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FC 십대 사역
    YFC, 올해 청소년 7,323명 신앙 결단… 작년보다 2배 증가
    미국에서 올해 7천 명 이상의 십대가 유소년 기독교 단체 ‘유스포크라이스트(Youth for Christ, YFC)’를 통해 기독교 신앙을 갖기로 결단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K-Love 크리스천 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 130개 지부를 둔 YFC는 올해 총 7323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했다...
  • 존 파이퍼 목사
    존 파이퍼 “영적 은사, 하나님 갈망할 때 발견돼”
    미국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이 영적 은사가 없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말했다. 파이퍼 목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의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코너에서 한 여성 청취자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청취자는 자신에게 “영적 은사가 전혀 없는 것 같다. 재능은 없고 죄가 많다는 혼란을 느낀다”라고 호소했다...
  • 좋은마을교회
    좋은마을교회·갈보리새생명교회 한 교회로 연합
    미주 한인교회인 좋은마을교회와 갈보리새생명교회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연합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하나 됨과 힘찬 출발을 선포했다. 연합한 두 교회는 좋은마을교회를 교회 명칭으로 사용하게 되며, 오전 11시 45분 예배는 기존에 좋은마을교회가 위치했던 캘리포니아주 요바린다 캠퍼스에서, 오후 2시 예배는 플러턴 캠퍼스에서 드린다...
  • 공전협
    공전협, 토지 강제수용과 양도세 부과 문제점 제기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의장 임채관, 이하 공전협)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토지 강제수용정책과 양도소득세 부과의 문제점 및 대책’이라는 주제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국회포럼에선 채미옥 박사(미래국토연구그룹대표)의 사회로 조정찬 전 법령관리원장(입법Q&A대표), 박훈 서울시립대 교수(세무학과), 정문호 변호사(법무법인 제이피)의 발제에 이어 박순원 공전협 ..
  • 울란바타르한인교회
    몽골 첫 한인교회 ‘울란바타르한인교회’ 창립 30주년 맞아
    몽골에 세워진 첫 한인교회인 울란바타르한인교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20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특히 이 자리에는 첫 담임이었던 안교성 목사를 비롯해 현재 담임인 이상수 목사까지 그 동안 이 교회 담임을 맡았던 4명의 목사가 모두 자리에 모여 그 의미를 더했다...
  • 두란노해외선교회 한충희 본부장
    “모달리티(교회)와 소달리티(선교단체), 상호 보완해야”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가 21일 경북 상주 열방센터에서 제16차 목회자선교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목회자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두란노해외선교회 본부장 한충희 목사(전 유엔대표부 차석대사, 현 온누리교회 목사)를 비롯해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헤브론선교대학 이사장), 최바울 선교사(인터콥선교회 본부장) 등이 강사로 참여해 한국교회의 선교 비전을 제시했다...
  •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제5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컨퍼런스
    한국성시화 등, ‘2022 개정 교육과정’ 행정예고안 폐기 촉구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이하 한국성시화)와 전국 14개 광역 시·도 성시화운동본부 및 2개 단체가 21일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제5회 정기총회 및 지도자컨퍼런스에서 성명을 발표했다. 단체들은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안에서는 다음세대 교육의 사회적 가치와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교육과정의 내용으로 담아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거짓되고 편향된 내용으로 포괄적 성행위, 동성애, 성전환, 넘녀 외..
  • 목회자 예배
    美 목회자 39% “전임사역 은퇴, 진지하게 고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사역에서 물러날 생각을 하는 목회자의 대다수는 기독교인들이 신앙보다 정치적 견해를 더 중요시하는 것을 우려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바나리서치 그룹 관계자들이 최근 2022년 목회를 재구성한 두 가지 경향에 대해 설명하는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보도했다...
  • 노파의 시력 회복 간증
    국제 YWAM, 태평양을 건너온 정말 ‘쿨’한 간증
    국제 YWAM(한국명 예수전도단, 대표 로렌 커닝햄, 이하 YM)이 최근 웹사이트를 통해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 시티 근교에서 있었던 한 YM팀의 간증을 전했다. 미국YM 올란도 팀의 스태프인 브리아 스테일리(Bria Staley)는 이에 대해 “정말 ‘쿨’한 멕시코 시티 간증”(Really Cool Mexico City testimony)이라며 소식을 전했다...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히브리서)
    언젠가 초청된 한 설교자가 강단에 서서 설교 말씀을 전하려고 했습니다. 그가 성경을 펼쳐 오늘의 구절을 읽으려고 할 때, 강단에 부착된 동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동판에 새겨진 단어들은 설교자를 잠시 멈추게 했고 곧 예배의 새로운 눈을 떠 흥분되었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뵈옵고자 하나이다” 동판에 새겨진 이 말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요약합니다. 저자가 말대로 우리는 믿음의 창시자이시며..
  • 김준곤 목사 학술 심포지엄 논문집 기증
    김준곤 목사 학술심포지엄 논문집 총신대에 기증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가 21일 총신대학교를 방문해 이재서 총장에게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 심포지엄’ 논문집을 기증했다. 이 논문집에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신안군의 협력을 받아 지난 8월 29일 한국프레스센터와 11월 7일 신안군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에서 개최한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 심포지엄’의 발제문과 논찬 원고, 김진표 국회의장, 박우량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