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30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종교 형식주의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이날 '예수님과의 접촉이 가진 힘'(막5:21-34)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이 같이 전했다... 
이번주 모더나·얀센 도입… 접종 가속도 붙나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5만5000회분이 1일 국내에 들어온다. 미국에서 제공하기로 한 얀센 백신 100만명분도 이번 주 국내에 공급될 예정이다... 
靑, 해수부 장관에 구윤철 검토
30일 여권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최근 청와대는 구 실장에게 해수부 장관 자리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수부 장관은 박준영 후보자의 자진사퇴 후 문성혁 현 장관이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 
“기독교인들, 백신 음모론 배격하고 접종 참여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된 논평을 3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가운데 인류를 거세게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에 맞서 지금 우리는 마스크 쓰기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일상생활의 자유를 희생하면서까지 힘겨운 싸.. 
인생 위기를 겪는 크리스천들에게
고통의 문제를 심도 있게 해부해 온 명작가 필립 얀시와 탁월한 설교가이자 17세기 영국 최고의 시인 존 던이 만났다.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길고 어두운 밤에 들어섰을 때, 필립 얀시는 약 400년 전 원고로 돌아가 도움을 청했다... 
문맥 벗어난 성경읽기, 오독이자 무례한 읽기!
채영삼 백석대 교수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문맥, 문맥, 문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성경해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문맥(文脈)"을 제시했다... 
[의학 칼럼] 치루에 대하여
오늘은 일반적인 치질로 잘못 알고 쉽게 방치되지만 반드시 수술 치료를 하여야 하고, 오래 방치될 경우 드물지만 항문질환 중 유일하게 암이 생길 수 있는 병인 치루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항문 입구 안쪽에는 배변 시 윤활유 역할을 하는 항문액이 분비되는 항문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항문입구 2cm 상방에 동심원 모양으로 12~16개 정도 분포하고 있는데, 이 분비샘 입구에 분변찌꺼.. 
한국 최초 잡지 『코리안 리포지터리』 연구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下)
1892년 1월 올링거(F. Ohlinger) 부부가 창간한 한국 최초의 영문잡지 『리포지터리』는 배재학당 내에 소재하고 감리교 선교부에서 운영하는 삼문출판사(Trilingual Press)에서 발행되었으며, 올링거 부부가 한국을 떠남에 따라 2년간 휴간을 하게 되었다. 1895년 『리포지터리』 속간 때부터 공동편집자를 맡았던 아펜젤러와 존스는 미국 출신 선교사들로서 한국 최초의 사립학교를 ..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영혼이 나날이 복 받으니
예수를 믿는 우리는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는 광경을 보고, 다른 사람이 듣지 못하는 음성을 들으면서 살아갑니다. 믿음으로 천지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된 것을 생각하며, 믿음으로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님의 깊은 탄식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 
“카이퍼의 신칼빈주의, 삶의 전 영역에 미치는 공공신학”
한국개혁신학회(이은선 대표)가 29일 오전 10시 안양대학교 HK+사업단에서 ‘카이퍼, 워필드, 바빙크의 신학과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50차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은선 박사의 사회로, 소기천 박사(한국개혁신학회 부회장, 장신대)의 기도,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담임)의 설교, 축도, 안인섭 박사(한국개혁신학회 총무, 총신대)의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코로나 ‘빅3’ 병원은 어디일까?
지난 토요일 열린 대한기독병원협회 총회 및 년차 세미나 마지막에 감동의 순서가 있었다. 이번 코로나 대응에 있어 특별히 헌신적인 수고를 아끼지 않은 세 병원의 발표를 듣고, 모인 모든 기독병원 임직원들은 다같이 기립해서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낸 것이다... 
총회장 지형은 목사 선출 등 기성 제115년차 총회 주요 결의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지난 25~26일 경주에서 제115년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주요 결정을 했다. 관심을 모은 임원 선거에서는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신임 총회장에 추대 형식으로 선출됐다. 지 목사는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역사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