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회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한국교회 대통합, 두 번의 기회 없다… 결단 촉구”
    사단법인 한국기독언론협회(이하 협회)가 “한국교회 ‘대통합’ 두 번의 기회는 없습니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대대적인 결단을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협회는 이 성명에서 “최근 본격적인 협의에 나선 한기총-한교총-한교연 등 3개 연합단체의 통합 논의에 대대적인 환영과 지지를 표한다”며 “한국교회는 지난 시간의..
  • 사랑의교회 추수감사주일예배
    “교회는 공간·장소 넘어서는 살아 있는 ‘그리스도의 몸’”
    케리그마신학연구원(KTA, 원장 김재진)이 지난달 23일과 30일 두 차례 온라인(줌)으로 ‘희석(稀石) 김재진 박사 고희 기념 케리그마 신학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제는 ‘교회 안에서 성서의 위상’. 컨퍼런스에선 김재진 박사(KTA 원장)가 ‘초대교회의 선포와 신약성경의 중심 주제’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했고, 이장섭 박사(KTA 연구교수), 허정윤 박사(KTA 연구교수, 알파창조론연구..
  • 공적 예배가 주는 유익
    공적 예배가 주는 좋은 점 4가지
    공적 예배는 함께 나누는 말씀과 기도 그리고 교제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지속적으로 경험하도록 돕는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예배를 하나의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일은 위험이 따른다. 진정한 예배는 근본적으로 마음의 경험이지 그 외의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러므로 공적 예배에서 개인적인 유익을 추구하는 일과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추구하는 일은 구분될 필요가 있다...
  • 권인숙 의원
    차별금지법안 또 발의돼… 21대 국회서 네 번째
    더불어민주당 권인숙 의원(대표발의) 등 국회의원 17명이 지난달 31일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안’(이하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장혜영(정의당)·이상민·박주민(이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에 이어 21대 국회에서 발의된 네 번째 평등·차별금지법안이다...
  • 십자가
    하나님은 약한 자를 더 사랑하는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가 제가 "하나님께서는 공정하시므로 신자들을 동일하게 사랑함과 동시에 자신을 아직 받아들이지 않는 불신자들에게도 안타까운 마음을 우리 같은 신자에게처럼 동일하게 사랑하신다. 이것이야말로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더 사랑하는 인간과 비교해서 하나님의 우월성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형님이 "아니야.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약자들을 더 사랑하신다는 구절이 ..
  • 평등법 차별금지법
    “한국교회가 평등·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하는 이유”
    ‘한국사회가 진정한 평등사회로 발전하기를 꿈꾸는 한국교회 일동’ 명의로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대국민 호소문’이 1일 발표됐다. 이들은 이 호소문에서 “국회 일각에서 제정 시도중인 ‘평등에 관한 법률’(이하 평등법)과 ‘차별금지법’(이하 차금법)은 ‘국민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금지하고 차별로 인한 피해를 효과적으로 구제함으로써..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님의 손바닥에 새기셨습니다
    승리를 책임지고 보장하시는 하나님을 단단히 믿고 담대히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회복의 은총을 주옵소서.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습니까? 이 모든 일에서 우리를 사랑하여 주신 하나님을 힘입어 이기고도 남습니다. 지금이 어느 때보다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을 때입니다...
  • 국민일보 목회자포럼과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치유 세미나
    코로나 상황에서 나와 가족의 치유를 위한 길
    8월 31일 서울 서초구 소재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강당에서 ‘코로나19 OUT을 위한 치유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정태기 명예총장과 김의식 신임 총장이 각각 ‘코로나 회복을 위한 전인치유’ ‘코로나 회복을 위한 가족치유’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 존 맥아더 목사 ⓒ그레이스투유
    아브라함도 도울 수 없는 음부에 처한 ‘부자’의 고통
    맥아더 목사가 이어서 다루는 비유는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비유이다. 앞의 장에서 다루었던 비유와 마찬가지로 누가복음 16장에 나온다. 예수께서 제자들 및 사람들에게 '옳지 않은 청지기의 비유'를 베푸신 직후에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가르치시자 같이 듣고 있던 바리새인들이 이를 비웃었다.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누가복음 16:1..
  • 이다예
    [CCM 인터뷰] 싱글 ‘나누기’의 이다예
    YJ엔터테인먼트(이하 YJ엔터)와 9months스튜디오가 지난 동방현주의 ‘믿음안에서 사는 것’, 김하은 ‘그댈 사랑해요’에 이어 세 번째 싱글 ‘나누기 (Feat. Joy Fact)’를 CCM 댄스 그룹 PK에 소속되어 있는 이다예의 이름으로 최근 발매했다. 이 곡은 90년대 레게댄스풍의 레트로사운드로 PK 멤버 이다예의 보이스와 랩퍼 ’JoyFact’의 랩이 잘 어우러졌고, 사랑과 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