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슈아 웡 홍콩보안법
    수감된 조슈아 웡 “성경구절이 나에게 힘을 준다”
    최근 수감된 홍콩 민주주의 운동가 조슈아 웡이 로마서 5장 3-4절에서 힘을 얻고 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독일 매체인 디 벨트(Die Welt)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그는 “성경 구절이 나에게 힘을 준다"라고 말했다. 로마서 5장 3-4절은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
  • 캐나다 교회
    캐나다 교회, 드라이브 인 예배 금지한 주 정부 고소
    캐나다의 한 교회가 교회 건물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한 정부의 폐쇄 명령에 항의하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매니토바 주 위니펙 스프링스 교회는 2일(이하 현지시간) 퀸스 벤치 법원에 드라이브 인 예배 금지 명령으로 인해 5천불 벌금티켓을 4번 받은 것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고 현지언론인 위니펙 선(Winnipeg Sun)이 보도했다...
  • 김영한 박사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7)
    패커는 1875년 영국 북서부의 호수 지방에 위치한 휴양 마을 케직(Keswick)에서 작하여 매년 열려 영국 복음주의자들에 큰 영향을 끼친 “영적 생활의 심화(深化)를 위한 사경회”(Convention for the Deepening of the Spiritual Life)의 강점과 문제점을 제시하였다...
  • 김영한 박사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6)
    패커는 성령의 사역과 그리스도인의 성화를 긴밀하게 연결시키는 저작들을 남겼다. 20세기에 흥왕한 오순절 운동(Pentecostal movement)과 은사주의 운동(Charismatic movement)이 성령 본연의 사역을 은사의 나타남으로 왜곡하고 있었다. 이 때, 패커는 성령 사역의 본질이 바로 그리스도인을 거룩하게 변화시키는 것이고,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은 성화 과정에서 성령과 협력하는..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포스트 팬데믹, 초대교회 신앙 회복운동 해야”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7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언택트 시대, 이제는 함께 성장합시다!(행6:7)’라는 주제로 제16차 총회목회자 특별세미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포스트 팬데믹 처치의 참된 지도자’(마16:18~19)라는 제목으로 주제강연했다...
  • 배재대 볼링팀
    배재대, 제35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여자대학부 종합우승
    배재대학교(총장 김선재) 볼링팀이 전국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배재대 볼리팀은 지난달 21~27일 전북 전주시 천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35회 대통령기전국볼링대회'에서 여자 대학부 종합우승과 남자 대학부 준우승, 각 부문 상위 입상을 차지했다...
  • 브라운워십
    브라운워십, 싱글 ‘희망을 지켜낸 당신에게’ 발매
    ‘희망을 지켜낸 당신에게’ 는 코로나 이후, 생명이 끊어지기까지 자신의 존재를 지키기 위해 애쓰는 택배 기사님들을 응원하고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만들게 되었습니다. 택배 기사님들의 안타까운 소식에 관련된 기사들을 찾아보게 되었고, 기사님들이 인터뷰하시면서 하신 말씀을 앞 부분 가사에 넣어보았습니다. 중반부는 저희가 느낀 택배 기사님들의 모습을 표현해보았습니다. 그런 당신들을, 그 수고를 우리..
  • 도서『우연히, 바로 그때! 하나님의 인도하심』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또한 보아스는 ‘은혜로!’ 일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크리스천들이 왜곡되게 자주 쓰는 이 ‘은혜로!’는 ‘우리끼리만 통하는, 그저 그렇게!’인 경우가 많다. 성경에서 말하는 값없는 은혜와도 통하지 않고 건전한 일반상식에도 어긋난다. 교회 안에서나 크리스천 공동체에서 이런 잘못된 종교적 편법이 통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성속을 분리하는 이원론적 사고방식이기도 하고 종교적 편의주의이기도 하다. 세..
  • 천로역정과 하나님 나라
    이동원 목사가 말하는 <천로역정>에서 발견한 13가지 사역
    지난 300여 년간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존 번연의 《천로역정》! 이 책을 읽은 이는 많지만, 실상 자신의 신앙생활에, 또 교회에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몰라 난처한 경우가 많았다. 이에 존 번연과 《천로역정》에 대해 누구보다 탁월한 신학적, 문학적 식견을 가진 이동원 목사가 《이동원 목사와 함께하는 천로역정》 이후, 약 4년 만에 이에 대한 명쾌한 답을 들려 줄 신간을 출간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