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의 신앙교육은 그 어느 때보다도 중대한 과제가 되었다. 디지털 미디어와 세속적 가치가 지배하는 환경 속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고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심는 일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선 영적 전쟁의 영역이 되고 있다. 이런 복잡한 시대적 요구 속에 현유광 목사의 신간 <신앙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는 부모와 교회 지도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과 실천적 도전을 .. 
그리스도인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진리 이야기
오늘날처럼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시대는 없었다고들 한다. 무신론과 인본주의, 상대주의와 회의주의가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시대. 이단과 사이비가 기독교 진리를 왜곡하고, 교회와 신앙을 향한 사회적 불신이 높아진 지금, ‘하나님을 믿는다’는 고백은 더 이상 당연하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진리’에 대한 갈망이 살아 있다. 이러한 시대의 갈증에 응답하는 책, <.. 
한동대 SW중심대학 창업팀, 아이코어 사업 최종 선정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SW중심대학 소속 2개 학생 창업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한국형 아이코어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은 ▲LLM과 AR 기술을 결합한 소셜 챌린지 O2O 플랫폼을 개발 중인 ‘축지법’(김형진, 심재인, 김경석) 팀과 ▲맞춤형 읽기 콘텐츠와 AI 기반 첨삭 기능을 통해 문해력.. 
한남대,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에게 ‘대학장’ 수여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가 21일 새로남교회 오정호 담임목사에게 대학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학장 수여식은 이날 오후 7시 30분 대전광역시 새로남교회 예배당에서 진행됐으며, 원구환 한남대 기획조정처장의 사회로 열렸다. 이승철 총장이 직접 오 목사에게 대학장을 전달했다. 한남대학교의 대학장은 학교의 창학 이념을 구현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명예 포상이다... 
<5월, 작가들의 말말말>
살아계신 하나님은 만물을 돌보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입니다. 몰트만에 따르면, 살아계신 하나님에게는 섭리(providentia)와 약속(promissio)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가능성을 미리 내다보는 것이며, 앞서 살피는 것인데, 이는 곧 하나님의 약속과 관련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춤추는 하나님입니다... 
총신대 운영이사회 복원… 교단 총회 ‘반대’ 헌의안은 변수
예장 합동(총장 김종혁 목사)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가 폐지 6년 만에 재조직에 들어갔다고 교단 측이 밝혔다. 교단 기관지인 ’기독신문’에 따르면 총회 임원회는 20일 총회회관에서 노회 파송 이사들을 소집해 제1차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 전체 회의를 열고 운영이사장에 김한성 목사(서울강서노회 성산교회)를 선출했다... 
한교총 “교단·단체, 특정 후보 지지 표명 자제하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한교총)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호소문을 22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기독교 모든 교단과 단체는 특정 후보 지지 표명을 자제하기 바란다”며 “본회는 한국을 대표하는 주요 교단들과 협력 기관들이 동역하고 있으나, 개별 교단과 단체는 정치중립을 표방하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정치적 편향을 피하고 있다... 
“노아, 다니엘, 욥과 같은 믿음으로” 연세 동문들 기도
제203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서울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동문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도회는 연합신학대학원동창회가 주관했고, 사무국장인 김호승 목사(갈릴리소명교회)가 인도했다. 서기 김민희 목사(국제사랑의교회 담임)는 대표기도를 통해 “이 나라와 민족에 복을 주시고, 특별히 얼마 후 있는 대선에서 주님이 예비한 자를 세워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 나라가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 
새 노래로 노래하라
시편에는 “새 노래로 찬송하라”는 구절이 가끔 나오는데 본문은 그 첫 째입니다. 각 시편마다 그 의미는 조금씩 다릅니다. 그 중에 예수님의 구원을 예표하는 내용도 있는데, 율법이 아닌 은혜로 열릴 새 구원의 길을 찬양하라는 뜻입니다. 어쨌든 모두가 이전에는 찬양을 전혀 하지 않다가 처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과는 다른 의미의 노래라는 것입니다... 
일그러진 자화상 or 존귀한 자화상?
맥스웰 몰츠 박사는 감동적인 사랑의 사연을 들려준다. 한 남자가 불난 집에서 부모를 구하려다 화상을 입었다. 그의 얼굴은 화상으로 심하게 일그러졌다. 그는 그 고통을 하나님의 벌로 잘못 해석했다. 그는 아무에게도 자기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사랑하는 아내도 그를 볼 수 없었다. 아내는 성형외과 의사인 몰츠 박사에게 도움을 청했다... 
김대성 목사, 연세신학 발전 위한 장학·후원금 전달
연세대학교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앙과 교육을 위한 연속된 나눔 행사가 열렸다. 김대성 목사(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장, 소명중앙교회 담임)는 지난 5월 7일부터 21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총 2,850만 원에 달하는 장학금 및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연세신학의 미래를 응원했다... 
루비오 미 국무장관, "북한인권특사 임명 절차 진행 중"
루비오 장관은 김 의원이 "북한인권특사 임명 계획이 있느냐"고 묻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현재 대통령 인사국에서 적임자를 찾고 있으며, 자격 검토도 병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상원 인준이 필요한 차관보와 같은 고위직 인사부터 우선 임명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북한인권특사직 역시 임명을 위한 절차가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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