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기 고신대 신임총회장이 취임하는 모습.
    고신대 제11대 이정기 총장 취임… ‘혁신·도전·협력’ 비전 제시
    고신대학교 제11대 총장에 이정기 교수가 취임했다. 이정기 교수는 1960년생으로 고신대에서 기독교교육과 학사, 연세대에서 교육학 석사, 미국 캔사스주립대에서 교육학 박사를 취득했다. 백석대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기독교교육학회 회장과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의 대학구조개혁평가 평가위원, 대학기본역량진단 진단위원, 교원양성기관 평가위원을 역임했다. 교육부 교육정책자문위원(대학개혁분과..
  • 유경동 교수
    감신대 제16대 신임 총장에 유경동 교수 선출돼
    감리교신학대학교 제16대 총장에 유경동 감신대 기독교윤리학 교수가 당선됐다. 13일 감신대 이사회에서 실시된 총장 선거에서 1차 투표 결과 유경동 교수와 장성배 교수가 선출됐고, 2차 투표 끝에 유 교수가 당선됐다. 이사회는 이날 오전부터 총장 응모자 4인을 상대로 심층면접을 실시한 뒤 총장추천후보위원회가 추천한 유경동·이후천·장성배 교수를 상대로 오후 1시부터 1·2차 투표를 실시했다...
  • 카이캄 회원총회
    카이캄 회원총회 개최… 새 연합회장에 송용필 목사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이하 카이캄)가 13일 오전 서울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하용조홀에서 2023년 회원총회를 갖고 새 임원 선출 등 각종 안건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를 위해 소집된 인원은 정회원 3,276명이었고, 이들 중 2,190명이 위임장을 제출했다. 현장에는 33명이 참석해 총 2,223명으로 총회가 성수됐다...
  • 이스라엘 하마스
    “하마스의 기습공격과 무고한 시민들 살상, 지탄받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평화적 종식을 위한 논평’을 1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하마스는 무장 투쟁을 주도하는 이슬람 저항운동 단체로 이번 가자지구 전쟁을 촉발시켰다”며 하마스에 대해 “이슬람 원리주의에 입각한 무장 투쟁단체”라고 했다...
  • 기장 홈페이지 수정된 기장 제7문서 내용.
    [사설] 기장 ‘제7문서’에 쏠리는 우려의 시선
    지난 9일 열린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실행위원회에서 9월 총회에서 격론이 일었던 ‘제7문서’의 수정안이 통과됐다. 그런데 총회 임원회가 내놓은 수정안에 그간 논란이 된 ‘성적 지향’, ‘성 평등’ 용어가 삭제됐음에도 교단 내 동성애 반대진영이 환영이 아닌 우려의 뜻을 표한 사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이해되지 않는 하나님의 섭리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모두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내가 받아들일 수 없는 일, 내가 이해하지 못할 힘든 일이 있지만,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께 기름 받은 아론은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께 인도하기 위해 제사장으로 선택되었고,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을 다스리는 왕으로 선택하셨습니다. 엘리사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언자로 선택되..
  • 김영한 박사
    성전(聖殿)을 정화(淨化)하신 예수(2)
    성전 정화 행위가 예수께서 예루살렘 입성 직후에 일어났다는 것은 예수 정화 행위의 종말론적 성격을 드러낸다. 예수의 성전 정화 행위는 유대교 정결법을 수호하려한 단순한 개혁 행위로 이해하는 것은 이 행위가 갖는 종말론적 성격을 놓치는 것이다. 그것은 세 가지 종말론적 의미를 갖는다...
  • 광명 햇빛
    [구원론] 구원의 확신을 가져라(4)
    어떤 일을 하면서 ‘확신’(assurance)보다 더 큰 에너지는 없습니다. 지옥에서 천국으로 건너가는 다리가 안전하다는 확신이 없는 사람은 두 다리를 떨면서 두려워할 것입니다. 대개 고소공포증이나 비행기 타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비행기가 안전하다는 사실보다 비행기 추락을 먼저 떠올림으로 극심한 불안증세를 가지는 것입니다. 확신이 없다는 것은 긍정적인 요소보다 부정적인 요소를 먼저 생각하..
  • 민성길 교수
    동성애자는 많은가?
    일반 인구 중에 동성애자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정확히 조사하기 힘들다. 무엇보다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을 숨기려 하기 때문이다. 또한 조사 대상을 어떻게 선정하는지, 질문방법을 어떻게 하는지, 또는 동성애를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오기 쉽다. 또한 레스비언들은 성적 끌림이 없어도 성교할 수 있기 때문에 이성애자로 인식될 가능성이 있다...
  • UBF 김재흥 신임대표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말씀의 정수’ 찾아내야”
    올해 7월, 코로나가 휩쓸었던 지난 약 3년을 고스란히 대표로 섬기며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niversity Bible Study, 이하 UBF)를 이끌어온 김모세 목사에 이어, 광주에서 22년 동안 UBF 역사를 섬겨온 김재흥(느헤미야) 목사가 UBF의 새 대표로 선출됐다...
  • 연세조찬기도회
    “오늘날 기독교 지도자 양성하는 연세대 돼야”
    제191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연세동문장로회 주관으로 최근 서울 신촌 연세대학교 루스채플에서 열렸다. 김무원(64 정외) 회장이 인도한 이날 기도회에선 김병모(64 화학) 수석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그는 “아펜젤러 선교사와 언더우드 선교사를 우리나라에 보내주시어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연세대학교를 세워주시고, 연세대 동문들을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받게 하여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
  • 극동방송 울릉FM중계소 개소식
    극동방송, 울릉FM중계소 개소… 울릉도의 4번째 공중파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지난 10일, 극동방송 울릉FM중계소 정식 개소를 기념하는 조찬감사예배를 드리고 이어 울릉FM중계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조찬감사예배는 오전 7시 30분 라페루즈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남한권 울릉군수, 공경식 울릉군의회 의장, 극동방송 한기붕 사장, 울릉군기독교연합회 임회원을 비롯한 12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