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4일 오후 7시 경기캠퍼스 늦봄관 새봄홀에서 2025학년도 2학기 사회봉사단 HAHA(Hanshin_univ Accompany Hearty Association) 1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차윤정 학생지원처장, 송성선 학생복지팀장, 사회봉사단원 34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사회봉사단 기장단 .. 
[신간] 신학의 슬픔과 기쁨
<질문하는 신학>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김진혁 교수(휏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가 새로운 산문집 <신학의 슬픔과 기쁨>을 펴냈다. 이번 책은 지난 4년 반 동안 저자가 일상과 강단을 오가며 경험한 삶의 순간들을 신학자의 눈으로 성찰한 기록이다. 단순한 신학적 담론이 아니라, 배움과 신앙, 현실과 공동체의 풍경을 담아낸 이 산문집은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이들에게도 넉넉한 공감.. 
[신간] 창조신학 관점으로 본 요나서
요나서는 흔히 ‘도망치는 선지자’와 ‘분노하는 선지자’의 이야기로 읽히곤 한다. 그러나 신간 <창조신학 관점으로 본 요나서>는 요나의 행위에 집중하기보다, 그 너머에 드러난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보편적 사랑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창세기와 요나서를 나란히 읽으며, 하나님의 구원은 특정 민족이나 성전의 경계를 넘어 모든 피조물에게 열려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서울신대 컴퓨터공학과, 학술대회서 우수논문상 수상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컴퓨터공학과 김문성·박수연 교수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고성군에서 열린 한국정보통신설비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총 6편의 논문을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가운데 1편이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논문상에 선정되며 연구 경쟁력과 대외 인지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31) ‘예수님의 포괄적인 선교’
이번에는 누가복음에 나타난 예수님의 선교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한다. 그런데 복음서 중에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동일한 저자인 누가가 기록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누가복음 한 권의 책만 다루기보다는 사도행전의 내용과 함께 다루고자 한다. 왜냐하면 동일한 저자가 기록했기 때문에 한 책만 다루기보다는 함께 다루면 보다 연속성이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포괄적인 안목을 가질 수.. 
성경을 선교적 시각으로 보기(30) ‘부스러기 믿음과 선교’
이번엔 마가복음에서 ‘예수님의 선교’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에 대해 함께 고찰해 보고자 한다. 그래서 ‘부스러기 믿음과 선교’라는 제목으로 함께 생각해 보려고 한다. 마가복음 전체를 겉으로 얼핏 보기에는 예수님이 이방인들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으신 것처럼 보인다. 이방인에 대한 본문 말씀을 보면 헬라인이요, 수로보니게 족속인 한 여인이 예수님께 가까이 다가가 자기 딸에게서 귀신 쫓아주시기를.. 
한세대, 순복음강남교회서 입학 홍보·합창 공연·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지난 7일 서울 순복음강남교회(담임 이장균 목사)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 홍보와 함께 ‘한세콘서트콰이어’ 공연,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목실(실장 조지훈), 예술학부(학부장 정지영), 입학관리본부(본부장 송인화)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행사에 앞서 순복음강남교회 이장균 목사는 담임목사실에서 한세대 최진탁 부총장, 최성훈 대외협력부..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 13일 개최… 저출생 극복 해법 모색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가 공동 주최하는 「런투게더(LearnTogether) 한국교회 교육·돌봄 박람회」가 오는 13일 서울 노량진 CTS멀티미디어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CTS가 20여 년간 이어온 다음세대 부흥과 저출생 극복 사역의 일환으로, 종교시설 내 돌봄 사역 활성화를 위한 실제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국토..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18] 재앙의 순서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뜻
우리의 삶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고난과 위기가 찾아옵니다. 어떤 날은 건강을 잃고, 어떤 날은 경제적 어려움에 흔들리며, 또 어떤 날은 인간관계가 무너져 마치 재앙 같은 상황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출애굽기의 10가지 재앙은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니었습니.. 
[최원호 목사의 영혼의 양식 17] 오직 믿음으로
오늘 본문은 ‘믿음장’이라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의 서두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믿음’일 것입니다. 그런데 정작 “믿음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으면 선뜻 정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떤 이는 믿음을 종교적 행위나 의식 정도로 생각하고, 또 어떤 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 정도로 오해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믿음은 단순한 심리적 위안이나 종교적 습..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에드워즈는 18세기 미국의 영적 각성을 일으킨 사람으로 목회자요 신학자였으며 선교사였다. 그는 미국 부흥 운동의 신학적인 면과 경험적인 면을 잘 조화시킨 사람이었고 그의 마지막 삶은 스톡브리지에서 인디언 선교사로 살았고 뉴저지대학 학장으로 부임하여 천연두 부작용으로 갑작스럽게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그는 미국뿐만 아니라 교회사에서 최고의 영적 거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교사 4명 중 1명 꼴 ‘관계 갈등·건강’에 위기
해외 한인 선교사 4명 중 1명 꼴로 최근 3년 내 심각한 관계 갈등이나 건강상의 위기를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선교지에서 상대적으로 여성 선교사가 남성 선교사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미국 AEU 미성대 박사과정 학생팀이 해외 22개 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 132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실시한 ‘해외 한인 선교사 위기와 돌봄에 대한 실태조사’의 주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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