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패와 두려움
    [풍성한 묵상] 실패의 두려움
    미국이 남북전쟁으로 나라가 둘로 갈라졌을 때 아브라함 링컨은 전쟁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러분들의 실패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다시 일어나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라고 연설했습니다...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차별금지법 제정은 시기상조”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차별금지법에 대해서는 (제정은) 지금 시기상조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17일 BBS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 같이 말하며 “다만 여러 가지 차별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수 진영 내에서도 확장된 논의가 필요다하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했다...
  • 목정평 제37회기 신임 상임의장에 최인석 목사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가 지난 14일 대전 빈들교회(담임 남재영 목사)에서 ‘더불어 길을 걷다. 더불어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제3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목정평은 이날 총회에서 제37회기를 이끌어갈 신임 상임의장으로 최인석 목사..
  • 십자가
    좌파가 상징을 애용하는 이유: 오늘 우리는 어떤 상징 아래?
    작금의 사회는 상징(로고)의 홍수 속에 있다. 자동차 회사 가운데 삼성, 현대, 기아, 테슬라, 아우디, 벤츠, BMW 등을 떠올리면 각 회사의 상징(로고)이 자동적으로 떠오른다. 그러면 스마트폰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상징은 무엇인가? 안드로이드는 로봇이고 애플사는 한 입 베어 먹은 사과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반석이 터져 물이 쏟아집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며 살겠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예수님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내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기다려라. 내 희망은 오직 하나님에게만 있다.”(시62:5) 감정과 열정을 다해 주님을 사랑합니다. 소망이 주님에게서 옵니다. 소망을 주시어 낙심하지 않게 하옵소서..
  • 이샛별 경기농아인협회 미디어접근지원센터
    핸드폰을 잃어버리며 깨달은, 더 소중한 ‘아이의 눈빛’
    얼마 전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며칠 내내 마음고생을 했다. 필자는 중증 청각장애로 핸드폰이 가장 중요한 소통 수단이다. 수어를 모르는 비장애인과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핸드폰 메모장 애플리케이션에 말하고 싶은 내용을 입력해서 보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 효산의료재단
    효산의료재단 군포 지샘병원 ‘개원 8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식’ 개최
    효산의료재단 군포 지샘병원이 개원 8주년을 맞아 17일 오전 7시 30분 병원 샘누리홀에서 감사예배 및 기념식을 가졌다. 지샘병원은 40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으로 만성질환 등을 관리하는 전문진료센터와 암 치료를 전담하는 통합암병원 전문진료센터 등 15개의 센터를 운영한다. '한 사람의 생명이 천하보다..
  • 차별금지법
    [사설] ‘차별금지·평등법’ 반대가 인권 외면?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등 범여권 국회의원 24명이 16일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을 발의했다. 21대 국회에서 벌써 두 번째 차별금지법안이다. 이미 예상했던 일이지만 막상 여당 의원 중심으로 법안이 발의되자 교계는 당혹감 속에서 대책 마련에 부심한 모습이다...
  • 후암교회, 조동진 평전 출판감사예배
    “故 조동진 박사, 비서구 세계 선교 운동의 창시자”
    故 조동진 목사(1924~2020) 평전 출판감사예배가 17일 서울 용산구 후암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 2부 출판기념회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김상곤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선 강승삼 목사(KWMA 공동회장)의 대표 기도와 박인기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가 ‘전도서의 정신’(전도서 7:1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30대가 야당의 당대표인데 교회는?
    30대의 젊은 리더십이 제1야당을 이끌며 정계에 쇄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교회는 개혁과 갱신 그리고 변화와 거리가 먼 방향으로 표류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청년사역연구소 이상갑 목사는 지난 15일 SNS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밝히며 "교회의 미래가 우려된다. 교회는 계속해서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