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진 법정구속…결국 빌린돈 못 갚아
    사기 및 도박 혐의로 기소됐던 남성그룹 NRG 출신 가수 이성진(34)씨가 법정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성구)는 2일 이 씨에 대해 "기회를 충분히 줬지만 빌린 돈 2억3천만원 중 3천만원밖에 공탁하지 않았다"며 "도주의 우려가 있어 구금한다"고 밝혔다...
  • '함바 비리' 연루, 전 치안감 박기륜 체포
    건설현장 식당 비리 수사 선상에 올라 태국으로 출국했던 박기륜 전 치안감이 2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긴급체포됐다. 박 전치안감은 2009년 충북지방경찰청장으로 근무하며 브로커 유상봉(65·구속)씨에게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함바(건설현장 식당) 수주에 도움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
  •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 9년째 어긴 '국회'
    국회가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을 지키지 못했다. 법정시한은 매년 12월2일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일 오전 계수조정소위를 열어 예산안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지만 심사 속도가 늦어져 이날 중 처리는 사실상 물 건너간 상태기 때문이다...
  • 이성진 법정구속, 도박 혐의 인정
    남성그룹 NRG 출신 이성진(33)씨가 2일 사기 및 도박 혐의로 법정구속됐다. 서울남부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성구)는 "기회를 충분히 줬지만 빌린 돈 2억3천만원 중 3천만원밖에 공탁하지 않았다"며 "도주의 우려가 있어 구금한다"고 밝혔다. ..
  • 엄청난 강풍에 날아가버린 신호등
    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강풍이 몰아쳐 전기가 끊기고 도로가 통제되는 등 큰 손실을 입었다. 신호등이 부러져 인근 잔디밭에 처박혀 있다. (사진=AP/연합뉴스)..
  • 방통위, SNS 심의 강화
    방송통신위원회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및 애플리케이션을 심의하는 전담팀을 신설했다. 1일 방통위는 전체회의에서 다뤄진 '방통심의위원회 사무직 직제규칙' 개정안은 ►SNS나 앱을 심의하는 '뉴미디어 정보 심의팀' 신설.....
  • 농협 전산망마비, 2일 0시께 발생 새벽 4시경 복구
    농협 전산망이 2일 새벽 멈춰 고객들의 불편을 가중시켰다. 농협은 "1일 밤 12시를 전후로 셋업(익일 업무를 위한 전산작업)을 하던 중 거래 고객의 계좌번호 정상 여부를 확인하는 '계좌번호 정당성 체크 프로그램'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했다. ..
  • 모로 누운 자동차
    (AP=연합뉴스) 미국 유타주에 1일(현지시간) 강풍이 불어닥쳐 전기가 끊기고 휴교 조치가 내려지는 등 엄청난 손실이 발생했다. 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강풍에 뒤집혀 모로 드러누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