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형교회인 ‘레이크우드처치’를 담임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가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시작을 앞두고 있다고 CNN이 30일(수) 보도했다. 조엘 오스틴 목사의 TV 리얼리티 쇼는 “서바이버(Survivor)”의 제작 프로듀서인 ‘스타 PD’ 마크 버넷이 함께 작업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제작건에 사인한 오스틴 목사는 “빅토리아(부인)와 나는 마크 버넷 PD와 함께.. 탈북자 초청 크리스마스 축제 열린다
탈북자들을 초청한 따뜻한 크리스마스 축제 자리가 오는 12월 3일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열린문장로교회 체육관(휄로우십홀)에서 마련된다. 전국 기도 선교단체인 ‘B2gether’와 협력하는 열린문교회 영어권이 주관하는 이번 모임은 북버지니아에 살고 있는 탈북자들을 초청해 참혹한 고통 속에서 북한을 빠져나올 수 있었던 그들의 생생한 체험 간증을 듣고 그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한국서 온 5명의 매력남 샤이니' 영국이 열광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28일(현지시간)자에 케이팝(K-POP)을 집중 조명했다. 인디펜던트는 'K-POP열광: K팩터'라는 제목으로 지난 3일 영국 런던 레스터 스퀘어에 있는 오데온 웨스트엔드극장에서 런던한국영화제 개막 공연을 한 샤이니 런던 단독 공연과 샤이니 멤버들의 인터뷰를 실었다... [장세규 칼럼] 격랑 속에서 누리는 고요함
얼마 전에 인터넷에서 흥미로운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누군가가 집 앞에서 찍은 동영상 같았습니다. 화면 가운데 나무가 서 있습니다. 나무 왼쪽으로는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른쪽은 화창합니다. 나무 오른쪽에는 파란 하늘이 보이고 밝은 햇살 속에서 길과 마당이 밝게 보입니다. 왼쪽에는 이미 많은 비를 맞은 듯 바닥이 다 젖어 있습니다. 하늘에는 검은 비구름이 가득하고 굵은 빗줄기가 보입니다. .. “차별 말라” 자선냄비 보이콧하는 동성옹호단체
구세군이 동성애 반대 입장을 취한다는 이유로 동성애 옹호단체들이 자선냄비 보이콧 운동을 펼치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전문]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한미 FTA에 대한 우리의 견해
이명박 대통령의 서명과 함께 새해 1월1일부터 발효가 예상되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하여 저희 미주한인회총연합회는 이를 지지를 하면서 이 협정이 양국간 혈맹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또한 경제발전에 큰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미국시민으로서 혹은 영주권자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떠나온 조국의 이익은 물론 미국의 이익도 고려해야 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우리는 동 협정이 양국 모두 승.. 죽음이 두렵던 소년, 예수쟁이 목사로 변하다
갑작스런 아버지의 죽음은 중학교 3학년 소년에겐 너무 큰 충격이었다. 늘 곁에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아버지가 쓰러지신 지 3일 만에 돌아가시고, ‘죽음’이란 뭘까?에 대한 질문이 끊임없이 따라다녔다. 밤잠을 설치며 두려움에 휩싸이기도 하고, 엄마와 한 날 한 시에 죽는다면 알 수 없는 세계지만, 엄마를 꼭 껴안고 가면 되니까 외롭지 않겠다는 생각까지 했었다. 아직 어린 나이에 인간의 끝을 알..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 “호산나교회 청빙 거절한 건…”
故 하용조 목사의 뒤를 이어 온누리교회 담임이 된 이재훈 목사(사진)가 “최근 교회들의 문제는 잘못된 권위가 권력화하면서 생긴 것”이라고 동아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진유철 칼럼] 믿음의 준비가 중요합니다
위하여 10년을 준비한다는 뜻입니다. 하루를 쓰기 위한 10년의 준비는 헛된 것이 아닙니다. 영국의 윔블던 테니스장은 일 년에 두 주간을 사용하기 위하여 일 년 내내 준비하고 가꿉니다. 책임을 맡은 매니저는 한 해 동안 꾸준히 잔디를 관리하며 두 주간의 대회를 기다리는 것을 보람으로 여깁니다. 준비하는 시간은 결코 낭비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준비, 그 자체가 의미 있는 일입니다. 절대로.. “이기주의·세속주의 빠진 대학, 복음만이 살 길”
“제 사역 목표가 ‘지성과 신앙을 겸비한 창조적인 사명인 양성’입니다. 50년 동안 하나님께서 여러 모로 쓰신 것에 감사하고, 교회는 은퇴하지만 CMI에서 국제관계나 후배들 위해 계속 일할 예정입니다. 학생 사역자들과 스탭들도 길러야 합니다.”.. "로즈볼 연합 기도 모임 앞으로 계속돼야"
백인, 흑인, 히스패닉, 동양인 등 인종을 초월해, 미국과 캘리포니아의 도덕적 부패를 회개하고 회복을 간구한 11/11/11 로즈볼 연합중보기도회 강사와 임원 보고회가 29일 오후 1시30분에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열렸다. 자리에 참석한 송정명 목사(대표대회장)는 “여러 교회가 연합해서 열린 로즈볼 기도회 열기는 무척 뜨거웠다”며 “이 모든 것이 여러 교회에서 협조해주고 성령님께서 역사하.. 빌리 그래이엄 목사 폐렴에서 점차 회복 중
폐렴 증세를 보여 병원을 찾은 빌리 그래함 목사가 수요일 현재 안정을 되찾고 있다. 올해 93세인 그는 기침과 코막힘, 약간의 열로 인해 병원을 찾았으며 기본 검사와 엑스레이 진료를 받았다. 병원 방문 당시 그는 밝은 표정을 띠고 있었지만 추가 증세 발현을 우려해 밤새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지난 10년간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그는 올해 5월에도 폐렴 증세를 보인 바 있지만 기도와 연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