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독의 예방과 회복은 중독이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면 쉬워진다. 중독은 중독자에게뿐만 아니라 그 사랑하는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도 악영향을 준다. 유다서 1장 12-13절 말씀이 말하는 중독의 삶은 이렇다. 애찬에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죽고 또 죽어 뿌리까지 뽑힌 열매 없는 가을 나무요 자기 수치의 거품을 뿜는 바다의 거친 물결이요 영원히 .. 
[기독청년, 답 있수다] 무화과 나무 아래서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요1:48).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질 읽노라 구름꽃 피는 언덕에서 피리를 부노라 아, 멀리 떠나와 이름없는 항구에서 배를 타노라 돌아온 사월은 생명의 등불을 밝혀든다 빛나는 꿈의 계절아 눈물 어린 무지개 계절아 목련꽃 그늘 아래서 긴 사연.. 
‘함께 부르는 소망의 노래‘ 러브소나타 한.일 합동기도회 열려
한국과 일본의 크리스천이 기도로 연합하고, 신앙으로 하나되는 ‘러브소나타 한일 합동기도회’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개최되었다. ‘함께 부르는 소망의 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러브소나타는 코로나로 인해 16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17~18일 동경 온누리교회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첫날인 16일은 이재훈 목사가 ‘욥의 회개’(욥 42:1-6)라는 제목으로.. 
국제옥수수재단 “한끼 식사값 기부로 북한 어린이 10명 살린다”
슈퍼옥수수 개발로 세계 기아문제 해결에 앞장서왔던 국제옥수수재단(ICF·이사장 김순권)이 '고난주간 한 끼 금식 캠페인과 100만 북한 어린이 꿀초당 옥수수 먹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기한은 5월 30일 까지다. 이번 캠페인은 김순권 교수(한동대 석좌교수)가 2007년 경북대 재직 시절 개발한 고당도(15%) 초당옥수수인 '허니콘 꿀옥수수' 품종을 북한에 전달하기 위해 국제옥수수재단이 .. 
'한명숙 위증 재심의' 회의서 과반수이상 '불기소 의견'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부장회의는 전날 한 전 총리 재판의 증인이었던 재소자 김모씨의 모해위증 혐의가 발견되지 않아 불기소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도행전의 오순절 사건을 생각해보라. 역사상 가장 크게 하늘이 열리고 엄청난 카이로스의 시공간이 크로노스 세상 속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사람들이 처음으로 방언을 말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기적이 일어났다. 그러나 그보다 더 본질적인 변화는 ‘교회’라는 공동체가 만들어진 것이다! 오순절 성령강림은 교회의 시작이었다... 
“성경, 성정체성 모호하게 하는 모든 시도 금지”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19일 유튜브로 생중계된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14회 강좌에서 ‘동성애 문제에 대한 정통 신학적 논의’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교수는 “타락 이후 동성애 문제는 언제나 항존적이었다. 신명기 23장 17절 등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도 동성 간 창기의 일을 엄격히 금하는 구절이 나온다. 이는 당시 남창의.. 
NCKPC, 애틀랜타 총격 사태에 긴급 성명 발표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18일(현지시간) 총회장 긴급성명서를 발표하고 아시안들을 향한 혐오범죄 중단을 촉구했다. 특히 이번 성명은 사건의 용의자인 로버트 롱(21)이 침례교 목회자의 아들이라는 사실과 그가 기독교인이었다는 점에서 충격을 전하면서 교회들도 함께 반성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오세훈, 안철수案 수용 "무선 100% 받아들이겠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19일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인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힘 요구안을 수용한다는 입장 표명 후에도 양측간 단일화 안을 둘러싼 혼선이 계속 되자, "비록 여론조사의 기본원칙에는 어긋나지만,안철수 후보가 제안한 무선 100%를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애틀랜타 총기 난사범’ 출석했던 교회, 사망자에 애도 표명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한 8명의 사망자를 낳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 범행에 대해 용의자가 출석했던 교회가 애도를 표했다. 뱁티스트 프레스는 17일 크랩애플 퍼스트 침례교회(Crabapple First Baptist Church) 장로들이 숨진 8명에 대해 슬픔을 표했으며, 교회가 총격 희생자와 용의자 가족을 위해 기도한다고 보도했다... 
미 개신교 목회자 4명 중 3명 “생물학적 성 전환은 반윤리적”
미국에서 생물학적 성별을 부정하는 개인을 위한 법안이 논의되는 가운데, 미국 개신교 목회자 대다수는 ‘성 유동성(gender fluidity)’이 윤리적이지 않다고 답했다. 내슈빌에 본부를 둔 라이프웨이 리서치에 따르면, 개신교 목회자 4명 중 3명(72%)이 자신의 생물학적 성과 다른 성별로 인식하는 것이 도덕적으로 잘못된 것이라고 답했으며, 특히 62%는 이에 강력히 동의했다... 
미 흑인 교계 지도자들 “평등법 우려” 성명 발표
미국 전역의 50명 이상의 흑인 기독교 지도자들이 평등법(안)을 규탄하는 공개서한에 서명했다고 18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뉴욕 브루클린의 대형교회를 이끄는 A.R 버나드 목사, 전 NFL스타인 벤자민 왓슨을 비롯한 52명의 교계 인사들은 평등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는 ‘앤드 캠페인(AND Campaign)’ 공개 서한에 서명한 뒤, 상원 법사위원회에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