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이 배심원의 역할을 할 경우, 유죄가 판명된 사람의 범죄에 대해서도 결백을 찾아내야 할 의무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답했다. 그가 운영하는 ‘Desiring God Friday’ 웹사이트의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교회모임 제한’ 캘리포니아 주 패소, 약 24억 소송비 지불 합의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지역 교회와 가톨릭 신부가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함에 따라, 215만 달러(약 24억 원)의 변호사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신시아 바산트 캘리포니아 남부 지방법원 판사는 2020년 사우스베이 유나이티드 오순절교회가 캘리 주를 상대로 낸.. 
미 법원, ‘자의적 성별 선택’ 반대한 초등교사에 복직 명령
미국 법원이 학생에게 자신의 성별에 상관 없이 대명사를 선택할 것을 권고한 학교 규정에 반대한 초등학교 교사를 복직시킬 것을 명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의 루든 카운티 리즈버그 초등학교는 체육교사인 바이런 태너 크로스(Byron Tanner Cross)는 지난 5월 학교.. 
나이지리아 ‘기독교 부흥사’ 티비 조슈아 57세로 사망
5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의 유명한 예언 신유 사역자인 티비 조슈아(T.B. Joshua) 목사가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향년 57세...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의 뿌리는 학생인권조례”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등 51개 단체가 연합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가칭)가 10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학부모들은 지난 4월 7일부터 이날까지 65일 동안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24시간 밤샘 텐트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주최 측은 조희연.. 
서울 학생인권 조례·종합계획 한 목소리 규탄
시민사회단체들이 10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일제히 기자회견 등을 갖고 서울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과 학생인권조례를 규탄했다. 먼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등 51개 단체가 가칭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의 출범식을 가졌다.. 
성폐연 “서울시 교육청, 페미니즘 의식화 교육에 책임”
40개 단체들로 구성된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상임대표 오세라비, 이하 성폐연)가 10일 오전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희연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폐연은 성명에서 “지난달 5월 5일 발생한 초등교사 집단으로 추정되는 학생 페미니즘 의식화교육 비밀 웹사이트가 발각된 지 한 달이 지났다”며 “전대미문의 사건임에도 교육부, 교육청..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 헌법·국제규범 정신에 반해”
국민주권행동(공동상임대표 주요셉 목사),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경제를생각하는변호사모임 외 38개 단체가 10일 오전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제2기 학생종합인권계획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 ‘포괄적 성교육’ 포함하나?”
학부모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 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규탄하고 있는 가운데,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가 10일 오후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 6.25 앞두고 백령도 안보기도회 가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지난 8~9일 서해 최북단 백령도에서 국가안보기도회를 갖고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속히 자유·평화 통일을 이뤄주시기를” 기도했다. 한교연이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한국교회는 6.25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주제.. 
성결대 이지은 교수, 작곡가로 참여한 오페라 전막공연, 국가지원작 선정돼
성결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조교수 이지은 교수가 작곡가로 참여한 오페라 ‘시ㄴ간 거미줄’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와 영애를 자랑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대표적인 전문 예술 창작 지원 프로그램인 ‘공연예술창작산실’에서 2021년 올해의 신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통일소망선교회 포항지부 설립 “지역교회와 복음통일 준비”
통일소망선교회가 지난 3일 포항 주찬양교회에서 포항지부 설립감사예배를 드리고, 포항 지역 교회들과 함께 북한교회 개척과 복음통일을 적극 준비해나가기로 했다. 통일소망선교회 이사장 박현식 목사는 이날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남한 성도들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음을 알리며 “포항지부가 북한선교를 위해 나그네의 삶을 살며, 빛과 소금이 되어 북한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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