하면
무엇보다도 저의 마음을 지키게 하옵소서. 마음이 생명의 근원입니다. 마음속에 하나님만 계시옵소서. 사탄은 절대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키겠습니다. 마음 전쟁에서 이기게 하옵소서. 함부로 화를 내지 않게 하옵소서. 제 마음을 오로지 하나님만이 지배하옵소서.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게 하옵소서... 
“동성애 등, 차별금지 아닌 윤리적 금지 대상”
총 367명의 신학교수가 동참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반대 전국 신학대학 교수 연대’가 11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성명서를 발표한 뒤 신학자들의 보충설명 시간을 가졌다.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원장, 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는 “차별금지법안은 남성과 여성뿐만 아니라 제3의 성을 포함했다. 이는 사회심리학적 젠더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빚어진 게 아니”라며 “사람이 만든 것이다. 차별금지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