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비컴즈 사과요구에 '네티즌 뿔났다'
    왓비컴즈가 주진우 기자에게 사과를 요구한 것과 관련 네티즌들이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2일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의 운영자 ‘왓비컴즈’가 인기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멤버 주진우 시사인 기자를 표적으로 삼았다. ..
  • 아유미, 황정음에 공식사과…"정음에게 한 말 절대 아냐"
    "정음이에게 한 말 절대 아닙니다" 아유미가 트위터글로 인해 벌어진 황정음과의 오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아유미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기사를 보고 놀랐다"면서 "그동안 듣기 싫은 말 오해가 진실처럼 보도된 일에 대해 지쳤다"고 하소연했다. ..
  • 이적 1억기부, 소년소녀 가장 위해 쾌척
    뮤지션 이적이 소년소녀가정을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다. 소속사 뮤직팜은 ""이적이 아름다운재단에 1억원을 기탁해 소년·소녀 가정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
  • 알바생 설연휴, 5명 중 2명은 없다
    아르바이트생 5명 중 2명은 명절 연휴에도 일을 할 것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13일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20대 알바생 4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7.7%가 이번 설 연휴에 아르바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 소 집단아사, 소값 폭락·사료값 인상에 애꿎은 소만…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소 집단 아사 동영상을 공개하며 정부와 지자체에 축산정책을 마련하기를 촉구했다. 협회는 5일 전북 순창군의 한 축산농가에서 소들이 굶어 죽은 모습을 촬영한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리며 "정부와 지자체는 지속가능한 축산정책을 마련하고, 현행 동물보호법에 규정된대로 동물학대를 방지하기 위해 피학대 동물들의 격리조치를 실시할 것"을 주장했다. ..
  • 해병대 총기난사 김 상병, 사형 선고
    해병2사단 총기난사 범인 김모(20)상병에게 13일 사형이 선고됐다. 김 상병은 지난해 7월 4일 해병대 2사단의 해안 소초에서 상관 4명에게 K-2 소총을 발사해 살해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됐다. ..
  • 메타세콰이아길 유료화, 담양군 15일부터
    담양 10경 중 하나로 꼽히는 담양 메타세퀘이아 길이 15일부터 유료화된다. 담양군은 13일 "가로수길의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학동교와 금월교 2.1km 구간에 대해 오는 15일부터 입장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
  • 한명숙, 항소심서도 뇌물수수 '무죄'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전 총리(68)가 1심 무죄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 받았다.13일 서울고등법원은 곽영운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 5만 달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했다. ..
  • 헌터증후군 치료제, 세계 두 번째로 개발
    유전적 희귀질환인 헌터증후군 치료제를 녹십자가 세계 두 번째로 식약청에 승인받았다. 11일 녹십자는 삼성서울병원과 공동 연구로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품목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