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롬니 공화당 경선 2연승…'대세론' 탄력 받나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가 10일(현지시각) 열린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2차 경선인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도 승리하며 '대세론'이 탄력을 받고 있다. 롬니 전 주지사는 이날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에서 39.4%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하며 다른 경쟁자들을 여유있게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 故 이병철 회장의 죽기 전 질문에 '목사'가 답하다
    삼성의 창업주 故 이병철 회장이 죽기전 남겼다고 알려진 24개의 종교적 질문에 대한 차동엽 신부(인천카톨릭대교수, 미래사목연구소장)의 응답이 최근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개신교 목회자들도 큰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 1월 7일(토)에는 버크에 위치한 필그림교회 손형식 목사가 개신교 목회자의 입장에서 동일한 질문에 응답을 달아 워싱턴 지역 신문에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손 목사는 “이병철 회장의..
  • 고수 결혼, 일본서도 화제
    배우 고수(34)의 11일 결혼 사실이 발표되자 일본 포털사이트 야후의 연예뉴스 메인에 고수의 결혼소식이 다뤄지는 등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
  • 강남 인질극, 대낮 임산부 인질로 흉기 위협
    서울 강남의 한 백화점에서 11일 오후 12시께 30대 남성이 임산부를 붙들고 40분여 인질극을 벌였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현대백화점 7층 주방용품 매장에서 30대 남성 A씨(35)가 임신 5개월의 임산부를 흉기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였다고 밝혔다...
  • '돈봉투 의혹' 박희태 前 비서 자진 출두…檢수사 급물살
    하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의 실마리를 쥐고 있는 박희태 국회의장의 전 비서 고모(41)씨의 심변을 검찰이 확보함에 따라 수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고 씨가 자진 출석하는 형식으로 11일 오전 11시께부터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고 이에 앞서 검찰은 오전8시부터 경기도 일산의 고씨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 김정일 사망원인, '심근경색 아니다' 재확산
    김정일 사망원인이 심근경색이 아니라 당국의 대처 미흡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북매체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9일 "김정일 위원장 사망원인으로 알려진 심근경색증은 북한 당국이 즉각적인 대처만 잘했다면 사망으로 이어지는 사태를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는 주장이 중국 변경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번지고 있다"고 전했다. ..
  • 가장 추한 건물, 북한 류경호텔 선정
    미국 CNN이 운영하는 여행 정보 사이트 CNNgo가 선정한 '가장 추한 건물'로 북한의 류경호텔이 선정됐다. 사이트는 지난 4일 세계에서 가장 추한 건물 10개를 선정, 2위에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초호화 거대 호텔 아틀란티스가 차지했다. ..
  • 싸이 일본언론, '새로운 K-pop 스타'로 소개
    가수가 싸이가 일본언론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9일 일본 후지TV의 '메자마시TV'라는 유명 정보 프로그램은 '새로운 K-pop 스타'를 소개하며 "데뷔 11년 차의 톱가수로 한국에서 관객 동원력과 티켓 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아티스트"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