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학교 건축공학과
    한남대 건축학과 ‘건축인재육성사업’ 선정
    한남대학교 건축학과가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건축인재육성사업’의 건축교류활동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남대 건축학과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지난 1일 협약식을 체결하고, 1년간 8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기로 했다...
  • 협성대
    협성대 IPP센터, 2023 IPP형 일학습병행 참여 기업 모집
    협성대학교 IPP센터(센터장 이찬석)는 2023년도 IPP형 일학습병행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한 IPP형 일학습병행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는 기업 맞춤 실무형 인재 양성 과정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실업 해소를 위해 독일의 도제 제도를 한국 현실에 맞게 도입한 제도다...
  • 2022 한국창조과학회 학술대회
    “세포, 하나님이 생명 창조하셨음을 스스로 증언”
    한국창조과학회(이경호 회장)가 최근 부산 강서구 소재 호산나교회(유진소 목사)에서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다음 세대를 위한 성경적 창조신앙 세우기’라는 주제로 2022 한국창조과학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매년 각 지부 주관으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는 지난 2012년에 이어 10년 만에 한국창조과학회 부산지부에서 전국학술대회를 주관했다...
  • 법원
    교회언론회 “사법부, 지나치게 정치화… 성찰하길”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특정 종교인과 관련한 법원의 판결을 비판하는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에 따르면 최근 광주고등법원 행정1부는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키는 사람이 광주에 있는 모 법학전문대학원을 상대로 낸 ‘불합격 취소 청구’ 소송에 대해 1심의 판결을 뒤집고, 특정 종교인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했다...
  •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제주를 강타한 5일 오전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에서 마당에 있던 나무가 쓰러져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서고 있다.(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나무 쓰러지고 도로 잠기고... 제주 태풍 피해 잇따라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을 받고 있는 5일 제주에서 나무가 쓰러지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라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제주에서 태풍으로 인해 총 10건의 안전조치가 이뤄졌다...
  • 아신대
    아신대, ‘아름다운 신학대’ 사진공모전 개최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접수기간은 5일부터 11월 5일까지 두 달 간이며, 공모 주제는 ‘아름다운 신학대학교 아신대학교 인물전’이다. 아신대를 배경으로 한 인물이 포함된 사진이면 접수가 가능하다...
  • 제2차 생명존중을 위한 7개 종교연합포럼
    “생명 지키기 위해 종교계가 적극 나서주길”
    생명존중정책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보건복지부 장관·한국천주교주교회의 김희중 대주교)와 대전·세종·충남종교인평화회의(대표회장 우세관)가 5일 KW컨벤션 아이리스홀에서 ‘제2차 생명존중을 위한 7개 종교 연합포럼’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 교회 예배 워십
    美 복음주의 목사 3명 중 1명 “‘선행으로 구원’ 믿어”
    미국 복음주의 담임목사의 3명 중 1명이 “선행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믿음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연구센터(CRC)는 지난 5월 전국 교회 및 교단 소속 목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새 보고서는 ‘아메리칸 월드뷰 인벤토리 2022’(American Worldview Inventory 2022)를 기반으로 미 목회..
  • 플래닛쉐이커스
    플래닛쉐이커스, 한국교회 젊은이들 마음 흔들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해외 찬양팀의 대규모 내한 공연이 지난 2일과 3일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있었다. 6천여 석의 예배당을 가득 채우며 규모와 호응도 면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주일예배에 목숨… 그거 하나로 충분한 게 교회”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4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일만성도 파송운동을 추진하면서 강제 안식년을 갖고 이후 출석이 5천 명 이하가 되지 않으면 사임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드렸다. 그런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1만 명 이상의 성도가 파송 받아 갔고, 지금 29개 교회는 이미 다 자립하고 있다”며 “이제 강제 안식년 없이 당당하게 안식년을 해야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 한변 창립 제9주년 기념식
    ‘북한 인권 개선과 자유 통일 위해’ 한변 창립 9주년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서울지방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창립 제9주년 기념식 및 제5회 북한인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념식은 구주와 변호사(한변 대변인)의 사회로 국민의례, 이재원 한변 회장의 개회사, 내빈소개,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