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라우마는 어떻게 치유되는가
    [신간] 트라우마는 어떻게 치유되는가
    생명의말씀사가 김규보 교수(총신대학교 성경적 상담학 조교수)의 신간 <트라우마는 어떻게 치유되는가>를 오는 31일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은 모든 인간은 트라우마에서 결코 예외가 될 수 없다는 관점에서 시작하며 트라우마의 일상성, 예측불가성, 주관성, 파괴성, 은폐성 등의 속성에 주목한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아동양육시설을 위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긴급 지원한다
    기아대책, 감염 취약 아동양육시설에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지원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코로나19 감염 취약 시설인 아동양육시설을 위한 자가진단키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요보호아동이 공동 생활하는 아동양육시설의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아동양육시설에서 사용하는 자가진단키트는 학교 및 어린이집에서 아동에게 지급되는 수량 외에는 ..
  • 이상규 교수
    “마포삼열, 십자가의 도만 전한 한국교회 아버지”
    한국개혁주의연구소(소장 오덕교 총장)가 지난 25일 오후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더글라스 홀에서 ‘마포삼열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선교사 사역 탐구 시리즈 첫 번째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이상규 교수(백석대 석좌교수)가 ‘마포삼열의 내한과 한국 선교’, 박응규 교수(아신대학교 역사신학)가 ‘마포삼열과 한국장로교회의 부흥’, 이승구 교수(합신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마포삼열의 신학과 그..
  •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
    마이크 펜스 “주님 붙잡을 때 자유 지킬 수 있어”
    마이크 펜스(Mike Pence) 전 미국 부통령이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 초청으로 방한해 지난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극동아트홀에서 열린 제51회 극동포럼에서 자신의 신앙을 간증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개회기도로 문을 연 이날극동포럼에선 정연훈 극동포럼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백석대학교 총장 장종현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지만, 죽으면 열매를 많이 맺습니다. 반죽 속에 누룩이나 땅속에 씨앗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큰 빵이 만들어지면 사람들이 배부르게 먹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커다란 나무처럼, 공중의 새들이 가지에 깃들이고, 사람들이 나무 그늘 아래서 쉬게 하옵소서...
  • 박상은 원장
    “낙태와 아동학대, 알고 보면 연결돼 있는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주최하고 성누가회가 주관, 본지가 후원한 ‘대한기독인 생명윤리 세미나’가 ‘한국 생명윤리의 과제와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26일 오후 군포제일교회에서 열렸다...
  • 세르게이 루드스코이 러시아군 작전참모장
    美국방부 "러군, 키이우 진격 중단한 듯… 돈바스 집중"
    이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서의 전투로 초점이 옮겨지면서 키이우로의 군사적 진격은 중단된 것으로 보인다"며 "키이우를 점령하기 위한 지상 공세보다는 동부 돈바스 지역을 장악하기 위한 전투에 더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신성욱 교수
    빚 갚는 증인의 삶
    60평생을 살아오면서 이렇게 큰 거짓과 부정과 부조리는 난생 처음 본다. 그런 추악한 죄를 저지르고도 뻔뻔스럽고 철면피인 사람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울화통이 치밀고 분노가 크게 솟구친다. 무엇보다 그런 악인들을 추종하고 좋아하는 대중들의 모습은 더욱 큰 화를 불러일으킨다...
  •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
    윤석열 당선인, 펜스 전 부통령·김장환 목사 만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방한 중인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을 25일 오전 서울 시내 모처에서 만났다. 이 자리에는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등도 함께 했다. 윤 당선인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신분이었던 지난달 13일 펜스 전 부통령을 만났었는데, 당시 당선되면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다고 한다. 이에 이날 만남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 사랑의교회
    마이크 펜스 “자유, 한미의 중요한 기초… 자유의 기초는 신앙”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이 “미국과 한국의 중요한 기초는 자유다. 그리고 그 자유의 기초는 신앙”이라고 했다. 펜스 전 부통령은 26일 새벽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간증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