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호기
    찬미워십 민호기 목사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온택트 콘서트 연다
    찬미워십의 민호기 목사가 15일 밤 8시에 수상한 거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콘서트를 연다. 지금까지 교회 무대에서 잘 부르지 않았던 노래들을 부르기로 했다. 아래는 내일 부를 곡리스트이다. 다른 듣고 싶은 곡이 있으면 방송 중에 신청하면 선곡해서 불러준다고 한다. 더욱 사랑 (민호기 사.곡. 소망의 바다 acoustic. 2006)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F.J.Crosby사. ..
  • 서울시 교육청 앞 전학연 집회 모습.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하겠다는 서울시 교육청 규탄”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 외 38개 단체가 최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겠다는 명분으로 학부모들에게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하고자 하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을 강력 규탄했다...
  • 차선우
    차선우 전도사, 워십리더 세미나 연다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백석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한 후 모해 프로젝트에서 라디오 진행자로 근무하고 CTS라디오조이 차선우의 러브레터 진행을 맡고 있는 광교 시은소교회 청년부 전도사인 차선우 씨가 20일부터 매주 화요일에 워십리더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10월 20일부터 11월 10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1시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회비는 4주 30,000..
  • 감리교 이동환 목사
    감리교 청년들 “이동환 목사에 성경적 판결을”
    감리교바르게세우기청년연대(이하 청년연대)가 이동환 목사에 대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의 선고를 하루 앞둔 14일, 바른 판결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지난해 8월 인천 퀴어축제에서 축복기도를 해 기감 ‘교리와 장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 박진우 목사
    잃어버린 주님을 찾습니다
    오늘 말씀은 가슴 철렁했던 경험을 하게 된 한 부모님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말씀은 누가복음에만 나오는 독특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유년시절에 관한 유일한 말씀입니다. 말씀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경건한 유대인의 율법을 따라 유월절 행사를 드리러 예수님의 부모님은 12살된 아이 예수님을 데리고 친척들 그리고..
  • 부르키나파소
    “서아프리카 종교 화합 지역 ‘기독교 테러’ 급증”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서아프리카가 대선을 두 달 앞둔 시점에 부르키나 파소(Burkina Faso)의 예배당과 종교 지도자에 대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보고서는 한 때 서아프리카에서 종교간 화합과 관용의 보루로 여겨졌던 부르키나 파소가 "갑자기 여러 세계적 위기의 진원지로 자리잡았다"고 밝히고 있다...
  • 앨런 잭슨(Allen Jackson) 목사
    [교회, 다시 소망을⑦] 교회 폐쇄로부터 얻는 교훈
    의료진들이 코로나19를 완전히 이해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펜데믹이 세상을 얼마나 황폐화 시켰는지 완전히 이해하기까지는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비록 전문가는 아니지만 제 눈에 비치는 세상은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광경이며 우리의 일상이 변화됐음은 분명합니다. 수치가 정확하게 집계되지는 않겠지만 수 많은 인명 손실을 비롯해 사업장들의 폐쇄, 개인과 가족의 고립, 교..
  • 지형은 목사
    “문준경 전도사님의 신앙과 삶, 다시금 절실”
    지난 13일 문준경 전도사 제70주기 추모예배가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에서 열렸다. 국내 기독교 최초의 여성 순교자인 故 문준경 전도사는 섬 선교에 힘쓰다 1950년 6.25 전쟁 당시 북한군에 의해 순교했다. 이날 예배 설교를 맡은 지형은 목사(한목협 대표회장, 기성 부총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는 ‘그러므로 힘써 지킵시다’(엡 4:1-10)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 영국 성공회
    英 성공회 “예배 출석률 감소했지만 디지털 참여 증가”
    정기적으로 예배를 출석하는 영국 성공회 신자 숫자가 다시 감소했다고 1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한 달에 한 번 이상 예배를 출석하는 정기적인 예배자 숫자는 전년도에 비해 1% 감소한 1백11만 명으로 집계됐다...
  •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제386회 학술발표회
    ‘하나님’에는 유일신론 관념이 들어있나?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김승태 소장)가 지난 10일 제386회 학술발표회를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날 발표회에선 박형신 교수(남서울대학교)가 ‘존 로스의 한글 신명(神名), 하느님과 하나님에 대한 역사적 연구’라는 제목으로, 한강희 교수(한신대 겸임교수, 선교학)가 ‘일제하 기독교계 학교의 항일민족주의 기원과 형성:선교사 오리엔탈리즘의 근대주의적 전유와 변용’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