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플 퇴근길 콘서트
    문화사역단체 ‘와플’, ‘퇴근길 콘서트’ 개최
    문화사역단체 ‘와플’(WAFL)이 ‘퇴근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라온 트리오’의 공연으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카페 ‘하나둘’에서 21일 개최될 예정이다. 와플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퇴근길 작은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도시 숲에서 잠시 벗어나 차 한잔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쉴 수 있는 편안한 시간 보내시길”이라고 했다...
  • 박현철 작가 Logos
    돌판 위에 새겨진 말씀, 박현철 작가 ‘Logos’ 展
    말씀이 새겨진 돌판이 미술관에 나타났다. 이 돌판을 만든 주인공은 박현철 작가로 그의 전시 ‘Logos’ 展이 진행 중에 있다. 이번 전시는 박 작가의 16회 개인전으로 극동방송 사옥에 위치한 ‘극동아트갤러리’에서 13일까지 진행한다...
  • 권태진 목사
    “한국교회, 진리 되신 예수님 붙들고 본질 회복하자”
    한국교회가 기독교 최대 절기 중 하나인 부활절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 방역 조치 등 어려운 환경을 지나온 한국교회는 이번 부활절을 계기로 회복과 부흥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기독일보는 한국교회 원로 중 한 명인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를 만나 교계 안팎의 현안과 미래 방향성에 대한 생각을 들었다. 아래는 일문일답...
  • [사설] 협치 부재, 정치 실종의 피해자는 국민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민주당이 통과시킨 양곡관리법 개정안에 재의 요구권을 행사했다. 초과 생산된 쌀을 정부가 의무 매입하도록 하는 법이 “전형적인 포퓰리즘 법안이자, 남는 쌀 강제 매수법”이라는 게 이유다. 국회가 통과시킨 법에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 건 박근혜 대통령 이후 약 7년 만이다. 박 전 대통령은 2016년 5월 국회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법안을 통과시킨 민주당은 대통령..
  •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 북핵수석대표협의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박진 "北인권 한미 협력" 성 김 "北 비핵화 복귀 견인"
    방한 중인 성 김 미국 대북특별대표가 6일 박진 외교부 장관을 접견하고, 김건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진행했다. 박 장관은 "북한이 도발과 위협을 지속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상황에서 한미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기윤실 부활절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태원 유가족과 부활절 예배
    기독교윤리실천운동(대표 백종국 이사장)가 9일 시청옆 5번 출구 앞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한다. 이태원 참사의 합동 분향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예배는 희생자들의 유가족과 연대하여 그들을 위로하고 함께하는 예배로 나아갈 예정이다...
  • 학교폭력
    “엄벌주의식 징계 우려… 상호 존중적 접근 필요”
    최근 학교 폭력 문제가 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다. 이와 관련,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식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언급했으며,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국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가해 학생의 학생부 학교폭력 징계 기록 기간 연장’, ‘학교폭력 징계 결과의 대학 입시 반영 방안’ 등을 학교폭력 근절 방안으로 보고하기도 했다...
  • 곽승현 목사
    거룩한빛광성교회 곽승현 목사,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
    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인 곽승현 목사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3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곽 목사도 동참했다. 시위에 동참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곽 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겉으로 볼 때는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모습으로 우리에게 알려졌지만, 그 내면을 잘 들여다보면 도무지 인정..
  • 화종부 목사
    “교회, 서로 사랑하기를 배우고 익히는 곳”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진리를 통해 회복되는 세대 소통’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화 목사는 “도시화된 현대를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통 중 하나는 각종 관계의 붕괴에서 오는 외로움”이라고 했다...
  • Arise & Shine 전
    “‘재미 없고, 지루하다’는 기독 예술의 인식 깨고 싶어”
    이 땅에서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의 문화와 에술의 회복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 전시된 ‘Arise&Shine’展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7일까지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열렸던 이번 전시는 ‘젠 아트테인먼트’(Gen Artainment, 이하 젠아트)가 중심이 되어 진행했다. 이번 전시회의 주제인 ‘Arise&Shine’은 이사야 61장 말씀의 구절을 차용했다...
  • 교회 예배 온라인예배
    “코로나19 이후 교회 출석률 감소, 온라인 예배 중단 때문”
    영국 성공회에서 코로나19 이후 출석률이 감소한 이유는 교인 감소라기보다는 대유행 이후 온라인 예배를 중단한 교회 때문일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옥스퍼드 교구에서 온라인으로 제공된 이 연구는 2019년 10월 캔터베리, 체스터, 길포드, 옥스퍼드, 리즈 교구의 출석 데이터를 2022년 10월 수치와 비교했다...
  • 존 파이퍼 목사
    존 파이퍼 목사, “노동은 저주인가 축복인가?”라는 질문에…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인 존 파이퍼 목사가 “노동은 인류에게 저주인가 축복인가”라는 질문에 답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디자이어링 갓(Desiring God) 웹사이트의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라는 에피소드에서 청취자 트래비스가 “오늘날 우리가 하는 노동이 축복인지 저주인지 말해줄 수 있나”라는 질문에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