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스웨덴 교회들 낙태·안락사 문제에 침묵, 선거 앞두고 입장 표명 꺼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오는 9월 13일 스웨덴 총선을 앞두고 현지 기독교계가 낙태와 안락사 등 생명 윤리 쟁점에 대해 공개적인 입장 표명을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5월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톡홀름 가톨릭 교구가 유권자들을 위한 투표 지침을 발표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과 달리, 개신교 복음주의 교회들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 도덕은 단순한 취향인가: 바트 어만의 모순과 영원한 진리
    도덕은 단순한 취향인가: 바트 어만의 모순과 영원한 진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인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바트 어만이 받아들이고 싶은 것은 ‘예수의 윤리’이지 ‘예수의 하나님’은 아니다"(Bart Ehrman wants Jesus’ morality without Jesus’ God)를 5월 18일(현지시각) 게재했다...
  • 故 최건호 목사 장례예배
    반려동물 시대 맞은 교회, ‘반려견 장례예배’ 어디까지 가능한가
    국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교회 현장에서도 반려견 장례예배 요청과 관련한 목회적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전체 가구의 약 30%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를 맞아 성도들의 삶과 정서가 변화하면서, 목회 현장 역시 새로운 질문 앞에 놓이게 된 것이다. 최근 한 기독교 기관 조사에 따르면 목회자 10명 중 6명은 성도의 반려견 장례예배 요청에 대해 “거절한다”고 응답했다. ..
  • 오석환 선교사
    “하루 더, 한 번 더 대화를”… 자살예방운동 펼치는 오석환 선교사
    미국에서 활동 중인 오석환 선교사가 높은 한국인 자살률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자살예방운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청년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래퍼 비와이의 음악과 메시지를 소재로 한 책 『죽고 싶은 당신에게-BewhY 가라사대』를 출간했다. 오 선교사는 기독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LA에는 150개국 출신 이민자들이 거주하는데, 그 가운데 한국인의 자살률이 가장 높다”며 “200년 ..
  • 고상범 목사
    20년 후 여러분의 교회는?
    “지금으로부터 20년 후, 여러분의 교회는 어떤 모습입니까?” 첫째, 이 격변의 시대를 미리 읽고 '준비한 교회'입니까? 둘째, 변화를 외면한 채 '겨우 버틴 교회'입니까? 셋째, 결국 다음 세대가 끊어져 '사라진 교회'입니까?" 우리의 대답은 명확하다.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AI라는 도구를 두려워하지 말고 정복하되, 우리의 본질인 '사랑'과 '생명'을 회복해야 한다. Skill-up을 넘..
  • 김정부 목사
    현실에서의 신앙생활 지침 12가지
    1. 은혜 중심의 삶: 나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를 매일 고백하며 자기를 부인하십시오. 2. 영적 자존감 회복: 죄인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된 신분을 기억하며 세상의 평가에 흔들리지 마십시오. 3. 성령의 인도하심에 민감함: 내 안의 성령의 법(음성)을 따라 살며 육체의 소욕을 거절하십시오. 4.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에 전념: 성경 공부와 기도를 통해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구하십시..
  • AI 시대 청년 직업훈련,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 전 볼 기준
    AI 시대 청년 직업훈련, K-디지털 트레이닝 신청 전 볼 기준
    2026 AI 시대 청년 직업훈련 신청 확인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AI와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청년 직업훈련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K-디지털 트레이닝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훈련 과정으로, 청년 취업 준비생이 국민내일배움카드와 함께 확인해...
  • 청년 취업 준비생,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 지원 어떻게 활용할까
    청년 취업 준비생,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 지원 어떻게 활용할까
    2026 청년 취업 준비생 국가기술자격 50% 대상 자격 확인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자격증 시험 응시료는 작지 않은 부담이다.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 지원은 자격증을 준비하는 청년이 시험 접수 단계에서 바로 확인해 볼 만한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