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최성은)이 최근 AI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한 지역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베트남서 신앙 때문에 가족에게 구타당한 두 소년”
한국VOM(한국순교자의소리, 대표 현숙 폴리)는 “베트남의 한 시골 마을에 거주하는 16세의 지앙(Giang)과 15세의 후이(Huy) 두 소년은 순교자의 소리의 지원을 받는 현지 복음전도자의 전도를 받고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단한 이후, 가족들에게 구타당하고 의절당했다”고 14일 전했다... 
감신대, ‘신석구목사기념홀’ 봉헌예배 및 개관식 진행
신석구목사기념홀 봉헌 감사예배가 지난 6일 오후 12시에 감리교신학대학교 웨슬리채플에서 드려졌다. 신석구 목사는 1875년 충북 청원 출생으로, 1908년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전신인 감리교협성신학교에 입학하였다. 1918년 수표교교회 6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였고, 1919년 3.1운동 때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옥고를 치렀다. 감신은 굳건한 신앙으로 민족 구원을 위해 헌신한 신석구 목사의.. 
서울국제사랑영화제, ‘Life’ 주제로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필름포럼이 오는 9월 27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될 ‘제19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 앞서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에 있는 필름포럼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영화제 주제인 ‘Life’(삶)에 대해 주최 측은 “세계가 몇 해 동안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아직 종식된 것은 아니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하나씩 깨어진 일상을 복구하고 있다. 이러한 때 이번 영화제는 회복의.. 
“주님의 좋은 일꾼 되려면 절제하고 훈련해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가 9월 13일, 14일 양일간 교단기념대강당에서 ‘Arise, Shine!’을 주제로 2학기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첫날인 13일은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강신정 목사(논산한빛침례교회)가 설교자로, 둘째 날인 14일은 손석원 목사(샘깊은교회)가 설교자로 나섰으며, 오전에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엡 5:15)라는 제목으로 .. 
“빛과 소금 된 NCCK, ‘사회신조’에 깔린 시대적 소명감 작용했을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14일 오후 기독교회관에서 "사회신조 채택 9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과제"란 주제로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제4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오는 2024년 '조선예수교연합공의회'(NCCK) 100주년을 앞두고,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김학중 목사)가 추진한 사업이다... 
맥스 루케이도 “1년 전 대동맥류 진단…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
미국의 복음주의자이자 유명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가 1년 전 대동맥류 진단을 받았을 때 “불안을 다루는데 있어 정말 밑바닥까지 떨어졌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소재한 오크힐스 교회의 담임이기도 한 그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 거의 68세다. 더 젊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저는 천천히 배우는 사람”.. 
“인천퀴어집회, 가정질서 무너뜨리는 반성경적 집회”
인천퀴어음란집회 반대연합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14일 오전 인천시의회 앞에서 인천퀴어집회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인천 동성애 퀴어 음란집회는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과 가정질서를 무너뜨리는 반성경적인 집회”라며 “동성간 성행위를 조장하는 퀴어음란집회는 국민 대다수의 정서에 맞지 않는 반교육적이고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서 우리들은 적극 반대한다.. 
나눔리더 박재신 씨, 개인사진전 수익금 기부
나눔리더 서울116호 박재신씨가 작년에 이어 성금 10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하고 14일 전달식을 가졌다... 
장신대,‘야곱의 십자가’ 기증식 및 제막식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는 지난 13일에 ‘야곱의 십자가’ 기증식 및 제막식을 진행하였다. 이 행사는 상당교회(안광복 위임목사)의 김재우 안수집사와 라문숙 권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이 작품은 오동섭 목사(미와십자가교회 위임목사)가 창세기 28장 10~19절과 요한복음 1장 50~51절의 말씀을 바탕으로 디자인하고, 4개월 간 제작하였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글은 오랫동안 인류의 고전 자리를 차지했던 《성서》조차도 외면을 당하는 시대의 끝물, 그 언저리에서 보편적인 삶의 이야기를 품고 있다는 것을 문학적인 언어에 기대어 말하고자 했던 결과물입니다. 누군가에 의해서 읽히고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봤으면 하는 조각글 속으로 들어가면 필자의 마음과 성서의 세계가 교차되는 지점에서 어떤 초월의 정신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성서를 단지 진리체계니 구.. 
[교회음악 이야기] 주의 이름은 크시고 영화롭도다
위약효과(placebo)라는 의학 용어가 있습니다. 맞지 않는 약인데 맞는 약이라고 믿고 복용하면 원하는 효과를 얻는다는 것입니다. 배가 아픈 사람에게 급한 나머지 감기약을 위장약이라고 주면 그는 그 약을 먹고서 속이 편해질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실제 2차 대전에서 병사들을 대상으로 큰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