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북 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목사)가 북한인권과 탈북난민의 실태를 알리고자 국제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제2회 북한정의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28일에는 국제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사회의 북한인권개선 활동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EBS, 학생 수준별 콘텐츠·AI 학습 진단 제공
교육부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손잡고 학생 개인 맞춤형 학습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학습 수준 진단에 나선다. 교육부는 'EBS 활용 교육콘텐츠 제작 사업'과 'AI 활용 학습 진단 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 장학생들, 세계 무대서 활약으로 대한민국 빛내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후원 중인 장학생 33명(작년 20명, 올해 13명)이 과학기술인용색인(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미래산업 인재 장학사업'을 통해 지능정보기술, 바이오헬스, 에너지신산업 등 미래 혁신 성장의 핵심 분야를 연구하는 대학(원)생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작년 4분기 ‘2030 임금근로일자리’ 9만 개 사라져… 5060은 55만 개 증가
지난해 4분기 30대 이하 청년층의 임금근로 일자리가 9만개 넘게 사라진 사이 50대 이상 노년층의 일자리는 55만개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 영향 등으로 제조업, 숙박·음식업에서 일자리 감소세는 계속됐지만, 정부 일자리 사업 증가에 공공행정 일자리는 2018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많이 증가했다... 
“천천히 가도 괜찮아… 엄마가 지켜줄게”
청력이 거의 없어 보청기를 착용해도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모든 소리를 들을 수 없는 필자는 아이와 동행하는 길에서는 늘 전방주시를 하는 편이다. 아이가 아장아장 걸어 다닐 때는 골목길 안쪽에만 바짝 붙어 걸었다. 언제 어디서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나타날지 몰라 늘 예의주시해야 했기 때문이다... 
48년간 1만5천명 무료 진료한 고영초 건대 교수 등 ‘LG 의인상’
LG복지재단은 48년간 무료진료 봉사로 헌신한 고영초(68) 건국대 교수와 가사도우미, 식당 일 등으로 평생 모은 전 재산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노판순(81)씨에게 각각 LG의인상을 수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구촌교회 셀 컨퍼런스
지구촌교회(이동원 원로목사, 최성은 담임목사)가 ‘교회의 미래는 셀 교회-WITH 코로나 & POST 코로나’라는 주제로 지난 26~28일 경기도 성남 분당채플과 온라인에서 ‘2021 지구촌교회 글로벌 셀 컨퍼런스 V14’를 개최했다... 
“코로나 시대, 셀교회가 답”… 지구촌교회, 셀 컨퍼런스 성료
지구촌교회(이동원 원로목사, 최성은 담임목사)가 ‘교회의 미래는 셀 교회-WITH 코로나 & POST 코로나’라는 주제로 지난 26~28일 경기도 성남 분당채플과 온라인에서 ‘2021 지구촌교회 글로벌 셀 컨퍼런스 V14’를 개최했다. 이번 셀 컨퍼런스에는 국내 약 563개 교회 4,591명이 등록했고,.. 
지성호 의원, 北 인권침해 피해배상법안 대표발의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 북한인권위원장)이 “북한 세습 정권으로부터 인권침해를 받은 탈북민들이 피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북한의 인권침해 피해배상에 관한 특별법’(이하 ‘북한 인권침해 피해배상법’) 제정안을 28일 대표발의했다... 
“정부, 불요불급한 ‘국적법 개정’ 당장 멈추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국적법 개정인가?… 국가를 혼란케 하는 불요불급한 법률은 만들지 말아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28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정부(법무부)가 ‘국적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지난 달 4월에 입법예고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영주자의 국내 출생 자녀가 간이(簡易-간단하게)한 절차를 통해 우리 국적을 취득할.. 
김창룡 경찰청장 한교총 찾아 소강석 목사와 환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28일 오후 김창룡 경찰청장과 환담했다. 김 청장의 예방으로 이뤄진 대화에서는 교회와 경찰 간 현안을 협의하고,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 달에 한 번 교회 출석하는 교인들, 점점 보편화돼”
교회 성장 컨설팅 전문가인 톰 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한달에 한번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점점 보편화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레이너 박사는 “코로나19가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교인들 사이 교회 출석 추세를 보는 것은 흥미롭다. 일부 추세는 정말 긍정적”이라며 “예를 들어, 현재 우리가 기억할 수 있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은 교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