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식 사진
    기아대책, 매일유업과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진행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매일유업㈜ (대표이사 김선희)과 함께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2022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식료품, 생활용품 등이 포함된 생필품 키트를 지원해 생계유지 및 정서적 지원과 함께 희망을 전하는 기아대책의 연중 캠페인이다..
  • 가숨뛰는 부르심
    <3월, 작가들의 말말말>
    뜬금없이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라는 명을 받은 아브라함. 이런 당황스러운 명령을 받고 아브라함이 참 난감했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내 눈에 확 들어오는 구절이 있었다. “아브람이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창 12:5) 아브라함의 복잡한 심경과 과정이 다 생략된 간단한 서술문을 읽으면서 나의 복잡한 머릿속..
  • 김상인 목사
    “MZ세대에 필요한 건 예수와 복음 전하는 ‘진짜 교회’”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이하 한복협)가 8일 오전 7시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MZ세대를 위한 목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4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에선 김윤태 교수(한복협 신학위원장, 백석대 교수)의 사회로 차성목 목사(분당 하늘마음교회)가 설교했으며, 이어진 발표회를 통해 최새롬 목사(학원복음인큐베이팅 대표)가 ‘지역교..
  • 조용목 목사
    조용목 목사 “대선 통해 승리… 벼랑 끝 반전”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 담임)가 “우리의 소원과 간구를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이번 대선을 통해 승리를 얻게 하셨다. 실로 벼랑 끝에서의 반전”이라고 했다. 조 목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 확정 발표를 듣는 순간 시편 126편 2절의 말씀이 떠올랐다고도 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이철 감독회장 “예수님의 부활, 모든 인류 위한 희망”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2022년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다시 일어서는 계절!’이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부활의 계절을 맞이했다.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대한민국 곳곳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 넘치시길 기도드린다”고 했다...
  • 故 김용복 박사
    ‘1세대 민중신학자’ 김용복 박사 별세
    ‘1세대 민중신학자’로 알려진 김용복 박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따르면 에큐메니칼 원로인 고인은, 전 NCCK 신학위원과 통일문제전문위원을 지냈다. 또 전 아시아교회협의회(CCA)와 세계교회협의회(WCC) 상임연구원, 전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연구담당 부원장, 세계개혁교회연맹(WARC)총회 한국준비위원회 사무국장, 한일장신대학교 초대총장..
  • 이효상 원장
    관계를 이어주는 글쓰기 조언
    사람들은 누구나 말을 하고 글을 쓴다. 세상에서 살아가는 일상으로서 쓰게 되고 또는 자신의 존재 흔적이나 기록을 남겨야만 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글을 쓴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일이다. 하지만 일상이 기회인데 생각만 하다 시도하지 못하는 이들이 대다수다. 글은 혼자가 아니다. 글은 관계를 이어주는 통로다...
  • 서병채 총장
    사역의 주기(Ministry Cycle)
    사역의 주기는 6년 정도인 것을 내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결국 어떤 사역을 시작하든지 6년은 지속시켜야 한다. 물론 이것은 파라쳐치 사역(parachurch ministry)를 해본 개인적인 경험에서 얘기하는 것이긴 하지만 교회 내의 사역이나 각종 사역에도 적용된다고 본다...
  • 김영한 박사
    비유(parable)를 통한 하나님 나라 가르침(21)
    포도원 품꾼과 주인 비유는 주인이 고용한 종들에 대해 차별없이 임금을 지불하는 주인처럼 그분이 택하신 자들에 대하여 행위를 보지 않으시고 변혁적 사랑으로 동일하게 대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르치고 있다. 포도원 주인은 아침 일찍 와서 일한 자나 정오에 와서 일 한자, 저녁 해질 무렵에 와서 일한 자에 대하여 동일한 품삯을 제공한다...
  •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힘들어하는 세상을 향해
    평온할 때 바다는 푸르고 아름답지만, 폭풍우가 칠 때는 무섭고 두렵습니다. 우리의 삶도 폭풍 유라굴로를 만나게 될 때, 겁먹은 존재가 됩니다. 가엽게 살펴주옵소서. 로마로 압송되어 가던 276명, 바울과 그 일행이 광풍을 만났습니다. 본래 아름다운 항구라는 곳에서 겨울을 보내기로 했지만, 뵈닉스로 가다가 유라굴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군포 둔대교회
    군포 둔대교회, 경기도 등록문화재로 선정돼
    경기도는 도민의 삶과 흔적을 담은 근대문화유산으로 군포 둔대교회를 비롯한 3건이 선정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달 31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 등록문화재 분과위원회를 열고 군포 둔대교회 등 3건의 경기도 등록문화재 등록을 최종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