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부시 전철"염두..허리케인 적극 대처
    미 동부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을 맞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행보가 매우 적극적이다. '호화 휴가'라는 비난에도 불구하고 열흘간의 여름 휴가를 강행한 오바마 대통령은 허리케인 아이린이 인구 최대밀집지역인 뉴욕을 향해 올라오고 있다고 미 국립 허리케인센터가 26일 발표하자 곧바로 여름 휴가지인 매사추세츠주 마서스 비니어드 섬에서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
  • 美 '아이린', 19명 사망…400만가구 정전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린'으로 인해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인근 400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기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동부 원자력발전소 2곳은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가동이 중단됐다. 아이린은 허리케인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세력이 약화됐지만, 아직도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뿌리고 있으며 대규모 회오리바람인 토네이도가 발생할 수 있다는 예보도 나오고 있어 미국 북동부 지..
  • 박지성 시즌 첫 골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이 29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정규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앞서던 후반 25분 팀의 다섯 번째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 텅 빈 트리폴리
    28일 오전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도심이 인적이 뜸하고 적막감이 돌고 있다...
  • <2011 육상> '미녀새' 날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둘째날인 28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에서 러시아의 이신바예바가 4m55 1차 도전을 가뿐하게 성공하고 있다. ..
  • 총탄으로 얼룩진 카다피 초상화
    27일(현지시각)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바브 알-아지지야 요새에 있는 한 건물 벽에 그려진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대형 초상화에 총탄의 흔적이 남아있다. ..
  • 동성부부 입양 허가 두고 가톨릭, 주정부 마찰
    지난주 일리노이 법원이 일리노이 주 아동가족 서비스국이 오랜 기간 지속해온 위탁보호 및 입양에 있어 가톨릭 자선단체와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판결한 후, 일리노이의 가톨릭 지도자들은 이 판결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