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진 목사
    조선기독교도연맹과 평양신학교 재등장과 활동
    북한 김일성 정권은 1957년부터 북한 전역에 기독교를 말살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을 발본색원하여 격리와 추방과 처형을 한 후에는 1946년에 해방 후 소련 군정하에 김일성 공산 정권을 수립하는 데에 전략적으로 설립했던 '북조선기독교도연맹'이었던 관제 기독교 단체를 1960년대에 다시 회생시켜 국제무대에 등장시켰다. 북한의 공산정권 수립일인 1948년 9월 19일 이후 사실상 조선기독교도연맹은 ..
  • 태영호 의원
    태영호 의원, 국민의힘 국제위원장에 임명
    조태용 주미대사 부임으로 공석이 된 국민의힘 국제위원장 자리에 태영호 의원이 임명됐다. 북한 외교관 출신인 태 의원이 국제위원장에 임명되면서 북한인권문제 등과 관련된 당 차원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 권은영 시인
    회개와 소망의 시(13)-대나무
    시 권은영 낭송 방선이 대나무 나이테도 없이 곧은 몸으로 하늘을 이고 섰다 조밀히 꽉 찼던 몸이 속울음에 녹아 기도의 통로가 되어 바람이 지날 때마다 절절한 울음소리 어머니의 기도 소리를 닮았다 빈자리는 언제나 채울 수 있어 비움이 가장 부유함이다 비워져야 기도드릴 수 있음을 대숲을 지나는 바람이 일러주고 간다..
  • CCC 띵기로운 약사생활
    CCC “3년 만에 캠퍼스서 대면 전도 사역 재개”
    코로나로 인해 ‘잃어버린 지난 3년’, 그 여파는 우리 사회 모든 곳에 영향을 미쳤다고 한국대학생선교회(CCC)는 20일 밝혔다. CCC는 “캠퍼스도 마찬가지다. 모든 강의가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캠퍼스 주인인 학생들이 사라져 버렸고, 벚꽃은 피어나는데 그 꽃보다 더 아름다운 학생들이 사라져버린 상황인데, 이에 따라 복음의 최전선이라고 할 수 있는 캠퍼스 사역은 ‘전도의 현장이 실종된 상..
  • 안산시 단원구노인복지관 전면 개관
    안산시 단원구노인복지관 전면 개관
    경기도 안산시 소재 단원구노인복지관(관장 황인득, 이하 복지관)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2020년 2월 7일부터 휴관한지 만 2년 4개월 만에 전면 개관했다고 20일 밝혔다...
  • 흔들리는 날에는
    [신간] 흔들리는 날에는
    김상두 목사(열린하늘교회 담임)의 신간 <흔들리는 날에는>(출판사: 밀알서원)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고독 가운데 인간이 인간 되게 하는 존재의 의미를 묻고 그 고독과 싸우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과 발견한 답을 담고 있다. 저자는 “간절하고 영원한 꿈이 있다면 흔들림은 마침내 춤이 될 것이며 영원을 향한 비상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교회를 세우는 신앙을 찾아서
    [신간] 교회를 세우는 신앙을 찾아서
    이성우 작가의 신간 <교회를 세우는 신앙을 찾아서>(출판사: 샘솟는기쁨)가 최근 출간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생활신앙은 역동적인 신앙 공동체를 형성하는 삶의 신학이라고 말하고 있으며, 70년 교회사 속에 ‘늘 싸우는 교회, 목사를 쫓아낸 교회’라는 소문이 무성했던 교회의 변화 과정을 생생히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