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위한 릴레이기도’를 전개한다. 최근 이태원 참사 등 국가적 어려움 속에서, 기도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문제점을 고쳐나가자는 취지다. 포럼 측은 최근 이 같은 릴레이기도 소식을 전하면서 우선 “이번 핼러윈 이태원 대참사에 유가족들분들께 하나님의 위로를 기도드리며 치료중에 계신 모든 분들의 조속한 치유를 간구한다”고 했.. 
‘믿음의 가정’ 이루길 원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의 만남
기독교 유튜브 채널 이데닉라이프(edeniclife)가 지난 10월 한 달, 매주 토요일 서울 노량진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60여 명의 크리스천 청년들이 모인 가운데 제1기 ‘크리스천 결혼관 학교’를 진행했다. 이 학교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성을 지키며 말씀 안에서 가정을 지키고자 하는 미혼 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말씀에 근거한 결혼과 이성 교제에 대한 세미나로 진행..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을 위한 참된 친교와 교제
우리는 아주 큰 특권을 누리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마18:18) 예수님은 형제의 잘못을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죄악에서 떠날 줄 모르는 우리를 용서하고 용서하시다 결국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우리 마음대로 할 것이 아닙니다... 
“‘성혁명’ 내용 포함된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돼야”
‘교육 정상화를 바라는 전국네트워크(교정넷), 진평연, 북음법률가회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회의실에서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의 위헌성·위험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의 위헌성, 위험성, 부당성에 대한 학문적 근거를 제공, 개정안 폐기 및 집필진 재구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애도 표하며 약속 취소하는 사람들… "조용한 연말 보냅니다"
이태원 압사 참사의 영향으로 술자리 등 약속을 취소하며 조용한 연말을 준비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3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이태원 참사 발생 이후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를 국가애도기간으로 선포했다. 국가애도기간이란 국가원수나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인물의 사망 또는 국가적 참사 발생 시 추모를 위해 지정하는 기간이다... 
WCC 등, 이태원 참사 애도 “치유하시는 은혜 있길”
세계교회가 이태원 참사에 애도를 표하며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최근 밝혔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요안 사우카 총무대행은 애도 서신에서 “비극적 참사 소식을 듣고 큰 슬픔을 안고 편지를 쓴다. 정말 끔찍한 비극”이라며 “WCC를 대표해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으로 한국 국민들과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금번 핼러윈 참사로 가족과 .. 
한국교회총무회, 신임 회장에 엄진용 목사 선출
한국교회총무회가 지난 10월 3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를 선출했다. 신임 회장 엄진용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부족한데 회원분들이 다시 한 번 섬기라고 해서 중대한 직임을 다시 맡게 되었다”며 “11월 중에 임시총회와 정관개정위원회, 총무 워크숍을 개최해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한국교회총무회가 거듭하여 발전해 나갈 수 있도.. 
예장 백석에 1천여 교회 새로 가입… 총 8천 교회 돼
1천여 개 교회가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에 새로 가입했다. 이로써 백석 측 소속 교회 숫자는 약 8천 개가 됐다. 백석 측은 “지난달 18일 ‘연합의 마중물이 되겠다’는 호소문을 발표한 이후 1천여 교회가 백석과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했다... 
‘800만 전도운동’ 비전선포 “다시 복음으로 돌아가야”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EDI제자선훈련원이 1일 저녁 서울 맑은샘광천교회(담임 김현중 목사)에서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800백만 노크(KNOCK) 전도운동’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김현중 목사(EDI 전도제자훈련원 이사, 맑은샘광천교회 담임)는 설교에서 “빈 그물의 베드로 같은 21세기의 한국교회 가운데, 예수님이 찾아오신다”고 말했다...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는 말씀 기억하며… 유가족 위로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예장 백석)가 최근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라는 제목으로 이태원 참사 애도 성명을 발표했다. 장 총회장은 “이태원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인해 소중한 자녀와 가족, 친구를 잃은 모든 분들의 깊은 슬픔을 애도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위로가 임하길 가절히 기도한다”며 “또한 큰 부상으로 신음하며 고통당하는 이들이 조속히 회복.. 
성결대 지역사회협력단, 장애인 대상 커피바리스타 교육과정 진행
성결대학교 지역사회협력단 교육기부단은 지난달 4일부터 오는 12월 6일까지 ‘(사)베데스다와 함께하는 사람들’(원장 신옥자)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커피 핸드드립 및 드립백 포장 교육과정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란 여성들로부터 얻는 인권에 관한 교훈”
인도의 인권운동가인 조셉 드 수자(Joseph D'Souza) 대주교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이란 여성이 주는 인권에 관한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마사 아미니(Mahsa Amini)가 이란 종교경찰에 의해 사망하면서 전국적인 봉기가 시작됐다. 그녀는 머리카락이 전통적인 히잡에서 벗어나도록 허용한 혐의로 체포됐다”면서 글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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