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석 목사 1인시위
    “대북전단은 북한 민주화 운동… 왜 막으려 하나”
    서경석 목사(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새한국) 집행위원장)가 7일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대북전단금지법 제정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으로 서 목사는 8일까지 1인 시위를 이어간다고 했다. 서 목사는 이날 성명서를 발표하며 “시급히 1인 시위를 하는 이유는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대북전단금지법을 국회외교통일위원회에서 기습 통과시키고..
  • 박두진 목사
    “복음…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것”
    박두진 목사(예수다솜교회)가 7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45차특별새벽기도회에서 ‘얼마나 아프실까’(눅19:1~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45차특별새벽기도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오전 6시 삼일교회 본당에서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 한교총 차별금지법 한국교회 기도회
    “한교총-한기총-한교연, 모두 참여해 통합해야”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문병원, 이하 협회)가 “한국교회의 하나 됨은 거부할 수 없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7일 발표했다. 협회는 “최근 고조되는 한국교회 연합기관의 대통합 요구를 적극 환영하며, 대대적인 지지를 표한다”며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한국교회의 위기는 분열의 시작과 맞닿아 있다...
  • 성탄절 예배
    수도권 2.5단계… 25일 성탄예배도 ‘비대면’
    8일 0시부터 3주 동안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이 지역 교회들은 현장 참여인원 20명 이내에서 비대면 예배를 드려야 한다. 모임과 식사도 금지된다. 적용 기간이 8일부터 12월 28일 24시까지여서, 그 중간에 단계가 완화되지 않는 한 사실상 기독교의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성탄절(12월 25일)에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기 어렵게 됐다. 그야말로 초유의 일이..
  • 최더함 박사
    기독교회 안에 침투한 세속주의의 실체와 영향(5)
    어거스틴은 자신의 자서전 격인 <고백록>에서 “주여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라고 기도한다. 그런데 곧이어 “지금이 아니라 나중에”라고 말한다. 세상 속에 살고 있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바로 이런 마음가짐으로 세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과 함께 연락하고 세상의 맛을 음미하고 산다. 그러나 우리는 늘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는 사도 바울의 경고를 경청하고 살아야 한다...
  • 코로나 선별진료소
    신규 코로나 확진자 615명… 수도권이 69%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하룻 동안 615명(국내 발생 580명, 해외유입 35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2월 7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을 발표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중 서울 231명, 경기 154명, 인천 37명으로 422명이다. 전체 신규 확진자의 약 69%에 해당하는 숫자다...
  • 십자가 교회
    복음은 신약에만 나와 있나요?
    우선 아셔야 할 것은 구약은 율법이고 신약은 복음이라는 분류는 조금 잘못된 것입니다. 구약에 율법은 모세오경(창세기에서 신명기까지 다섯 책)에만 그것도 일부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에 관한 책입니다. 알기 쉽게 설명하면 구약은 예수님이 오셔야만 하는 이유와 배경을, 신약은 예수님이 오셔서 행하신 일과 그 의미와 마지막 결과를 설명하는 책입니다...
  • 스위스
    스위스 법원, 제네바 주 예배 금지 명령 유예
    스위스 법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11월 1일부터 시작된 종교 예배와 행사에 대한 전면 금지 제한을 유예한 후 제네바 교회가 재개될 수 있다고 6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법원은 관련 시민 집단이 법적 소송을 제기한 후 (코로나19) 금지령이 종교 자유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는 않았다고 이 매체는 덧붙였다. 그러나 이 사건..
  • 문화포럼 &#039;2020 대중문화 키워드로 살펴보는 대중의 열망과 한국교회의 과제&#039;
    “유산슬, 린다G 등… ‘부캐’의 원조는 사도 바울”
    성현 대표는 “(부캐의 유행으로) 이전 같으면, 딴 짓이라고 여긴 행동들이 여가활동으로 재조명됐다. 낮에는 엄격한 분위기에 맞춰 정장을 입고 일했던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는 자유분방한 캐릭터로 다른 사회 속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산다. ‘부캐’는 사회적 관계 맺음의 길을 보다 다양한 갈래로 여는 데 일정 부분 기여하고 있다”며 “꾹꾹 눌러왔던 내면의 욕구를 캐릭터화로 공론화시키면, 그것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