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나단이 찾아온 날』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 영의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믿음은 말씀이 공급되어야 자랍니다. 내가 절망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말씀을 공급받지 못해서입니다. 내 자녀가 주저앉아 있는 것, 결심하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말씀을 먹지 못해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 ‘하나님 뜻대로 되겠지’ 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 예장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예수님 따르는 삶, 순교자의 삶과 멀지 않아”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가 오는 13일 총회 순교자기념주일을 앞두고 7일 총회장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신 총회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COVID-19)로 인하여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낸 지 1년 5개월의 세월이 지났다. 만물의 영장임을 스스로 자랑하는 인간이 한낱 바이러스로 인해 수..
  • 조덕영 박사
    코로나19 시대, 기독교 신학은 무엇을 말해야 하나(6)
    2월 15일은 '세계 천산갑의 날'이다. 희귀 동물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불어넣기 위해 정한 날이다. 이 천산갑까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누명(?)을 쓰게 된 것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천산갑을 거쳐 인간으로 전파됐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었다. 중국 화난(華南)농업대학..
  • 블링컨 국무부 장관
    블링컨 국무장관 “북한인권특사 임명할 것”
    조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할 것이라고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확인했다고 한다. 다만, 인사 검증 과정이 복잡해 구체적인 임명 시기를 제시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는 8일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7일 ‘외교정책 전략과 2022 회계연도 예산’을 주제로 열린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인권특사를 반드시 임명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 최일도 모사 러브 스토리
    [신간] ‘밥퍼’ 최일도 목사의 ‘러브 스토리’
    ‘밥퍼’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가 1년 364일 하루도 빠짐 없이 빼곡히 써내려 온 그의 삶의 이야기를 ‘밥퍼목사 최일도의 러브 스토리’(킹덤북스)라는 책에 담아 펴냈다. 최 목사가 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게 된 것은 ‘칠년을 하루같이’ 이후 8년 만이고 밀리언셀러가 된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이후 26년 만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 믿음으로 살 것입니다
    새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새 일을 일러 주옵소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과거에 매이지 말게 하옵소서. 세상과 하나 되어 육체를 따르고 있습니다. 믿음의 초점이 흐려져 게으름에 빠져 있습니다. 제가 주님께로 다시 돌아가 사람들에게 힘이 되게 하옵소서..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복협
    [한복협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을 위한 선언문]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분단 현실에 대한 아픔을 깊이 통감하는 달 6월에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선교사 문제를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우리의 입장을 재천명한다. 지금 북한에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세 분의 한국 선교사가 억류되어 있다. 우리는 이 세 분의 선교사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가족과 교회와 조국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북한에 억류된 선교사들 석방 위해 기도해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북한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7일 발표했다. 한복협은 이 선언문에서 “지금 북한에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세 분의 한국 선교사가 억류되어 있다. 우리는 이 세 분의 선교사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가족과 교회와 조국의 품으로 속히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한다”고 했다...
  • 문재인 대통령
    [사설] 군 성추문 사건, 6월이라 더 참담하다
    최근 부대 안에서 성추행을 당한 여군 부사관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2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공군 이모 중사는 상급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후 이런 사실을 윗선에 알렸으나 공군은 가해자를 처벌하기는커녕 오히려 피해자를 회유하고 사건을 그대로 덮으려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서울시, 65세 이상 최중증장애인에 돌봄 추가지원
    서울시가 돌봄 공백이 생기는 만 65세 이상 고령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추가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는 지원사가 집으로 직접 찾아가 가사 활동과 이동, 목욕 등 일상생활을 돕는 돌봄 서비스다. 최중증장애인에게는 생존과 직결된 서비스이지만 만 65세가 되면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하루 4시간의 방문요양서비스만 받아야 하는 맹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