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동맹재단(회장 정승조)과 주한미군전우회(회장 빈센트 브룩스)는 제73주년 국군의 날(10월 1일)을 앞두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합동 메시지를 30일 발표했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위한 ‘영양 특식’ 사업 진행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홍미숙)는 건강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행복의 날개를 달아줄 계절 영양 특식'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행복의 날개를 달아줄 계절 영양 특식'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영양식을 제공해 면역력을 높이고 코로나19와 환절기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엄마는 비 맞으면 안 돼!”
우산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비에 젖어 몸이 추워지지 않게 보호해주고, 또 촉촉이 일상을 적시는 시간을 함께 보내기도 한다. 그런데 비가 와서 우산을 써야 하면 아이와 걷는 것이 조금 불편하다. 아직은 우산을 움켜쥐는 것이 어설픈 아이 옆에서 일일이 비를 맞지 않게 신경을 써야 하고, 엄마 본인도 우산을 쓰다 보니 손이 부족하다. 그래서 오늘도 비가 내리는 걸 보고 어김없이 예준이에게 우.. 
제6회 한국기독교영화제, 5일 개막해 11월 3일까지
파이오니아21 연구소(소장 김상철 목사)가 오는 5일 ‘제6회 한국기독교영화제’(KCFF, Korea Christian Film Festival)를 개막한다. 이 영화제는 오는 11월 3일까지 이어진다.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KCFF는 복음을 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선교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개최됐다. 연구소는 “지난 5년간 영화와 영상..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죽음’이라는 단어가 퍼뜩 떠오를 것이다. 마크와 재클린 펠드먼(Marc and Jacqueline Feldman) 부부는 『소설보다 이상한 사람』(Stranger Than Fiction)이란 책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두려움과 관련하여 질문한 결과를 보여준다. 사람들이 느끼는 두려움의 예상 순위 1위인 죽음은 기껏해야 6위 밖에 되질 않는다. 1위는 .. 
거리두기,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 2주 더 유지
정부가 오는 3일 종료 예정이었던 현행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를 향후 2주간 더 유지하기로 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의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추석 이후 더 거세진 코로나 확산세,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두 차례의 연휴 등 방역 위험요인을 감안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사설] 북한에 매달려 얻을 게 무엇인가
북한이 28일 또 미사일을 발사했다. 이달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 미사일 도발이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미국 국무부는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한 반면에 우리 정부는 간단한 유감의 표시만 했을 뿐 ‘도발’이라는 표현조차 하지 않아 북한에 대한 한미간의 온도차를 드러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솟아오르는 독수리처럼
하나님을 통한 참된 휴식을 얻게 하옵소서. 휴식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능력이 많은 사람도 휴식 없이 계속 일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히려 능력이 넘치고 열심히 일할수록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쉬어야 합니다. 휴식은 새로운 창조를 위해서도 꼭 필요합니다. 상처를 받고 아파할 때가 있습니다.. 
“이슬람 사원 건축에 대한 주민들 두려움, 매도 안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주민 입장에서 이슬람을 아주 위협 세력으로 본다, 공부하는 유학생들이 어찌 이슬람 사원을 건축하나?”라는 제목으로 대구 북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논란에 대한 논평을 9월 30일 발표했다... 
[부고] 오정현·오정호 목사 모친 최명순 사모 별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와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 형제의 모친인 최명순 사모가 30일 오후 1시 30분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3층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천국환송예배 및 발인은 오는 10월 2일 오전 11시다.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의 ‘오징어 게임’ 단상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한 단상을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나눴다. 김 목사는 “바빠서 프로그램을 보지는 못하고, 요약해 놓은 짧은 클립만 보았다”며 “특정 프로그램을 홍보하기보다, 화제가 되는 것에 대한 저의 생각을 나눈다”고 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 출범
서울과 인천, 경기도 지역 기독교 단체들이 연대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를 출범시켰다. 또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서기총)도 새롭게 창립했다. 수기총은 총 66개 시구군, 700만 성도(서울 25개구·250만 성도, 경기 31개군·350만 성도, 인천 10개구군·100만 성도)가 연합해 교회의 본질과 성경적 가치를 수호하고, 이에 위배되는 모든 활동에 강력히 대응해 나가기 위해 세워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