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성결대,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는 지난 13일 성결대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학부 및 대학원 졸업생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신학대학, 사회과학대학, 글로벌경영기술대학 및 대학원 석‧박사 과정 졸업생을 위한 행사는 오전 10시에, 인문대학, IT공과대학, 사범대학, 예술대학, 융합대학 졸업생 대상 행사는 오후 2시..
  • 성과연 성과학 콜로키움
    한국성과학협회, ‘성병’ 주제로 제6회 성과학 콜로키움 개최
    한국성과학협회(회장 민성길)는 15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한신인터벨리에서 ‘증가하는 성병(STI)-역사와 종류, 증상과 현상’이라는 주제로 제6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연구팀장 고두현은 ‘소아성애, 아동 음란물과 아동 성범죄의 연관성’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고 팀장은 “아동 음란물은 아동과 청소년이 등장해 성적 행위를 하거나 성적으로 착취당하는 장면을 담은 ..
  • 밀레니얼 십대
    “소그룹 훈련 방식, 젊은 세대에게는 적합하지 않아”
    많은 교회가 소그룹을 활용해 교인 간 더 깊은 관계와 공동체를 구축하지만 제자 훈련에 대한 이러한 접근 방식은 젊은 세대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나(Barna) 리서치는 복음주의 여론조사 기관인 ‘글루’(Gloo)와 협력해 ‘세대 간 제자 양성’이라는 주제로 조사 연구를 시작했다. 이 연구는 제자 양성을 받는 응답자 중 약 4분의 1..
  • 온천
    [영혼의 오아시스] 온천 2
    살을 에는 찬바람이 대지를 덮고 나무들이 뼈마디까지 떨며 긴 겨울잠에 빠질 때에도 대지는 숨겨둔 심장을 열어 끊임없이 뜨거운 숨결을 내뿜으며 얼어붙은 세상을 품에 안고 부글부글 솟는 샘물로 사랑의 불길을 퍼뜨립니다 그 품에 몸을 맡기면 차가운 육신과 영혼이 포근한 사랑의 속삭임 속에서 조용히 녹아 흐릅니다..
  •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흔한 병으로, 전체 치매 환자의 약 50~80%를 차지하고 있다.
    [뇌치유상담] 알츠하이머병, 뇌 신경세포의 병적 축적 현상으로 일어난다
    고령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알츠하이머병은 엄청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906년 학계에 처음 독일인 의사 알로이스 알츠하이머가 이 병을 소개할 때는 환자의 수가 12명 정도의 희귀한 신종의 병으로 알려졌으나 지금에 와서는 전 세계적으로 5,000만 명에 이르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질환으로, 전체 치매 환자의 약 50~80%를 차지하고 있다. 보통 노인 ..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광주서 개최
    광주서도 ‘세이브 코리아!’… “지역갈등 넘어 대한민국 자유 위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기도 모임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15일 오후 ‘진보의 심장’이라 불리는 광주518문화광장 입구 금남로 무등빌딩 앞에서 개최됐다. 인간성회복운동본부 박용기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기도회는 약 3만 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전남지방경찰청경목연합회 대표회장 이기봉 목사의 시작기도로 진행됐다...
  •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한 이들이 금남로를 가득 메웠다.
    광주서 울려퍼진 “세이브코리아”… 약 3만 명 참석
    광주광역시 금남로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보수 성향 단체 및 지지자들은 탄핵의 부당성을 주장하며 대통령의 복귀를 촉구했다. 이번 집회는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장소인 금남로에서 진행되며 주목을 받았다.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본 집회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약 3만 명이 참석했다...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37)] 성(聖) 앙트완의 유혹-플로베르
    성경에 보면 ‘시험’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시험(test)과 마귀가 주는 시험(temptation)이 그것이다. 마귀의 첫 번째 시험은 ‘돌을 떡덩어리로 바꾸게 하라’, 곧 탐욕의 시험이다. 두 번째는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 곧 권위의 시험이다. 마지막은 지극히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나를 경배하면 천하 만국의 영광을 얻게 될 것’, 곧 명예의 시험이다...
  • 황교안 전 국무총리
    황교안 “정권 한 번 더 뺏기면 사회주의 국가로 간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4일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대한민국 체제 수호 결의대회’에서 “정권을 한 번 더 빼앗기면 우리는 사회주의 국가로 간다”고 했다. 그는 “저는 평생을 검사로 살았고 그 중 대부분을 공안검사로 살았다. 그래서 북한의 전략, 종북 좌파의 전략을 너무 잘 아는 사람”이라며 과거 사회주의 혁명을 하려했던 사람들이 오늘날 점점 더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
  •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
    한기총 제28대 고경환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5일, 고 대표회장이 담임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고경환 목사
    한기총 고경환 대표회장 “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신임 대표회장인 고경환 목사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 개최 반대를 천명했다. 고 목사는 15일 그가 담임으로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열린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에서 ”4월이나 5월 초에 WEA 총회 한국 개최 반대 포럼을 저명한 신학자들과 수많은 반대 목소리를 내는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개최할 것”이라고 했다...
  •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
    “한기총, 공산·사회주의와 이단들에게서 한국교회 보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5일, 고 대표회장이 담임하고 있는 경기도 고양시 순복음원당교회에서 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안이영 목사(공동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이영희 목사(공동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박홍자 장로(명예회장)의 성경봉독과 순복음원당교회 찬양대의 찬송 후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가 설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