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필도 목사
    “故 정필도 목사의 영적 유산, 어려움 타개해 나갈 주춧돌”
    부산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故 정필도(1944~2022) 목사 별세 1주기를 맞아 20일 오전 수영로교회 사랑홀에서 ‘증인, 만나다·엎드리다·전하다’라는 주제로 추모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故 정필도 목사는 지난해 3월 21일 별세했다. 컨퍼런스에는 박응규 교수(아신대)가 ‘증인 만나다’, 박성일 목사(웨스트민스터대)가 ‘증인 엎드리다’, 이상규 교수(고신대 명예교수, 백석대 석좌)가..
  • [사설]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된 사회
    버스와 지하철, 택시 등 대중교통 내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가 20일부로 해제됐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이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건 코로나19가 제대로 잘 관리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교회 등에선 지난 1월 실내 마스크 의무가 해제된 이후부터 당분간 더 마스크를 써야 한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조치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 권영세 통일부 장관
    권영세 "北, 핵·미사일이 유일한 살길 착각… 미망서 깨어나야"
    권 장관은 20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에서 열린 유엔 북한 인권 조사위원회(COI) 설립 10주년 세미나에 참석해 "최근 북한의 식량 상황이 매우 어렵다고 하지만 북한은 주민들의 사정은 돌보지 않고 ICBM 발사 등 도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 김영태 목사
    교회성장 대신 성령님에 의한 부흥을 간구하라
    ‘교회성장 세미나’, ‘전도 세미나’ 등에 관심을 갖는 목회자들이 많다. 목회현장이 힘들기 때문이다. 개척하고 3년을 버티면 성공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러나 현재는 미자립교회 뿐만 아니라 자립교회, 큰 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교인 감소로 모두 힘든 상황이다. 코로나 때문이라고 하지만 잘못된 분석이다...
  • 정성구 박사
    거룩한 꿈을 꾸자
    오늘의 젊은이들을 <꿈포세대>라고 한다. 아예 꿈을 꿀 수도 없고, 꿈을 포기한 시대이니 끔찍하다. 젊은이들은 좌우를 돌아보아도 아무 곳도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사실 꿈은 젊은이만 꾸는 것이 아니고, 늙은이도 꿈을 꿀 수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청년도, 장년도, 노년도 꿈을 잃어버렸다...
  • 박찬호 교수
    기독교는 인간중심적인 종교인가?
    박찬호 교수(창조론온라인포럼 공동대표, 백석대 조직신학)가 지난 1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36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인간중심주의에 대한 반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린 화이트(Lynn Townsend White, 1907~1987)는 1967년 ‘우리의 생태 위기의 역사적 뿌리’라는 논문에서 산업혁명 이후 도래한 생태계의 위기를 자연에 대한 중세 기독교 신학의 태도에서..
  • 성결대 전경
    성결대, 2022 대학만족도조사 결과 전년 대비 증가해
    성결대학교에서 실시한 2022학년도 대학만족도조사 결과 전년 대비 종합만족도 점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성결대학교 평가지원과는 최근 2개월간 대학의 교육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조사 대상은 재학생, 졸업생, 학부모, 산업체, 지역사회, 교원, 직원 등 총 3,742명이며, 종합 만족도 점수는 65.37점으로 전년보다 1.32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윤석열 대통령
    교회언론회, KBS의 ‘尹, 일장기에만 경례’ 오보 등 비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대통령이 일본 방문 중 총리 관저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는 장면을 생중계한 KBS가 오보를 한 것 등에 대한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3월 16일 KBS는 뉴스 특보를 통해 윤 대통령이 일장기(日章旗)에만 경례했다고 하였다. 이는 순방 첫 행사로 일본 총리 관저에서 의장대 사열을 하는 가운데, 윤 대통령이 양국 국기에 대..
  • 철책선 북한
    “유엔 총회·안보리 통해 北 인권 개선 적극 추진해야”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 설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가 20일 서울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열렸다. 세미나에는 엘레노 페르난데즈 UN 서울사무소 국장, 박은영 국제위원장(사단법인 CREDO), 요아나 호사냐크 북한 인권연합 북한인권시민연합 부국장, 로버트 콜린스 북한인권위원회 수석 고문, 김동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 등이 참석했다...
  •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 관련 기자회견
    “대구 이슬람 사원 건축 분쟁… 주민 권리 보호가 우선”
    국민주권행동, 대현동비상대책위원회 등 60개 시민단체들이 20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앞에서 대구 대현동 이슬람 사원 건축 문제와 관련해 인권위 측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 16일 ‘대구 이슬람 사원 앞 돼지고기는 이슬람 문화를 비하하고 적대감을 표출하고 부추기는 행위로서 인종과 종교를 이유로 한 소수자에 대한 ..
  • 친구 동료
    “교회가 전하는 복음, 신실한 제자들의 공동체 위에 온전하게 전파돼”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20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공동체가 전도한다는 것’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전도에서 복음을 나누고 설명하는 중요한 가교의 역할을 담당하는 것은 개인이다. 그렇지만 그 복음의 내용을 삶의 경험으로 확증하고 생생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공동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