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2월 7일, 한반도가 부글부글 끓는 일이 발생했다. 날씨가 뜨거워서 끓은 것도 아니고 어디서 용암이 흘러나온 것도 아니고 전 국민의 마음속에 아쉬움을 넘어 분노의 파도가 일어난 것이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1000미터 경기에서 대한민국의 황대현 선수는 조 1위를 하고도 반칙을 했다는 이유로 실격되었고, 이준서 선수 역시 조 2위를 하고도 실격으로 처리되었다. 현지.. 
초록우산, 대선 후보들과 ‘미래에서 온 투표-릴레이 아동정책공약 전달식’
제20대 대통령선거를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메타버스에 대선후보들을 초대, 대한민국 아동·청소년 4,478명이 제안한 정책공약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9일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게더타운 ‘초록우산 어린이랜드’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미래에서 온 투표-릴레이 아동정책공약 전달식’을 성황리에 마.. 
월드비전-한국암웨이 미래재단, 결식아동 지원 파트너십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해 한국암웨이 미래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암웨이 미래재단은 이번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달 25일 결식 우려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1억 5천만원 및 1천만원 상당의 한국암웨이 데일리 비타민 300통을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월드비전의 결식아동 지원 프로그램..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때로 사람들은 제게 종교 간 대화와 평화 증진이 어떤 관련이 있느냐고 질문합니다. 저는 정의에 바탕을 둔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정치적인 것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답합니다. 이는 성서 메시지의 핵심입니다. 그리스도는 고통 받는 인류를 섬기고, 신이 주신 존엄성을 그들에게 돌려주라고 저를 부르셨습니다. 저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평화에 대해 말하는 자’가 아닌 ‘평화를 만드는 자’로 부르.. 
“주술 정치 우려? 왜 대선 앞두고 한쪽만 성토하나”
감거협(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협의회), 감바연(감리교회 바르게 세우기 연대),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 등이 9일 ‘감리회 목회자 492인의 좌편향적 성명서 반박문’을 발표했다. 앞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목회자들이 소위 ‘주술 정치’를 우려하며 발표한 성명의 내용을 반박한 것이다. 감거협·감바연 등은 반박문에서 기감 소속 목회자들의 이 같은 우려 성명이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한 후보를 겨.. 
개인 성장과 조직 리더십
어떤 조직, 또는 기관이고 간에 리더는 있게 마련이다. 그 사람은 두 가지가 갖추어져야 그 조직·기관이 성공할 수가 있다고 본다. 그런데 두 가지를 뚜렷이 보여준 책이 있다. 하나는 스티븐 코비의 ‘7Habits’이고, 다른 하나는 짐 콜린즈의 ‘Good to Great’였다. 독자들께서 더 좋은 자료를 갖고 계실 수도 있겠지만 나 개인적으로는 두 가지가 유용했다... 
아산시성시화운동본부, 공명선거 결의대회 열어
아산시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이정팔 목사)가 9일 오후 아산택민교회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공명선거 아산시 결의대회를 열었다. 아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이정팔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결의대회에선 차영한 장로(델코조명그룹 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차기 정부, 권력 분담하는 ‘공동 정부’ 돼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차기 정부는 권력을 분담하는 이른바 ‘공동 정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10일 발표한 논평에서 “차기 정부는 1948년에 자유민주공화국으로 새로 세운 대한민국, 산업화를 성공시킨 대한민국, 그 후 민주화까지 이룩한 대한민국, 그래서 마침내 세계 10대 교역국이 된 선진 자유 대한민국에 걸맞는 국가 지도자가 맡아야 한.. 
“국가 통치자의 사상·세계관 매우 중요… 국가 운영 방향 완전히 달라져”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체제이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체제는 허용되지 않는 반공국가였다. 그러나 1980년대 대학에서 형성된 주사파 등 반체제세력이 점점 세력을 넓혀 30여 년 뒤 선거를 통해 정권을 장악했다. 그것이 바로 문재인 정권이다... 
신자가 느끼는 감정과 성령님의 관계는?
신자 안에 내주하는 성령님이 가지는 감정이 신자에게 영향을 미치는가요? 혹은 신자가 영적으로 회복하여 성령님과 같은 감정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인가요? 예컨대 특정한 일에 기쁜 감정을 느꼈을 때에 성령님이 갖는 감정에 영향을 받았다고 긍정적으로 여겨야 할지, 아니면 본인의 독립된 감정이기 때문에 자신의 영적인 상태와 함께 잘 분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복음주의 석학 모임’ 한국기독교한림원 발족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한국 석학들의 모임인 한국기독교한림원(韓國基督敎翰林院)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희성빌딩 아트홀에서 발기인 창립모임을 갖고 발족했다. 이날 모임에선 임성택 목사(전 KC대 총장)의 설교로 예배를 드린 후 창립회의를 통해 창립 취지문과 정관을 심의·통과시켰다... 
시행 하루 전 재차 바뀐 재택치료 기준… '혼란'
코로나19 고위험군 중심의 재택치료 관리체계 시행을 하루 앞두고 집중관리군 분류 기준이 두 차례나 바뀌었다. 심지어 시행일로 넘어가기 1시간여 전 밤에도 한 차례 더 기준을 변경한다고 알리면서 혼란을 가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