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제이앤우(대표 정영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취약계층에게 연 40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한다고 12일(수) 밝혔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굿피플 사옥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굿피플 김천수 회장, 전호철 본부장, 제이앤우 정영훈 대표, 한재호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야당, ‘명태균 특검법’ 단독 상정… 여당 반발로 격한 대립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이 12일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명태균 특별검사법'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단독 상정하고 법안소위에 회부했다. 이에 여당인 국민의힘은 특검법이 이재명 대표의 대선 도전을 염두에 둔 정치적 도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이 정치라는 체스게임에서 단순히 지적으로만 잘 알고, 그리스도에 대한 순종이 없는 문화적 기독교인이어서는 안 된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의 성실성은 여전히 중요하다. 진실 말하기에 대한 우리의 헌신 역시 중요하다. 정의와 취약자들에 대한 우리의 헌신도 중요하다. 은혜와 자비에 대한 우리의 헌신도 중요하다... 
복음으로 읽는 구약 선지서(14)
이사야 28:14-22는 임박한 위기 상황 가운데서도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려는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에게 다가온 엄중한 심판의 경고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여호와를 의지하지 않는 자들이 결코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알리는 한편, 교만에서 돌이켜 여호와를 의지하는 것만이 유일한 구원의 길임을 가르치고 있다... 
韓반도체 산업, 美관세 위기 직면
한국 반도체 산업이 미국의 관세 부과 가능성과 중국 업체들의 급성장이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했다. 한국 반도체 기업들은 국가적 지원을 업고 기술력을 유지하려 애쓰고 있지만, 중국의 공격적인 투자와 트럼프발 관세 위협 속에서 경쟁력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다... 
뉴욕교협 징계회원에 대한 해벌 논의 중단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지난 7일(현지 시간) 뉴욕교협 회관에서 제1차 임·실행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임·실행위원회에서는 올 51회기 예산안을 수입 및 지출 각각 26만8,200달러로 확정했다. 뉴욕교협 예산은 팬데믹 이전까지 40만 달러 선에서 유지되었으나, 팬데믹 이후 급감한 후 현재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최상목, 美관세 압박에 대응책 마련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대응해 피해가 우려되는 국내 수출 기업에 대한 선제적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민생 회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반도체 특별법 및 추가경정예산(추경) 처리를 위해 여야의 신속한 합의를 촉구했다... 
대전 초등학교 살인 사건, ‘하늘이법’ 제정 촉구
대전 서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김하늘(7)양 피살 사건이 사회적 충격을 불러일으키며, 유족 측이 재발 방지를 위한 '하늘이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이번 사건의 피의자인 40대 여교사 A씨의 범행 동기와 학교 측의 대응 부실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학생 보호를 위한 법적·제도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과제
정부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세계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인프라 투자와 함께 규제 완화가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업계 전문가들은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인재와 자본을 적극적으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천의 얼굴을 가져야만 하는 신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의 메시아 되심을 깨닫지 못하고 자기들의 인간적 의만, 그것도 하나님 앞에서조차 자랑하려 들었습니다. 그들이 주님께 야단맞은 것은 자업자득이었습니다. 문제는 천국에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사람들 앞에서도 외식함으로써 그들을 보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들처럼 외식하도록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신자는 하나님 앞에선 물론 사람들 앞에서도.. 
‘평화’와 ‘평안’의 차이를 아시나요?
리처드 프라이어(Richard Pryor)가 이렇게 말했다. “돈, 저택, 좋은 차, 멋진 옷, 여자 등 손에 쥘 수 있는 건 다 가졌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지금 내가 간절히 원하는 건 단 하나, ‘마음의 평화’다.” 참 좋은 말이다. 세상 모든 걸 다 가졌어도 마음에 평화가 없다면 다 잃은 것과 다름없다. 먹을 것이 없어 굶주려도 마음에 평화가 있다면 다 가진 것이다... 
체포되어 빌라도의 법정에 서신 예수: 두 가지 역설(8)
우리는 빌라도의 법정에 서신 나사렛 예수의 역사적 사실에서 진리에 저항하는 종교와 정치의 두 가지 역설을 보게 된다. 하나는 제도종교가 종교의 실체인 하나님의 아들을 고발하고 억압하고 없애려한다는 점이다. 다른 하나는 세상의 권력이 권력의 실체인 우주의 통치자를 심문하고 정죄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은 제도종교가 종교의 실체를, 세상이 하나님을, 그림자가 실체를, 모조품이 진품을, 비진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