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문신학교 최고의 강의를 한국어로
    미 주류사회가 인정하는 명문신학교에서 공부하고 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한인 목회자들에게 주어진다. 인디애나주에 위치한 그레이스신학교(Grace College & Seminary)의 한국어 프로그램이 LA에서도 개설되기 때문이다. 그레이스신학교는 75년 전, 독일 경건주의 기독교인들이 인디애나주 위노나레익에 설립했으며 1800여명의 학부생과 400여명의 신학생이 재학 중이다..
  • 고수 예비신부, 얼짱 출신 미모 화제
    11살 연하의 고수 예비신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고수의 예비신부 김모 씨가 S예고 얼짱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등학교 시절부터 빼어난 미모로 유명했다고 전했다. ..
  • 월성 원전 1호기 12일 새벽 발전 멈춰
    월성 원전 1호기의 발전이 12일 오전 4시25분께 갑자기 멈췄다.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이날 "원자력출력 100%, 터빈출력 694MWe로 정상 운전되다가 원자로 냉각재 펌프 4대 중 1대의 쓰러스트(축방향) 베어링에 고(高)온도 신호가 들어오면서 원자로 가동이 자동으로 멈췄다"고 밝혔다...
  • 4.11 총선 앞으로 90일
    4.1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일을 90일 앞둔 1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우만동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각종 총선 홍보 포스터를 점검하고 있다.(..
  • “목사가 죄 지어서”?… ‘예배 방해’도 중범죄다
    최근 여러 대형교회들의 분쟁에서 빠지지 않는 장면이 바로 ‘예배방해’다. 2012년 새해에는 이같은 ‘예배방해’ 행위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분쟁중인 교회에서는 반대측 목회자의 예배 집례를 막거나 관련없는 성도들 다수의 출입을 방해하고, 심지어는 예배 도중 고성을 지르거나 음향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일도 있다. ..
  • [전문] 미래목회포럼 성명 "미디어렙법 조속히 처리되야"
    지난 5일, 국회 문화방송위원회는 여야 합의로 미디어렙 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그 이후 여야는 이 법안을 처리할 본회의 일정을 잡지 않은 채 표류하고 있다. 그런데도 특정 정당의 경우 미디어렙법을 KBS의 수신료 인상과 연계하여 2월 임시국회로 처리를 미루고 있다고 한다.미디어렙법의 처리가 계속 연기될 경우 4월 총선과 대통령 선거로 이어지는 정치일정과 맞물려 사실상 미디어렙법 제정은 물..
  • 경선 2연승한 롬니, 보수 복음주의권엔 갈등의 핵심
    몰몬교인인 미트 롬니 전 주지사(매사추세츠)가 올해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맞설 공화당 후보로 선출될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그의 신앙을 둘러싼 보수 복음주의권 내 갈등은 여전히 첨예하다. 롬니는 첫 경선이었던 아이오와 코커스에서 승리한 데 이어 10일(이하 현지시각) 자신의 정치적 텃밭인 뉴햄프셔에서 치러진 프라이머리에서도 개표 초반에 이미 승리를 확실시했다. 미 언론들은 초반 두 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