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부활절 메시지를 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예수 부활은 역사적 사실로서 죽음으로 끝나는 죽음의 극복으로 영생의 길을 보여주셨다”며 “처음 예수 부활 소식은 단순하게 전해졌을 것이다. 한 세대 정도 지날 즈음에는 그 내용이 좀더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사도들의 설교 방식은 구약 성경을 가지고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증.. 
[구원론] 아들에 대한 사랑(1)
주님은 제자들과 헤어져야 할 때가 임박하자 제자들이 자신의 부재에 대해 근심하고 불안해할까 봐 제자들을 위로하고 믿음 안에서 확신을 주고자 노력하셨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하늘로 올라가면 그 다음부터는 성령님이 함께 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크리스천이 본 성혁명사(98)] 동성 결혼
60년대에 성혁명은 프리섹스를 정당화하였다. 게이인권운동은 1973년 미국정신의학회가 동성애의 정상화를 결정하도록 만들었고, 2003년 소도미법(항문성교를 금하는 법)을 무효화시켰다. 그래서 서구에서는 동성간 성행위도 프리해졌다. 프리섹스는 결혼과 가족, 정조 등과는 반대이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은 굳이 결혼하게 해달라고 또한 자녀를 키우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이는 모순처럼 보인다. 그런.. 
[아침을 여는 기도] 주간의 첫날 이른 새벽에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영광의 주님과 연합하기 위해서 먼저 고난당하신 주님의 십자가에 하나 되게 하옵소서.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께 은혜를 받은 후 자신의 몸을 주님께 헌신하였습니다. 말없이 헌신하고 봉사하는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은 부활의 첫 모습을 나타내 주셨습니다... 
사랑의교회 부활주일예배 드려
사랑의교회가 9일 부활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교회 측은 “온 성도들은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감격을 나누며 부활의 영광과 기쁨을 경험하는 예배자가 되어 부활주일예배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광명시 부활절 예배… “부활의 소망 전하자”
광명시기독교연합회(회장 최성은 목사, 이하 광기연)가 부활절이었던 9일 오후 주품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광명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광명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을 비롯해 임오경·양기대·양이원영 국회의원,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김용성·최민 도의원, 이형덕·오희령·김정미 시의원, 강신성 전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당협위원장, 김기남 전 국민의힘 광명갑 당협위원장, 정대운 전 경기.. 
文정부 안보라인 '탈북어민 강제북송', 이번주 1심 재판 시작
9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1부(부장판사 허경무·김정곤·김미경)는 국가정보원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 전 실장과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오는 14일 오후 2시 진행한다... 
[사설]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에 드는 걱정
서울시가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른바 ‘약자와의 동행’이 서울시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주목된다. 우리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대책을 시정의 최우선적인 과제로 삼은 것인데 성공 여부는 현장 실천에 달려 있다... 
NCCK 부활절 새벽예배… “다시 부활과 소망 선포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9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구세군서울제일교회(담임 최일규 사관)에서 ‘그리스도의 부활, 우리의 소망! 슬픔의 시대, 기쁨을 찾는 여정’(사 61:1~3, 빌 4:4~7, 마 5:10~12)이라는 주제로 2023 한국기독교 부활절새벽예배를 드렸다... 
한기총, 정상화 후 첫 부활절 예배… “한국교회 다시 일어나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9일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부활과 회복’이라는 주제로 ‘2023년 한국교회 부활절 감사예배’를 드렸다.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인사말에서 “2023년 한기총 부활절 감사예배의 주제는 ‘부활과 회복’”이라며 “한국교회의 회복과 대한민국의 국제관계 회복, 소외된 이웃들의 회복 등 무너졌던 부분들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 .. 
“불법과 불의 앞에서 ‘아니오’ 할 줄 알아야”
‘2023 한국교회 광화문 부활절 주일 연합예배’가 9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은 창조 이후 우주적인 사건이요 가장 놀라운 기적 중 기적”이라며 “예수님의 부활은 가장 낮고 천한 어둠 속에서 믿는 자들에게 영생과 환희를 주는 축복”이라고 했다... 
[전문] 윤석열 대통령, 2023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축사
늘 국민과 나라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교회 지도자와 성도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부활절 연합예배 대회장이신 이영훈 목사님, ‘부활은 우리의 희망입니다’라는 주제로 좋은 말씀을 해주신 장종현 목사님, 그리고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님과 성도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연합예배를 준비해주시고 축도와 찬양, 특별기도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