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은혜로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율법이 있지만 율법을 완성하는 방법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간음을 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이웃 사랑이다. 살인을 하지 않는 유일한 방법도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남의 것을 도적질하지 않고 탐내지 않는 유일한 방법도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길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율법을 지키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마음속에 자리 잡은 죄의 속성과 갈등하게 된다. 율법을 지키려는 의지는 ..
  • 노인
    저출산·고령화… 2023년 가정 관련 10대 뉴스
    가정사역 단체인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김향숙)가 ‘2023년 가정 관련 10대 뉴스’를 21일 발표했다. 하이패밀리는 “올 한해 가정 관련 빅 이슈가 되었던 사건, 사고와 법률통계를 주목하면서 새로운 트랜드를 중심으로 선별했다”며 “세상의 시대적 과제는 교회의 시대적 소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하이패밀리 10대 뉴스 전문...
  • 예수학교
    예수학교, 바자회 및 자선 음악회 성료
    농어촌의 다둥이 목회자를 초청해 지난 4주간 프로그램을 진행한 예수학교(교장 소기천 박사)가 그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2일 광장교회(담임 김만 목사)에서 바자회 및 자선 음악회를 가졌다. 이날 1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대구동산교회(담임 정홍규 목사)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베다니교회(담임 권호임 목사),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 성도들이 참석해 정성껏 모은 건축기금을 예배 ..
  • 신동만 장로
    성경, 왜 무엇에 초점을 맞춰 어떻게 읽을 것인가?(8)
    지금부터는 왜 성경을 읽어야 하는지 알아보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3:16~17) 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 서병채 총장
    중요한 결정
    “배고플 때는 중요한 결정을 하지 말라”는 말이 있는데 의미있는 조언이라고 본다. 우선 배고플 때는 아무 것이나 허겁지겁 먹게 되어 분명히 체하거나 탈이 난다는 것이겠다. 그리고 그럴 때는 감정이 마구 섞여 사리판단이 흐려져서 잘못 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다는 것이겠다. 좀 더 시간을 갖고 가볍게 먹고 허기를 면한 후에 가부의 결정을 다시 검토해보라는 의미일 것이다. 우리는 종종, “야, 흥분..
  • ‘국립북한인권센터’ 건립 예산 국회 통과
    국내외 북한인권 침해 및 실태 기록을 수집·정리·보존하는 ‘국립북한인권센터’ 건립 예산 46억 원이 20일 국회를 최종 통과했다. 국립북한인권센터는 여러 나라에 개설되어 있는 홀로코스트 박물관의 경험을 수용해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하고, 전환기 정의 구현 준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 성탄절 앞두고 나눔행사 진행
    여의도순복음시흥교회(담임 함덕기 목사)가 성탄절을 앞두고 그리스도의 사랑의 전하기 위해 나눔행사를 20일 진행했다. 탈북민 사역을 하는 북부중앙교회와 주변의 여러 곳에 굿피플 ‘희망 박스’ 200개와 쌀 100포를 전달했다. 함덕기 목사는 “코로나로 힘든 시간이 지났지만 그 여파가 아직도 우리 가운데 머물러 있다”며 “이 어려움 속에 예수님의 사랑이 없으면 희망을 찾을 곳이 없다”고 전했다...
  • 문화선교트랜드2024
    ‘주일·11시·예배당’ 공식 깨진 한국교회, 2024년 조망은?
    2023년이 저무는 가운데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새해에 기독교의 문화적 흐름과 목회적 방향을 조망하는 2024 ‘문화선교트랜드’ 포럼이 19일 서울 신촌 필름포럼(대표 성현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문화포럼은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 목회사회학연구소(소장 조성돈 교수), 목회데이터연구소(소장 지용근 목사)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여, 2024년을 위한 앞으로의 ‘목회적 전망’과..
  • 유엔총회
    유엔총회, 北인권결의안 19년 연속 채택
    유엔총회에서 20일(현지시간) 북한의 조직적이고 광범위한 인권침해를 규탄하는 내용의 북한인권결의안이 19년 연속 채택됐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유엔총회는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50차 본회의를 열고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는 전원동의(컨센서스) 형식으로 채택했다...
  • 한남대에서 ‘부케 받은 남자’ 공연 열려
    장애인 인식개선 연극 ‘부케 받은 남자’ 한남대에서 열려
    장애인 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부케 받은 남자’ 공연이 19일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진행됐다. 이 연극은 한남대 산학연구처 박경순 교수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박경순 교수는 초등학교 2학년 등굣길에 차에 치여 두 다리를 잃고 1급 지체장애인이 됐다. 선천성 장애인이 아니었던 박 교수는 하루 아침에 의족에 의존하게 됐지만 꾸준히 학업에 매진했다. 지난 2017년 한남대..
  • 성결대학교와 한일친선협회 한·일 대학생 교류의 밤 진행
    성결대, 한일친선협회와 한·일 대학생 교류의 밤 진행
    성결대학교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가 일본 효고현의 한일친선협회(日韓親善協会: 대표 三原 修二 가와사키중공업 회장)와 함께 '한일 대학생 교류의 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19일, 일본 고베에서 열렸고, 성결대학교를 비롯해 관서학원대학교, 고베학원대학교, 오사카관광대학교 등 4개의 한일 대학생 50여 명과 한일친선협회 임원과 관계자 1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한일친선..
  •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한신대 캠퍼스 수료식
    한신대,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한신대 캠퍼스 수료식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평생교육원(원장 김대숙) 지난 16일 오후 경기캠퍼스 샬롬채플 대예배실에서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새롭G 한신대 캠퍼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 94명의 등록자 중 76명 수료, 41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수료식은 2부로 나뉘어 ▲1부 GCC 토토즐과 미니 콘서트 ‘붓 끝에 써내려간 멜로디’ ▲2부 졸업식 및 수료식으로 진행됐다. 1부 G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